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시교육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3월 1일자 특수운영직군 및 시설관리원 신규 채용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1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 1월 13일 1차 접수 마감 후 미달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재공고 접수(1월 19일 마감)를 포함하여 집계됐다. 총 40명 모집에 444명이 지원해 평균 1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직종별로 당직경비원은 17명 모집에 179명이 지원(10.5대 1), 환경미화원은 22명 모집에 261명 지원(11.9대 1), 시설관리원은 1명 모집에 4명이 지원했다. 특히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달서구 소재 고등학교 당직경비원(20대 1)과 달서구 소재 초등학교 환경미화원(29대 1)으로 나타났다. 대구학교지원센터는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1~2월 중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2월 1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성범죄 및 아동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학교 현장에 도입되는 ‘교과서형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교사, 학생, 학부모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1월 20일부터 2월 27일까지 상설 체험 및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구시교육청 본청과 5개 교육지원청(동부, 서부, 남부, 달성, 군위)을 비롯해 대구교육연수원, 대구미래교육연구원, 대구창의융합교육원,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 등 주요 교육기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시·공간 제약 없는 ‘개방형 웹 전시’ 이번 전시는 학교 현장의 활용을 돕기 위해 ‘개방형 웹 전시’ 형태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교사, 학생, 학부모 등 교육 수요자라면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대구 전역 어디에서나 접속하여 체험할 수 있다. 교과 중심의 실제 수업 흐름을 반영한 전시 콘텐츠 전시 콘텐츠는 수학·영어·정보 교과를 중심으로 한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실제 수업 흐름에 따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특히 ▲학생 개별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 제공 방식 ▲AI 기반 학습 분석 및 피드백 기능 ▲교사의 수업 설계·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군산학생교육문화관(관장 홍공숙)은 올해부터 전자잡지 서비스를 도입하고, 변화하는 독서 환경과 디지털 시대 흐름에 발맞춘 온라인 정기간행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자잡지 서비스는 시사·경제·문화·라이프스타일·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전자잡지를 PC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기반이다. 이 서비스는 군산학생교육문화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속은 물론 도서관 방문 이용도 가능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열람이 가능하다. 이번 전자잡지 서비스 도입은 종이 잡지 중심의 기존 정기간행물 이용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의 이용 행태를 반영한 변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를 통해 최신 정보와 트렌드를 빠르게 접할 수 있어 자기주도적 학습과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아울러 문화관은 전자잡지 서비스와 영상 콘텐츠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서관 주간과 독서의 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사회변화·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원의 진로교육 전문성 신장을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23일까지 전주대학교 교육연수원에서 중·고교 진로진학상담교사, 진로업무담당자, 일반교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로교육 전문성 신장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총 3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는 직무연수는 변화하는 사회와 미래 환경을 이해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교육 및 진학지도 역량을 종합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전북 진로교육의 방향 △청소년 세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진로지도 △학생·학부모 진로상담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학업설계 △대입 전형제도 변화 이해 △학교 구성원 협력 기반 진로연계교육 △신산업 분야 현장 실습 등이다. 특히 이 연수는 각 분야의 전문 교사와 교수, 외부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진로교육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교원이 학생의 진로를 염두하고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며, 교과교육과 진학지도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학교 단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6년 학교 현장 중심의 과학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탐구하는 즐거움, 미래에 도전하는 힘을 키우는 과학교육’을 목표로 2026년 전북 과학교육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 주도 탐구 역량과 교사의 수업 실행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미래형 과학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지능형 과학실을 초·중·고 100개교에 구축하고, 학교당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지능형 과학실은 디지털 실험 도구와 데이터 기반 탐구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학생이 스스로 탐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학 수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과학기술 진로 탐색 프로그램인 나사(NASA) 글로벌 캠프는 기존 중학교 1학년 대상에서 중학교 3학년 대상으로 변경해 운영한다. 