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성교육지원청은 저연차 지방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4월 8일(수) 초계종합교육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저연차 지방공무원 맞춤형 청렴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 행정 구현과 교육행정 서비스의 질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특히 신규 임용자 및 임용 2년 이내 저연차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업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올해 연수에는 신규 공무원 3명과 저연차 공무원 7명 등 총 10명이 참여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집중적으로 이수했다. 연수 내용은 현장 수요를 반영한 핵심 직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교장터(S2B) 사용자 교육 ▲학교회계 예산편성 및 세입·세출 실무 ▲교육공무직 급여 및 4대 보험 이해 등이며, 또한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인 청렴 의식을 강화했다. 홍성봉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저연차 지방공무원들이 업무 수행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에 기여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횡성교육지원청은 4월 8일 14시 횡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생 정서·행동 문제의 조기 발견과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업무담당자와 학교 위기관리위원회 위원 등 학교별 관계자 2~3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학생들의 우울, 불안, 자살·자해 등 정서·행동 문제에 대한 사전 예방과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2026년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운영 안내 ▲자살 및 자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이해 및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놓치지 않는 학생 마음 신호: 조기 발견부터 위기 대응까지’를 주제로 한 강의에서는 실제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위기 대응 사례와 지원 전략이 공유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양선희 교육장은 “학생의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 마음건강 보호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강릉교육지원청은 4월 8일 강릉교육지원청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관계회복 숙려제도’ 도입에 따른 강릉권역 초등학교 교사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한 이해, 관계회복 숙려제도 도입의 취지와 필요성을 주제로, 강릉권역 초등학교 저학년 담임교사 및 학부모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연수는 4월 8일, 2차 연수는 7월 8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관계회복 숙려제도’란 경미한 사안이 많은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 간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교육적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심의 이전에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전담기구 심의를 유예하는 제도를 말한다. 김기현 교육장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은 ‘나’를 넘어 ‘우리’라는 관계를 배우며 성장하는 소중한 시기”라며, “응보적 처벌 중심의 학교폭력 사안 처리보다 피해학생 치유와 가해 학생과의 관계회복 중심의 교육적 해결을 지원함으로써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과 마음 성장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에서 ‘2026 유아 언어 발달 검사 및 치료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유아 언어 발달 검사와 치료 지원 사업’ 주요 내용과 운영절차를 안내하고, 온라인 플랫폼 시연을 통한 사업 참여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관참여부터 기초검사, 심화검사, 치료지원까지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여 기관과 학부모의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사업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유아언어발달검사 및 치료지원사업’은 지역 간 치료지원 서비스 격차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선·확대되어 왔다. 2025년에는 언어재활사는 60명에서 180여 명으로 확대했고, 권역별(춘천, 원주, 강릉) ‘운영책임자’를 배치하여 농산어촌 소외지역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소외지역 방문치료 지원대상 유아를 2025년 77명(8회기)에서 2026년 100명(9회기)으로 확대하여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사업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8일, 2026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원 연구회 운영을 위한 사전 공동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연구회 운영에 앞서 연구과제의 방향을 안내하고,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초·중·고 10개 연구회를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연수에서는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의 이해와 학교 현장 적용’을 주제로 강원대학교 한진호 교수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이어 연구회별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이를 통해 참석한 교원들은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한편,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세형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사전 공동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하고, 교원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학교 현장의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구회 운영을 통해 교원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협력적 교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8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강원지역 경제 전반의 위기 가능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김진태 지사는 지난 4월 2일 비상경제 TF를 비상경제 대책본부로 격상해 운영할 것을 지시했으며, 이에 따라 도는 6일부터 5개 팀으로 구성된 경제부지사 단장 비상경제 TF를 실국 단위로 확대하고,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 대책본부’로 격상해 운영 중이다. 도는 ▲물가‧민생 안정 최우선 대응 ▲기업‧소상공인 피해 최소화 ▲에너지‧수급 리스크 선제 관리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물가 등 민생경제 안정 ▲긴급 금융지원 확대 ▲에너지‧생활물자 수급 안정 ▲산업‧고용 안정화 대응 ▲농‧어업 경영 안정 ▲공공부문 선도 대응 등 6대 분야 중점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도는 ‘물가 등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중동정세에 따른 물가 영향을 상시 점검하고 생활물가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은 국비를 받는 즉시 신속하게 집행해 도민 체감 물가 안정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릉시의회는 8일 의장실에서 지난 제328회 강릉시의회(임시회)에서 선임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강릉시의회 김기영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최갑석 전 공무원, 심재헌 전 공무원, 오교선 회계·세무사로, 총 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촉기간은 4월 8일부터 27일까지로, 20일간 강릉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기금,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걸쳐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집행됐는지와 부당한 집행과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등 결산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토대로 강릉시장은 결산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증명서류와 함께 강릉시의회에 제출하여야 하며, 결산안은 올해 9월 예정인 제332회 강릉시의회(정례회)에서 최종 승인을 거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철원교육도서관은 4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 이용자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도전! 도서관 미션’은 도서관 이용과 관련된 미션을 수행한 이용자들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이용자가 미션을 완료하고 받은 스티커가 일정 개수를 충족하면 4가지 중 하나의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뽑기 코인을 받을 수 있다. 다음으로 ‘행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누구?’는 철원교육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을 나눠주는 행사이다. 마지막으로 4월 18일에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퍼스널 컬러를 활용한 이미지 연출법과 스타일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찾아라! 나만의 퍼스널 컬러’ 강좌가 진행된다. 김민서 관장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속초교육도서관은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책이 들려주는 시간'아트 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학교 현장의 독서교육을 지원하고 그림책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신청한 관내 초등학교 중 △청호초등학교 △속초초등학교 △청봉초등학교 △교동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청대초등학교 등 총 6개교에서 운영되며, 4월 15일(수) 속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말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김주희 속초교육도서관장은 “학생들이 그림책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춘천교육문화관은 4월 10일부터 4월 26일까지 2026년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도서관주간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표어 아래 진행되며, 전시, 강연, 체험으로 10개의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4월 10일부터 제2자료실에서는 큰 글자 도서를 활용한 전시 ‘더 큰 세상으로 떠나는 여행’을 운영하여, 다양한 삶의 이야기와 확장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동안 어린이, 제1·2자료실에서 △도서관 설렘 박스 ‘책이 찾아온 하루’ △삼행시 참여전 ‘세상을 여는 세 글자’ △책 속 보물찾기 ‘책 속에 숨은 작은 펼침’ △참여 달성 이벤트 ‘초록 한 잎’ △과년도 잡지 나눔 ‘다시 펼쳐보는 이야기’ △도서 두 배 대출 ‘읽는 즐거움이 두 배’ △대출 정지 해제 ‘연체 탈출 선언’을 운영한다. 또한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월 18일에는 '할머니의 아이돌'의 이송현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창작 과정과 문학적 경험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4월 25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