[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특조금)으로 광교1ㆍ2동 지역에 총 16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조금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으로,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보수(2억 5천만 원) ▲열림공원 숲속 놀이터 정비(3억 원) ▲중앙공원 사면 정비(1억 원) ▲연화장 시설 개선(10억 원) 등이다. 이오수 의원은 “행정복지센터와 공원, 장사시설은 주민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공 기반 시설”이라며 “노후 시설 개선과 안전 보강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형식적인 사업이 아니라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위주로 꼼꼼히 챙겼다”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 과정까지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오수 의원은 경기도의회 제11대 의원 활동 기간 동안 광교1ㆍ2동 지역을 위해 확보한 특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장헌 충남도의원(아산5·더불어민주당)은 국가유산청 주관 ‘광역 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공모에서 아산 읍내동산성 권역이 최종 선정돼 총 133억 원이 투입되는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안 의원은 “읍내동산성은 백제 웅진기 이후 아산 일대를 관할하던 군사·행정 거점으로, 충남 서북부 방어 체계를 이해하는 핵심 유산”이라며 “이번 국가 정비사업은 백제 역사문화권을 왕도 중심에서 지역 거점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공주·부여에 집중됐던 백제 역사 정비 흐름이 전방 거점과 지역 거점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아산이 국가 사업 대상에 포함된 의미는 크다”며 “권역 단위로 역사적 위상을 복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와는 별도로, 아산 배방산성의 역사적 가치가 최근 조사 성과를 통해 보다 분명해졌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2024년 진행된 시굴·발굴조사를 통해 배방산성 남문지의 구조와 사용 양상이 확인됐고, 통일신라 이후 장기간에 걸쳐 지역 거점으로 기능했음을 보여주는 성과가 나왔다”며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용인지역 이영희, 김영민, 정하용, 지미연, 김선희, 강웅철, 이성호, 윤재영 도의원은 5일(월) 기자회견을 열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론’ 확산과 관련해 정부와 정치권을 향해 “흔들기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명확한 공식 입장을 표명하라”고 촉구했다. 기자회견에서 최근 정치권과 정부 일각에서 반도체 ‘새만금 이전론’이 정책 혼선을 키우고 시장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이미 국가전략사업으로 추진 단계가 진행 중인데도, 일부 발언이 ‘이전론’으로 비화하면서 지역 대립과 정치 쟁점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특히 “대통령 발언이 연이어 인용되는 가운데 정부가 공식 문장으로 선을 긋지 않으면서, ‘새만금 이전론’ 같은 해석이 증폭되고 있다”며 “해석의 여지가 없는 명확한 정부 입장이 지금 가장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반도체는 ‘시간이 곧 경쟁력’인 산업”이라며 “정치적 발언이 불확실성으로 번지는 순간 투자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이는 국가전략사업의 속도와 신뢰를 저하시키는 직접적 리스크로 이어진다”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공주시의회 시민예술공간에 오는 1월 30일까지 우남아파트 평생학습자 천아트 작품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우남아파트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인 우남갤러리 천아트(회장 강소임) 과정에 참여한 고령 학습자들의 천아트 작품 16점이 전시될 예정으로,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누구나 배움을 이어갈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강소임 회장은 “배움의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결과물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고령 학습자들에게도 배움이 계속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임달희 의장은 “이번 전시는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라며“고령 학습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 누구나 배움과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흥군의회는 지난 1월 5일 고흥군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 고흥군의회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앞서 고흥군민의 진정한 봉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고흥군의회는 새해에도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회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류제동 의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2026년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중요한 해”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흥군의회는 오는 28일부터 제343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허동원)는 1월 5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주항공산업진흥원 경남 설립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을 국내 최대 산업 집적지인 경남에 설립할 것을 공식 요청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2025년 11월 25일 제4차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설립이 국가 정책 과제로 확정됨에 따라, 설립지 결정을 앞두고 산업 진흥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합리적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환경위원회는 우주항공산업이 연구개발부터 제작, 시험·인증, 사업화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국가 첨단전략산업으로, 산업 현장과의 긴밀한 연계가 정책 성과를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산업 집적지와 분리된 지역에 진흥원이 설립될 경우, 정책 기획과 현장 실행 간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경남은 우주항공산업 매출의 75% 이상이 집중된 국내 최대 우주항공산업 집적지로, 발사체, 항공기체계, 핵심 부품, 민간 우주항공 기업 등 산업 전반의 기업과 기반 시설이 밀집돼 있다. 