이는 미국 현지에서 진행되는 이동 중심의 일정과 고강도 체험 프로그램의 특성을 고려해 학생의 신체·정서적 발달 수준과 학습 경험에 보다 적합한 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캠프 일정에 안정적으로 참여하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모든 아이가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2026. 전북형 늘봄학교’를 3월 새학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북형 늘봄학교는 초등 저학년 돌봄 공백 해소와 학부모 양육 부담 경감을 목표로 학교 안과 학교 밖을 연계한 통합 돌봄·교육 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먼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매일 2차시 무상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놀이·체험·기초학습·정서 지원 등을 중심으로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해 방과후에도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돌봄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 수요가 증가하는 초등 3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간 50만원)’을 새롭게 도입한다. 해당 이용권은 학교 안 선택형(교육) 프로그램의 수강료와 교재·재료비 등에 사용할 수 있어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늘봄학교 참여 확대가 기대된다. 학교 안 늘봄을 강화하는 동시에 학교 밖 늘봄은 보다 내실화한다.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시설 등 209개 학교 밖 늘봄기관과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전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봉화교육지원청은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11명,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7명 등 총 18명을 대상으로 '2026년 특수교육대상학생 겨울 계절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겨울 계절학교는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과 생활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의 장애 유형과 발달 특성을 고려한 체험·활동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교 현장의 특수교사, 치료지원 제공기관, 외부 전문 강사 등 다양한 전문 인력이 협력적으로 참여하여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발명 교구와 체험형 전시물을 활용한 문제 해결 중심 활동, 공작·미술·도예·꽃꽂이 등 예술·감각 체험 활동, 베이킹 및 요리 활동을 통한 생활자립 지원, 놀이 기반 심리 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된다. 학교 특수교사와 치료지원 제공기관 소속 전문가가 학생 개별 특성을 면밀히 파악하여 지도함으로써 교육적 효과와 참여도를 높이고자 했다. 특히 초등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멘티로, 중·고등학생을 멘토로 하는 멘토·멘티 제도를 도입하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교육청의 스마트기기 보급 사업이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주관 ‘시도교육청 디바이스 전주기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방안 연구’에서 디지털기기 전주기 관리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연구는 전국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디지털기기 도입 ▲학교 현장 활용 ▲유지·보수 ▲회수·재활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에서 광주시교육청이 1인 1스마트기기를 보급하고 학교 수업은 물론 가정에서도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 디지털 교수·학습 혁신, 학습 격차 해소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1인 1스마트기기 보급 사업은 학생의 출발선이 달라도 배움의 기회만큼은 같아야 한다는 교육의 기본 원칙을 실현하는 정책”이라며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디지털 학습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5년 4월 2일 개원하여 운영되고 있는 경상남도교육청 진로교육원)이 2026년도에도 도내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상담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경상남도교육청 진로교육원 프로그램은 크게 진로상담과 직업체험으로 나누어지고, 상담은 개인상담과 스마트상담 및 집단상담으로 진행되며 개인상담은 연중 예약제로 운영된다. 직업체험은 학교체험(주중), 주말체험, 방학체험, 특별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교체험프로그램은 학기중에 이루어지는 주중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학생들을 학교 단위로 신청받아 1일형 및 숙박형(1박2일)으로 진행하는데, 지난해 12월부터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아 현재 예약 마감됐다. 학교체험은 3월 23일부터 12월 23일까지 운영되며 진로교육원의 7개 체험관 내 20개 체험실에서 65개 직업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말체험프로그램은 도내·외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월 1, 3주 토,일요일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 개별 신청 예약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교육지원청은 1월 20일 이천교육지원청에서 주한국타이페이대표부 참사관·서기관·사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이천교육지원청–대만 국제교육교류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확대 교류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신주시 정부와의 업무협약(MOU) 체결 경과를 공유하고 학생 중심 국제교육교류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대만 학교와의 온라인 공동수업 및 학생 교류 확대 방안을 중심으로 협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천교육지원청은 신주시와의 MOU 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한 주한국타이페이대표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천교육지원청‧대만 간 교육교류가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주한국타이페이대표부 참사관은 2025년 이천교육지원청과 대만 간 교육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진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2026년에는 양 기관 간 교류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2025년은 이천교육지원청과 대만 간 국제교육교류의 기틀을 마련한 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