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 3일부터 6월 24일까지 도서관 배움터실 등에서 ‘2026년도 상반기 시민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시민들에게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해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본관과 분관(최상준도서관)에서 나눠 진행된다. 광주중앙도서관 본관은 ▲AI를 활용한 자서전 쓰기 ▲영어회화 ▲일어독해 ▲중국어 회화 등 4개 과정을 운영한다. 분관 최상준도서관은 ▲패브릭 아트 ▲연필 스케치 ▲서예 ▲영어회화 등 4개 과정을 선보인다. 모든 강좌는 주 1회 2시간씩 총 16회 진행된다. 수강료는 5만 원이다. 단, 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국가보훈대상자,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1인 1개 강좌에 한해 수강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강좌 참여 신청은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중앙도서관 본관은 10일부터, 분관 최상준도서관은 1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광주중앙도서관 김정희 관장은 “디지털 전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광역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은 오는 4월부터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작가초청 강연회 및 독서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문가와 소통하며 깊이 있는 독서를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4~11월 17개 중·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작가초청 강연회는 작가와 학교를 1대 1로 매칭해 10개 학교(총 10회)에서 열린다. 특히 과학 교양도서 '응! 생물학'의 김응빈, 장편소설 '셰이커'의 이희영 등 인기 작가 10명이 학교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문학적 감수성과 사고력을 기르는 시간을 갖는다. 독서특강은 7개 학교에서 역사·문학 전문강사가 학생들과 에드워드 카의 ‘역사란 무엇인가?’ 등 주요 명작을 깊이 있게 분석하며, 작품 속에 담긴 시대적 통찰을 살펴본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과정별 접수 기간은 ▲찾아가는 독서특강 3월 10~16일 ▲찾아가는 작가초청 강연회는 3월 17~23일이다. 금호평생교육관 정운용 관장은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교육청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대학과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고등학교와 대학을 연계해 고등학생들이 대학 강의를 선택해 들으며 진로·진학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꿈꾸는 공작소’를 1학기(5~6월), 2학기(10~11월)로 나눠 실시한다. 지역대학 인프라를 활용해 중학생들에게 전공학과별 전문가 강좌를 지원하는 ‘꿈닮꿈담’도 올해 6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서구, 남구 등 지자체와 협력해 진로체험지원센터도 운영한다. 센터에서는 학생 수요를 반영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학생들이 ‘자기이해–진로상담–진로·직업 탐색–인터뷰 및 체험’을 통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드림포유’(Dream4U)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이 밖에 학교급 전환기를 맞은 초6, 중3, 고1 학생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진로전환기 진로교육 현장지원단’을 꾸려 집중 지원한다. 지원단은 초·중등 교사로 구성되며, 3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진로특강, 내꿈찾기 진로상담실 운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광역시 서구는 10일 전라남도 화순군청에서 화순군과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생활권을 공유하는 이웃 지자체 간 협력과 공동발전을 위한 상생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이강 서구청장과 구복규 화순군수를 비롯해 양 지자체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교류‧협력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지리적으로 인접해 사실상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된 양 지역이 행정‧문화‧관광‧체육‧복지 등 생활 전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지자체는 구‧군민의 날 등 대표 문화행사에 적극 참여해 교류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이 양 지역의 관광‧체육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화순군은 서구 주민을 대상으로 화순파크골프장 등 주요 체육시설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서구는 화순 지역 특산물 이용과 홍보에 적극 협력하는 등 상호 호혜적 교류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화순군은 늘 가까이에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광역시의회는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노인요양시설 및 장애인활동지원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 보내기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의회 차원의 명절 맞이 위문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의장단 및 각 상임위원장들이 의회를 대표하여 참여해 관내 복지시설 8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광주광역시의회는 장애인복지시설인 프리지아 등 현장 방문을 통해 시설 운영 여건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신수정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고 있는 복지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방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광주광역시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교육청은 신학기를 앞두고 오는 20일까지 155개 국·공·사립 초등학교에서 운영하는 늘봄학교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국정과제인 ‘온동네 초등돌봄 도입’과 ’방과후학교 지원 확대’ 정책에 발맞춰 신학기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학교 자체점검과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및 늘봄지원센터 담당자로 구성된 현장 점검반의 방문 컨설팅을 병행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늘봄학교 수요조사 결과 ▲공간·시설 확보 ▲실무 인력 배치 현황 ▲프로그램 개설 현황 ▲지역 연계 현황 ▲안전관리 등이다. 특히 초1~2 맞춤형 교육 지원, 초3 방과후교육 프로그램 지원, 지역사회 연계 협력, 신학기 준비 과정 현장 애로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이정선 교육감은 “현장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학교 준비 상황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 요구를 반영하겠다”며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늘봄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교육청은 9~10일 광주창의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교원을 대상으로 ‘2026 학생 마음건강 지원사업 안내 및 사회정서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다른 지역에서 교과와 연계해 운영하고 있는 사회정서교육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또 위기학생 발견-상담ㆍ치료지원-지원체계 구축 사업 설명, 교육청에서 개발해 운영할 예정인 ‘마음건강 챗봇’ 등도 안내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현장의 교사들이 들려주는 수업 사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볼 생각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의 마음건강은 교육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라며 “사회정서교육을 통해 학생의 긍정적 성장을 위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마음건강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광역시는 10일 오전 함평군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광주전남 통합 함평군 상생토크’를 개최하고, 통합 추진배경과 함평의 발전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상생토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이상익 함평군수, 이남오 함평군의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강기정 시장은 먼저 광주전남 통합의 필요성과 그동안의 추진 경과, 정부 차원의 재정·제도적 특전(인센티브),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의 필요성 등을 설명했다. 강 시장은 통합효과로 “인구 500만, GRDP 300조, 경제성장률 3%의 신경제특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민주주의를 이끌어온 광주와 전남이 이제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통합 이후 광주-함평의 상생 발전 비전으로 ▲미래차국가산단-진곡산단-빛그린산단을 잇는 미래차 삼각벨트 조성 ▲30분 광역생활권 구축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한 정주·생활여건 개선 ▲영농형태양광 확대를 통한 농가 소득 기반 강화 ▲도시형 관광 기반시설(인프라)과 생태관광 기반시설(인프라)의 융합 등을 제시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천 하천 유지용수의 수질은 현재 법적 기준을 충족하며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과거 약 7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한 수질관리 시설이 자산으로 취득조차 되지 않은 채 폐쇄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나 심각한 행정 문제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광주시의회 이명노 의원(서구3,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6일 열린 광주환경공단 업무보고에서 “현재 광주천에 공급되는 하천 유지용수는 냄새나 생태 측면에서도 큰 문제가 없을 정도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70억 원을 들여 만든 혼합·응집시설이 실제로는 가동조차 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자산으로도 취득되지 않은 상황은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하게 지적했다. 이 의원은 “해당 시설은 수질 개선을 위해 설치됐지만, 추가 침전시설이 필요하고 부지와 비용 문제로 인해 애초부터 정상 가동이 어려운 구조였던 것으로 확인된다”며, “결과적으로 불필요한 시설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활용하지 못한 채 행정 자산으로조차 관리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특히 “수질 관리에 실질적인 문제가 없는 상황에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9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직원들은 이날 남구 발달장애인거주시설 ‘소화자매원’과 남구 아동복지시설 ‘노틀담 형제의 집’을 방문해 쌀, 과일, 라면 등을 전달했다. 이 교육감은 취임 이후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함께 나눔과 배려의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