누리호 발사 과정에서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무안군의회는 1월 5일 무안군의회 세미나실에서 의원연구단체인 '에너지 대전환시대 준비 연구회'와 '치유농업 정책개발 연구회'가 주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제9대 후반기 의회가 추진해 온 주요 정책 연구용역의 결실을 공유하고 향후 군정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이호성 의장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용역사 연구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여 최종보고를 듣고 연구활동에 대해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너지 대전환시대 준비 연구회'(대표의원 김원중)는 재생에너지 발생이익을 모든 군민에게 환원하는 ‘무안형 하이브리드 기본소득 모델’과 금융 안정성과 투명성이 확보된 ‘커뮤니티 펀드 모델’을 도입할 것을 제안하며 더 높은 수익률과 사회적 형평성을 동시에 확보 할 수 있는 방안을 설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치유농업 정책개발 연구회'(대표의원 임윤택)는 무안군 치유농업 활성화 로드맵 연구를 통해 ‘5060 여성 골든에이지 특화 프로그램’, 광역권 ‘힐링투어’ 등 고객층 확장과 프로그램 전문화를 중점으로 한 무안군만의 특화된 치유농업 모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청주시의회 정재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창읍)은 청주시 정책토론청구심의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과 관련되어 시민 토론회가 개최가 부결된 데 대해 “최소한의 시민 알권리마저 짓밟힌 처사”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지난 12월 8일, '청주시민참여 기본 조례'에 따라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부지 매각에 대한 시정정책 토론회' 청구가 청구인 266명의 서명과 함께 접수됐다. 이에 토론회 개최 여부를 결정하는 “정책토론청구심의위원회”가 금일 개최됐고,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최종 표결하여 부결로 결정됐다. 다만 현재 매각 공고에 따라 오늘부터 2월 4일 16시까지 입찰이 진행되는 만큼, 최종 업체 선정 이전 토론회나 공청회를 개최하도록 하는 단서가 포함됐다. 정의원은 “'청주시민참여 기본 조례'등 적법한 절차에 의해 청주시정책토론회가 청구됐고, 토론회 개최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과 당위성을 수차례 분명히 밝혔음에도 명백한 사유 없이 미개최로 결정되어 통탄스럽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공청회나 설명회 등 시민 전반의 알권리 확보에 대한 필요성은 공감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주시의회는 1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의원 전원이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새해 의정활동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시의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지난 한 해의 의정 성과와 과제를 되새기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권익 보호,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 운영을 다짐했다. 김병기 의장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달리며 영주의 미래를 위한 도약을 준비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고, 영주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 견제와 면밀한 점검을 이어가는 한편, 지역 현안과 주요 정책은 긴밀한 협의와 소통을 바탕으로 추진해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영주시의회는 2월 중 첫 임시회를 열어 연간 의사일정을 본격 가동하고, 임시회 7회와 정례회 2회 등 총 9차례 회기를 통해 시민 요구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5일, 2025년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김용성 의원이 김남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을)과 함께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현장 점검을 이어오며, 경기도와 광명시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이뤄낸 성과다. 특히 이번 예산은 청소년 시설과 공원 안전,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 체감형 사업에 집중 편성됐다. 확보한 예산은 △광명시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공사 7억 원, △한내근린공원 데크시설물 정비 4억 원, △광명시 마을 정원 조성 2억 원 등이다. 우선, 광명시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사업에는 7억 원이 투입된다. 청소년수련관 3층의 노후화된 청소년 활동공간을 개선해 안전성과 시설 기준을 보완하고, 변화하는 청소년 활동 수요에 맞춰 공간을 재편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어 한내근린공원 데크시설물 정비 사업에는 4억 원이 투입돼 노후·부식된 데크시설을 정비하고,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광명시 마을 정원 조성 사업에는 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