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도시공사는 여주시민 및 이용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시민참여형 활동의 일환인 ‘시민참여혁신단 8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참여혁신단은 공사 시설 및 서비스 품질경영에 대한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자 2019년부터 운영 중인 대표적인 시민참여활동이다. 2026년 운영되는 시민참여혁신단 8기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모집하며, 활동기간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이다. 선발된 혁신단은 공사의 시설·서비스·홍보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과 혁신 아이디어 제안을 위한 운영회의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공사의 시설 및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여주시민 및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시민참여혁신단은 시민과 이용 고객이 직접 참여해 공사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개선 방안을 찾는 소중한 창구”라며, “공공시설과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원 방법은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 및 관련 서류를 작성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는 여름철 자연재난(호우·태풍·산사태 등)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한 ‘여주형 현장 중심 재난 대응 모델’ 실천에 나섰다. 이번 훈련은 지난 4월 14일 금사면에서 첫발을 뗐으며 , 15일 북내면과 산북면, 16일 여흥동을 거쳐 오는 4월 30일 중앙동을 마지막으로 관내 12개 모든 읍·면·동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여주시 재난전담부서인 시민안전과는 수동적인 관행에서 벗어나, 읍·면·동별 지형과 특성에 맞춘 ‘주민대피 매뉴얼’과 실전 같은‘연극형 훈련 시나리오’를 직접 제작·배포하며 훈련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 위치도, 대피로, 수방자재 창고 현황 등을 입체적으로 시각화한 매뉴얼을 구축하여, 직원들이 재난 발생 전후 즉각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선제적 체계를 마련했다. 훈련 현장에서는 읍·면·동장 중심의 현장 지휘권을 강화하고, 긴급 상황 시 ‘선조치 후보고’가 이뤄지는 실효성 있는 대응 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다음과 같다. 현장 지휘 체계: 읍·면·동장 중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우리 동네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봄맞이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 소하리 ‘꽃밥 피는 집’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봄철 입맛이 떨어져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가구를 위해 마련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은 물론 김치 담그기와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열무김치를 받은 한 어르신은 “홀로 지내며 김치를 담그는 일이 큰 숙제였는데, 정성 가득한 선물을 받아 큰 힘이 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박종숙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봄철 입맛을 돋우고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경임 동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소하1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에서 철산누리 다함께돌봄센터 아이들과 ‘옥상정원 나눔텃밭’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복지센터 옥상을 활용한 주민 참여 도시농업 체업 활동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아이들은 텃밭 화분에 상추, 고추, 가지 등 채소 모종을 심으며 첫 활동을 시작했다. 참여 아동들은 흙을 만지고 식물을 직접 심으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아이들과 위원들이 함께 기르고 관리한 수확물은 광명마을냉장고에 기부해 이웃과 나눌 예정이다. 박영하 위원장은 “아이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작물이 자라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며 꾸준히 돌봄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혜승 동장은 “아이들 손길로 가꾼 텃밭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으로 따뜻한 철산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명시 평생학습 정책이 타 지방정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시는 24일 전라남도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광명시 평생학습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 간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광명시 평생학습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전라남도 기초지자체 평생교육 담당자 등 18명이 광명시 평생학습원을 방문했다. 시는 평생학습 정책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광명이(e)지’와 광명자치대학 등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정책을 공유했다. 