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교육정보원은 지난 4월 25일 ‘2026년 학부모와 함께하는 정보영재 SW·AI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정보영재교육원 재원생 가족 66명이 참여했다. 특히 프로그램별로 11가족씩 소규모로 운영해 참여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각 프로그램은 직접 조작하고 설계하는 활동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초등 2개 프로그램과 중등 1개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초등 과정인 ‘AI 코딩 드론 탐험대’에서는 드론의 움직임을 코딩해 미션을 수행하고, ‘시크릿 코드 연구소’에서는 암호 해독과 알고리즘 설계를 통해 정보 보안의 원리를 체험했다. 중등 과정인 ‘스마트 가든 랩’에서는 센서를 활용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작물 생장을 관리하며 미래 농업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딩, 드론 제어, 아두이노 기반 피지컬 컴퓨팅, 정보 보안, 스마트팜 등 다양한 영역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미래 산업에 관심을 갖고 SW·AI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8월까지 서귀포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또래학습공동체 기반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100일의 기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또래와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학습 문화를 조성하고, 100일간의 지속적 실천을 통해 학생 스스로 학습 변화를 만들어가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청은 100일간의 지속적인 학습 실천과 기록의 축적에 주목하여, 하루 단위의 학습을 이어가는 구조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학생들은 매일의 학습을 기록하고 점검하며, 팀별 멘토교사가 지속적인 지원 속에서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형성하게 된다. 지원청은 배움 기록장 제작과 드림 노트북 연계 학습 관리 프로그램 ‘탐나 로그’ 구축을 통해 출석·학습 시간·목표 달성도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성장 리포트를 제공해 학생의 성장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지원청은 5월 16일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사전 캠프 운영하여 팀 빌딩, 강점 발견, 목표 설정, 비전 선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25일 신화월드 테마파크와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 16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 더하기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건강한 가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부모의 자녀 양육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덜고 자녀 교육 역량을 함께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는 해양 생태계와 공연을 관람하며 자녀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가족 간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신화월드 테마파크’에서는 어트랙션 체험을 통해 함께 웃고 즐기며 긍정적인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가족이 평소 꼭 가고 싶어 했던 장소에서 오랜만에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행복했다”며 “아이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부모로서 큰 보람을 느꼈고 오늘의 소중한 추억이 앞으로의 양육에 큰 힘이 될 것 같다. 세심한 자리를 마련해 준 교육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생 노동인권교육 안내자료 ‘알고나면 거뜬하고 든든한 아르바이트’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자료는 청소년 근로 가능 연령 및 필요 서류, 근로계약서 작성 방법, 근로·휴게시간, 수당 관련 내용, 폭행·성희롱 예방, 산재보험 처리, 아르바이트 피해 구제 방법 등 청소년이 근로 현장에서 알아야 할 필수 정보를 담았다. 안내자료는 도내 중·고등학교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등에 배부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제주특별자치도 노동권익센터와 연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학생 노동인권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 특히 도교육청은 안내자료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도 배포하여 중·고등학생들이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즉시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내 고등학교 30개교에 아르바이트안심센터를 설치해 청소년 근로 관련 안내와 아르바이트 피해 학생 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안내자료가 학생들이 스스로 권리를 이해하고 안전하게 근로할 수 있는 실질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5일 도교육청 대회의실(본관 4층)에서 도내 자율학교 교원 108명(초등 86명, 중등 22명)을 대상으로 ‘2026 제주형 자율학교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응하는 제주형 자율학교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 설계와 학교별 특색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교육 사례로 살펴보는 미래교육과 제주형 자율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주제로 3개 강의로 진행됐으며, 서현수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교수는 핀란드 교육 사례를 바탕으로 자율학교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현장 교사를 초빙해 인공지능(AI)과 교육정보기술을 활용한 학생 참여형 수업 설계 사례와 학교 특색 교육과정 개발·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대학 교수와 현장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수업 및 교육과정 사례 공유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연수는 대학교수와 현장 교사가 함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주도교육청 제주도서관은 5월 9일 오전 10시 제주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자녀 이해 특강: 우리 아이 기질! 