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지역 내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들에게는 시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자 5월과 9월, ‘거리로 나온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거리로 나온 예술은 ‘2026 모두 누림 문화예술 사업’의 일환으로 의정부시와 의정부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거리공연 사업이다.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3월 공모 심사를 통해 12개의 거리공연 팀을 확정했으며,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인 행복로를 중심으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은 5월 주말(토‧일요일) 중 5회 진행하며,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약 1시간 동안 풍물 공연, 전통무용, 타악기 공연, 클래식 연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이 펼쳐진다. 공연의 상세 일정, 출연진 정보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의정부시청 누리집 내 행사‧축제 일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의정부시의 문화예술이 한층 더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예술인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길 바란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시청 본관 세무민원실에 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납세자가 스스로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창구 및 ARS창구를 마련해 납세 편의를 지원할 방침이다. 다만 복식부기의무자 등은 세무서 방문 대상으로 안내된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방문 없이도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앱에서 종합소득세를 먼저 신고한 후 위택스 연계신고를 통해 지방소득세 전자신고가 가능하며, 모두채움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모두채움 대상자는 납부할 세액 등이 모두 기재된 안내문을 받게 되는 납세자로 안내문 상의 세액대로 신고하기를 원할 경우, 종합소득세는 ARS전화(1544-9944)로 신고하고, 지방소득세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만 하면 신고로 인정된다. 간혹, 모두채움 대상자가 안내문에 있는 가상계좌로 납부한 후 홈택스나 손택스로 신고하고 지방소득세를 또 납부해 이중납부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하니 유의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세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세정과를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 의정부시 누리집,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올해 의정부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2.26% 상승했다. 표준주택 가격이 1.95% 상승한 데 따른 영향과 함께 재개발사업 추진, 용현택지개발지구, 고산지구 공공주택사업, 복합문화단지사업 등 다수 개발사업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주택가격은 소폭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까지 신청인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시된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이 되는 만큼, 이의신청 기간 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5월 4일부터 20일까지 청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 활동을 하는 청년이 매월 10만 원씩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30만 원의 지원금을 적립해 주는 자산형성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지며, 해당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별도의 수급자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만기 시 정부지원금은 ▲3년간 통장 유지(근로‧사업 활동 및 저축 지속) ▲교육 이수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지급되며, 본인 저축액을 포함해 최대 1천440만 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다. 신청 기준은 15세~39세 청년 중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근로소득이 월 10만 원 이상 발생하는 경우다.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이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첨단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과 자족형 생산도시 전환을 가속할 100억 원 규모의 ‘의정부시 미래산업 육성 펀드’ 운용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펀드 운용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투자로 지역 산업구조를 고도화하는 전략사업이다. 기업 성장과 유치, 나아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펀드의 조성 규모는 시 출자금 10억 원과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출자금, 민간 출자금을 연계해 총 100억 원 이상이며 선정된 운용사는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펀드 운용과 투자 전반을 담당한다. 주목적 투자 대상은 업력 7년 이내의 미디어, 콘텐츠, IT,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 기업이다. 의정부 소재 또는 이전 예정 기업에 시 출자액의 200%인 20억 원 이상을 의무 투자하도록 약정해 관내 기업의 성장을 촉진한다. 모집은 한국모태펀드의 2026년 1차 정시출자 사업에 선정된 운용사를 대상으로 하며 4월 30일부터 공고하고 신청서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4월 28일 관내 카페에서 조직문화 개선의 일환으로 부시장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카페&펍 무지개’를 운영해 직급 간 자유로운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직된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자연스럽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게임과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직급 간 심리적 거리를 줄이고 소통의 장벽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부시장과 직원 9명이 참여해 팀을 구성하고 제기차기 등 협력형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친밀감을 높였다. 이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조직문화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직원 의견을 반영한 조직문화 개선 정책을 지속 추진해 협업 중심의 유연한 조직으로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강현석 부시장은 “격의 없는 소통이 조직 변화를 이끄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기회를 마련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4월 29일 의정부도시교육재단과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윤슬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이성 대표이사, 청소년지도협의회 임철승 회장, 의정부시 교육청소년과장 등이 참석해 협력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체험 활동 등 진로 프로그램 개발과 공동 운영, 학습서비스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장소, 장비 등)의 상호 활용, 대외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다 폭넓은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청소년 지원 환경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청소년지도협의회 임철승 회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이성 대표이사는 “청소년의 건강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9일, 반사모(반딧불이 연무시장 사랑 소모임)와 함께 연무시장 일원에서 유용생활폐자원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반사모 회원, 연무시장 상인회, 연무동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자원 재활용 활성화와 환경 보호에 대한 주민 인식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수거함에 있는 유용생활폐자원을 수거하고 우유팩 세척을 진행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참여자들은 구역을 나누어 유용생활폐자원 회수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자원순환 제도 안내 리플릿을 배포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무동은 현재 연무시장 내 4개소에 폐건전지·종이팩 수거 스테이션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홍보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수거전담반을 편성해 유용생활폐자원 회수율을 높일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29일, 정자119안전센터와 공공기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직원들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방문 민원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사전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화재 상황을 가정한 모의 대피훈련,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비상벨, 연막기 등을 사용하여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대피 훈련을 진행했으며, 특히 정자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의 초기 대응 방법 및 소화기 사용 요령에 대한 상세한 안내로 현장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으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2026년 마을리빙랩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송죽동 그린 미니 소방서’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실험형 리빙랩’ 방식으로 추진된다. 송죽동은 노후 주택이 밀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협소한 이면도로 때문에 소방차 진입에 한계가 있었다. 또한 단독주택 지역 특성상 폐건전지 등 고부가가치 자원의 분리배출 거점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자치회는 ‘소화기 및 폐건전지 일체형 수거함’을 제작·설치하기로 했으며, 오는 9월까지 집중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재원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는 이번 사업이 마을의 고질적인 안전 문제를 해결하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리빙랩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