이어 평생학습원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과 공간 활용 사례도 함께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시민 중심으로 운영하는 광명시 평생학습 정책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 질의응답 시간에는 각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적용 방안과 운영 방향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전라남도 평생교육 관계자는 “광명시는 평생학습 정책이 시민 참여와 촘촘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운영 사례를 지역 여건에 맞게 접목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최혜민 광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과천시는 6월까지 지식정보타운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의 보행자용 방호울타리 정비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남은 구간을 정비하는 것으로,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린파밀리에‧제이드자이 등 공동주택과 일부 단독주택 부지 앞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기존 울타리를 유지한 상태에서 차도와 인접한 위치에 방호울타리를 설치한 뒤, 기존 울타리를 철거하는 방식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무단횡단을 예방하고 갑작스러운 차도 진입을 방지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보행자와 차량의 동선을 보다 명확히 분리하여 운전자에게도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방호울타리 정비 시기를 지난해보다 앞당겨 추진하고 있다”라며, “지식정보타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도록 신속히 정비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는 이번 사업 외에도 문원초등학교 정문 방호울타리 정비, 보행신호 잔여 시간 표시기 확충, 노후 바닥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과천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관내 공원 2곳에 기념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40년간의 발전을 기념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기획했다. 포토존은 중앙공원과 지식정보타운 근린공원(5호)에 조성됐으며, 과천시가 4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소통 캐릭터 ‘송이’와 ‘율이’를 활용해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포토존 주변에는 계절 꽃과 나무 등을 배치하고, 야간에도 촬영이 가능하도록 조명 시설을 설치해 공원의 활용도를 높였다. 과천시는 이번 포토존이 시민과 함께 40주년의 의미를 나누고,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더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시 승격 40주년은 과천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점”이라며 “포토존이 시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미담유치원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4월 22일~4월 24일까지 유치원 강당에 펀펀 에어바운스 놀이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마린보이 에어바운스, 뛰뒤빵방 에어바운스, 미니 유니콘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디자인의 에어바운스 외에도 미니 롤러코스터와 미니 슬라이드, 볼풀장 체험 놀이를 함께 구성하여 미담 어린이들은 마음껏 뛰어놀며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펀펀 놀이터는 전문 업체를 통해 설치‧운영됐으며 에어바운스 놀이에 앞서 전 학급은 에어바운스 놀이 사용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간단한 체조를 통해 몸을 풀어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반별 시간 배정과 안전요원 및 원내 사회복무요원의 지원을 받아 유아들은 온 몸으로 에어바운스 즐기며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미담유치원 심미현 원장은 䄙년 중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미담유치원 어린이들이 펀펀(fun fun)놀이터에서 안전하고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신체 발달 및 즐거운 경험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아람초등학교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과학과 함께 놀자!’라는 주제 아래 2026학년도 한아람 과학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놀이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하여,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탐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년별 수준을 고려한 다채로운 ‘오감 만족’프로그램으로 1~2학년은 식물의 성장 원리를 배우고 직접 화분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높였다. 3~4학년은 물리적 원리를 활용한 제작 활동에 집중했다. 3학년은 회전운동과 마찰력을 이용한 태엽 자동차 경주와 3D 입체 안경 체험을 진행했으며, 4학년은 기체의 성질을 활용한 ‘에어로켓 레이싱카’와 자석 자동차를 만들어 보드게임 대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5~6학년은 실과 및 과학 교과와 연계하여 발명 활동을 펼쳤다. 5학년은 ‘장애물 감시 착시 자동차’를 제작하며 고무 동력과 센서의 원리를 학습했고, 6학년은 탄성 로켓과 라이트펜 제작을 통해 미래 과학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학생들은 저마다의 창작물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청아초등학교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학년별로 나누어 ‘한마음 운동회’를 운영했다. 이번 운동회는 학년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참여도와 안전을 높였다. 운동회는 1일차(1ܪ학년), 2일차(3ܬ학년), 3일차(2ܫ학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단체 경기와 개인 달리기가 펼쳐졌다. 학생들은 지구 나르기, 볼볼패스, 바구니 탑쌓기, 색판 뒤집기 등 다채로운 종목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학년별 수준에 맞춘 협동 중심 경기들이 눈길을 끌었다. 무지개 기차 릴레이, 바나나보트 릴레이, 줄다리기 등의 단체 활동에서는 친구들과 힘을 모아 목표를 이루는 과정 속에서 협동심과 배려심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었다. 또한 점심시간 이후 이어진 반별 대표 이어달리기는 힘찬 응원과 함께 운동회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운동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협력해서 경기를 하니 더 재미있었어요.”,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많이 웃고 즐길 수 있었어요.”, “우리 반이 함께 응원하고 달린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등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