맞춤 육아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자녀의 타고난 정서적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해 부모와 자녀 간 유대감과 신뢰를 형성하고 발달 단계에 따른 맞춤형 학습 코칭과 심리·정서 지원을 통해 올바른 부모 역할을 정립하며 건강한 가족 관계를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강의는 정혜정 학부모교육 전문강사가 진행하며 5세부터 13세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기질에 따른 구체적인 양육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은 ▲기질과 양육 환경이 성격에 미치는 영향 ▲위험회피·자극추구·사회적 민감성·인내력 등 기질별 특성 이해 ▲기질에 맞춘 ‘스텝 바이 스텝’ 육아 및 ‘빼기 육아법’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29일 오후 2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5세~13세 자녀를 둔 학부모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제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주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이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5월 토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토요영어체험교실은 5월 9일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능력·특징 표현’을 주제로 영웅카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27일부터 5월 1일까지이다. 또한 세계문화체험교실과 토요다문화이야기는 내달 16일 ‘지구촌 놀이왕’을 주제로 각각 전통놀이 체험과 세계문화 이해를 돕는 독서 활동으로 운영되며 모집 기간은 29일부터 내달 8일까지이다. 이와 함께 토요영어독서교실은 5월 23일 초등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어책 읽기 방법에 대한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되고 모집 기간은 5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제주국제교육원 누리집 서부외국문화학습관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모든 과정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주도교육청 의귀초등학교는 17일부터 23일까지 장애이해교육주간을 운영하며 학생, 교직원, 보호자를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주간에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전 학년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과 체험 중심의 학생 대면교육을 운영했다. 특히 23일에는 발달 단계에 맞춰 수어 체험, 시각장애 체험, 보완대체의사소통(AAC) 도구를 활용한 소통 체험, 시지각 협응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위촉 강사를 초청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교직원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과 학부모 연수를 운영해 학생들이 장애를 ‘다름’으로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배려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했다. 김미경 교장은 “이번 장애이해교육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편견 없이 바라보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태도를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배려와 공감의 학교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의회 소식지 계간 '드림제주' 2026년 봄호(통권 50호)를 발간했다. 이번 봄호는 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여정을 담았다. 현장에서 마주한 도민의 목소리를 조례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해 온 과정을 정리했다. 특히 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을 맞아 제주의 변화를 ‘숫자’로 되짚어 보고, 전문가 제언을 통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로 나아가기 위한 의회의 역할을 조명했다. 또한 제주4‧3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기까지 ‘4‧3 피해신고실’ 운영 등 중심 역할을 해 온 제주도의회 30년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그 의미를 되새겼다. 이 밖에도 처음 선보이는‘도민 앙케트’를 통해 도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도민 인식을 파악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지면에 담았다. 아울러 도의회 도민카페 ‘노기다’에서 일하고 있는 정혜정 매니저와 현민주 바리스타를 만난 ‘드림 인터뷰’, 10여 년 전 '드림제주'에 소개됐던 이준영 제주 청년 농부 대표를 다시 만나 성장 과정을 담아낸 ‘당신의 계절’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풍성하게 구성했다. &nbs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24일 열린 제335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질의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계획 변경에 따른 학교 신설 및 교육 환경 개선 대책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김 의원은 최도규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대상으로 한 질의에서 1월 29일 정부가 발표한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1만 호 건립 계획이 서울시 및 교육청과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된 사실을 재확인하고 이를 비판했다. 김 의원은 당초 6천 호 계획에 맞춰 검토된 남정초등학교 증축 등 기존 대책으로는 1만 호 공급시 급증할 학생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최 교육장은 “1만 호로 확대 시 신규 학교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며, 주민들이 원하는 ‘운동장을 갖춘 정상적인 학교’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이번 질의에 앞서 3월 25일과 4월 17일 두 차례 중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최 교육장 및 실무진들을 만난 자리에서도 정부의 일방적인 1만 호 건설 추진 시 반드시 정상적인 학교 시설이 갖춰져야 한다는 교육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