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은 오는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산정한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열람 대상은 개별공시지가 개별지 164,357필지, 개별주택가격은 단독·다가구·주상복합주택 8,899호, 공동주택가격은 7,481호이다. 공시 예정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연천군청 세무과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고, 의견이 있는 경우 4월 6일까지 군청 세무과에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군은 의견이 있는 토지 및 주택에 대해 감정평가사와 한국부동산원 고양지사와 함께 가격 산정의 적절성을 재조사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이번에 열람한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공동주택가격은 4월 30일 공시일 이후 취득세의 과표로 적용되고 7월과 9월에 과세하는 재산세의 과세표준이 된다. 또 국세인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세의 부과 기준으로 제공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제출 기간인 4월 6일까지 상담을 요청하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결과에 대해 검증을 담당한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산정의 정확성을 확인하는 등 지가 행정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둔다. 신청 방법은 군청 세무과 방문 및 유선 접수이며, 지정일에 비교표준지 선정 및 인근 지가와의 균형 유지에 관한 사항 등을 감정평가사에게 전화로 상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를 통해 군민들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에 대한 군민 만족도를 향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에서는 지난 23일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전국으로 확대되는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관련 ‘의료ㆍ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급속한 초고령화 및 질병 구조 변화에 따른 의료ㆍ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해 지역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사업 설명과 추진 방향을 지역 주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1부 통합돌봄 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2부 연천군민 대상 설명회로 진행됐다. 1부 간담회는 연천군(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보건의료원)과 유관기관(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복지관, 가족센터)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2부 설명회는 지역 주민에게 본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궁금한 점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 제은석 복지정책과장은 “노인, 장애인 등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살던 집에서 안정적으로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아 편안하고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하게 사업을 추진 할 것이며, 지역 주민께서도 대상자 발굴과 신청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은 지난 20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국가유산청 황권순 무형유산국장 초청 주민 특강을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은 문화예술 관계자 및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곡리 유적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2029 구석기 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국가유산의 가치와 활용 방안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 나선 황권순 국장은 “지역 활성화, 국가유산이 앞장섭니다”라는 주제로 국가유산 정책의 변화 방향을 설명하며, “이제 국가유산은 단순한 원형 보존을 넘어, 지역의 스토리와 결합 된 콘텐츠로 재해석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국가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다”라고 밝히며,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국가유산 활용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강연 내내 높은 집중도를 보였으며, 국가유산이 지닌 의미와 지역 발전 가능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일부 참석자는 “국가유산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연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은 (주)하나투어와 함께 5월 연휴 기간 2026 연천 구석기 축제와 연계한 ‘떠나기 좋은 계절, 연천 나들이’를 기획했다. 이번 기획은 구석기 축제와 연천군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당일치기 상품부터 티켓텔까지 다양한 선택지로 구성했다. 또 해당 상품은 연천 구석기 축제 입장권과 연천사랑상품권(최대 2만 원)을 포함한다. 당일 여행객을 위한 ‘버스 여행 상품’은 구석기 축제는 물론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임진강자연센터 등 연천군 신규 관광지도 함께 방문하는 일정이며, 숙박 여행객을 위한 리조트 또는 캠핑장 연계 상품은 자유로운 축제 방문과 함께 숙박까지 포함된다. 웰니스 커뮤니티인 서울모닝커피클럽(SMCC)이 호스트로 동행하는 밍글링투어도 새로 선보인다. 2030세대 전용 상품으로 5월 2일 단 하루 출발한다. 올해 33회를 맞이한 연천 구석기 축제는 연휴 시즌인 5월 2일(토)부터 5월 5일(화)까지 4일간 진행한다. 세계 각지의 구석기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공연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연천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 중면에서는 지난 20일 연천군 중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는 2026년 새봄맞이 마을 정화 활동을 열었다. 이번 대청결 운동은 중면 주민자치위원회 및 중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2026년 새봄을 맞아 마을 및 댑싸리 정원 등의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박점규 주민자치위원장은 “2026년 새봄을 맞이해 마을 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중면 주민자치위원회 및 마을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중면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깨끗한 마을 환경정비 활동과 댑싸리 정원의 지방 정원 추진에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센터 교육실에서 자원봉사자 25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전문교육 페이스페인팅 3기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자원봉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기본 도안 표현법 ▲색채 활용 방법 ▲다양한 특징물 및 디자인 표현 등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향후 각종 행사와 봉사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전문교육을 통해 양성된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행사와 다양한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재능기부와 참여형 봉사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구리시 동구동은 지난 3월 23일 동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동구 디지털+ 봉사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 시대 진입에 따른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고령층 등 취약계층의 민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동구동 관계자와 봉사단원 등이 참석해 디지털 사회에서의 포용과 상생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동구 디지털+ 봉사단’은 앞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지원,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디지털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동구동장의 격려사와 함께 봉사단 대표의 선서가 진행돼, 봉사단원들의 책임감과 봉사 정신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동구동 관계자는 “디지털+ 봉사단은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연결고리 역할을 할 것”이라며, “따뜻한 디지털 이웃으로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구리시는 갈매동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과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해 ‘꾸러기 구강보건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예방 중심 구강보건사업으로,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통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앞서 2025년에는 갈매동 미취학 아동 보육시설 13개소 중 만 3세부터 5세 아동이 있는 10개소가 참여해 총 35회 교육을 운영했으며, 585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만족도와 충치 예방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소 약 546명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이 완료됐으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치과의사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바니쉬) ▲치아 역할 이해 활동(숨은그림찾기, 미로 게임) ▲충치 예방 체험(컬링 게임, 치아 퍼즐) ▲올바른 식습관 교육(치아 마블 게임, 좋은 음식·나쁜 음식 두더지 게임) ▲구강용품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놀이와 학습을 병행한 체험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구리시는 3월 16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16기에 걸쳐 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40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자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현장 대응 주체로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은 구리시 공직자의 필수 교육으로, 기존 300명 이수에 이어 올해는 시청 소속 전 공직자로 대상을 확대해 진행 중이다. 현재 3월 교육을 통해 240명이 이수를 완료했으며, 시는 4월과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교육을 해 공직 현장의 응급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은 중앙응급처치교육원 소속 1급 응급구조사가 진행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마네킹을 활용해 심폐소생술(CPR)의 정확한 가슴압박 방법을 익히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과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요령 등을 직접 실습한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실습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