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공병철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신흥동·우산동·월곡1·2동·운남동)이 지난 28일 열린 ‘광산구 우산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광산구 우산자율방범대로부터 지역사회 안전 증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공 의원이 그동안 우산동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주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과 안전 인프라 확충에 힘 써온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공 의원은 초등학교 통학로 조기 개설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섰으며, 자전거도로 정비와 보행환경 개선 등 생활 속 안전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왔다. 특히 지역 주민, 자율방범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왔다는 평가다. 우산자율방범대 관계자는 “공병철 의원은 주민 안전 문제를 자신의 일처럼 챙기며, 방범대 활동과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해 꾸준히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감사패를 전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 북구의회 전미용 의원(중흥1·중흥·신안·임·중앙동)은 지난 26일 북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북구 문화관광해설사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19년 관련 조례 시행 이후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해설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간담회에는 전미용 의원과 북구 문화관광해설사, 북구청 체육관광과 및 맛있는예술여행센터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전미용 의원은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 조례 개정을 통한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연간 운영계획 수립의 체계화 △통합 운영 시스템 구축 △해설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제도화 △전반적인 근무 환경 개선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해설사들은 현재 광주호 호수생태원에 집중된 활동 장소를 중외공원 문화벨트를 포함한 ‘북구 8경’ 전역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타 지자체 대비 현저히 적은 해설사별 활동 일수를 현실화하고, 최저임금 수준을 고려한 수당 체계 개선 방안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 북구의회 손혜진‧황예원‧정재성‧신정훈 의원이 지난 26일 열린 광주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한 ‘2025년도 하반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여식’에서 지방의정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날 수여식에서 손혜진 의원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상’을, 황예원·정재성·신정훈 의원은 ‘광주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손혜진 의원은 ‘광주광역시 북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 조례’를 제정해 대면 업무 종사자의 인플루엔자 감염 및 확산을 방지하는 등 북구의 다양한 건강 관련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황예원 의원은 제9대 후반기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2025년도 본예산과 3차례의 추가경정예산 심사 과정에서 예산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확보하는 데 책임감 있게 역할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재성 의원은 광주 최초로 ‘광주광역시 북구 만화․웹툰 콘텐츠 산업 진흥 조례’를 제정해 북구가 문화콘텐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광역시의회 홍기월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1)이 지역 경제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정한 조례가 전국 권위의 평가 기관들로부터 잇따라 호평을 받으며 ‘입법 평가 3관왕’을 달성했다. 홍기월 의원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 26일 발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홍 의원이 대표 발의해 제정된 '광주광역시 지역 산업위기 대응 체계 구축 및 운영 조례'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 조례는 최근 대유위니아 그룹 법정관리 사태 등 지역 주력 산업의 위기가 연쇄 도산과 실업 대란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기존의 사후약방문식 대응을 넘어 지자체 주도의 상시적인 위기 감지 및 선제적 지원 시스템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홍 의원은 이 조례 하나로 올해에만 전국 단위 평가에서 세 차례나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홍 의원은 앞서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 경제 방파제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29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주민과의 약속이 실현되는 것을 직접 체감하는 한해가 될 것이다”면서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신년사를 통해 지속되는 경제 한파에도 흔들림 없이 일상을 지켜온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민생경제 회복’과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5가지 약속 이행을 다짐했다. 첫 번째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관내 골목형 상점가 85곳에 대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을 확대하고, 남구 동행카드를 지속적으로 발행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데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또 소상공인 희망대출 및 특례보증, 마케팅 지원으로 경영 안전을 도모하고, 군분로 토요 야시장을 내실 있게 운영해 관내 소상공인과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미래 성장 기반도 한층 강화한다. 대촌의 국가‧지방산단에 에너지산업 지식산업센터 등 기업 입주가 본격화되고, 혁신지구로 변모하는 송암산단은 문화‧디지털을 결합한 미래 자동차 애프터마켓 거점으로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광역시 서구의회는 12월 19일 제33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임성화 의원을 대표로'도시 농촌동 역차별 해소 및 농촌 활성화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건의안'을 발의했다. 대표 발의자인 임성화 의원은 “현실 변화를 반영하지 않고 여전히 ‘읍‧면’을 농촌 지역으로 구분하고 일부 지역만이 극히 제한적으로 ‘농촌’으로 분류함에 따라‘동(洞‘)지역 농민들은 정부의 농업‧농촌 지원 정책에서 배제되는 구조적 역차별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임의원은 “서구 관내에서도 유덕동, 서창동, 치평동 등 도시 농촌동 농민들은 사회보장, 주택, 교육, 소득 지원 세제 혜택, 지역균형발전 등 최소 23개 이상의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 사업에서 배제되고 있는 실정이다. 동 지역 농민은 기본적인 사회안전망, 삶의 질 향상 기회 박탈 등의 불이익을 겪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광주광역시 서구의원 일동은 ▲'도농복합지역 농업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읍‧면’ 중심의 불합리한 시행지침 재검토 및 실질적인 농업 활동을 기준으로 지원 대상 선정 ▲새로운 지원 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학교부지를 활용한 안전 통학로 조성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시·도교육청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개최되고 있다. ‘학교부지를 활용한 안전 통학로 조성사업’은 시교육청이 광주시, 광산구, 서구, 광주경찰, 도로교통공단 등과 협업해 5개 통학로를 동시에 확보한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학생통학로가 없거나 환경이 열악했던 광주양산초, 광주문화초, 송우초, 광산중, 광주양동초 등 5개 학교가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학생 안전문제 예방은 물론 시민 불편이 해소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교육청은 이번 수상으로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난 2022년 상반기 이후 8회 연속 입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직장교육’, ‘우수사례 카드뉴스 홍보’ 등을 통해 적극행정 공감대를 확산하고, 현장 중심 컨설팅 강화로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명숙 광산구의원(진보당, 비아동·신가동·신창동)이 26일 광주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명수)로부터 2025년 하반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 의원은 전통시장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 노력 등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명숙 의원은 경제복지위원회 활동과 구정질문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와 관련하여 송정5일시장과 비아5일시장의 장옥 공실 및 운영 부실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며, 실태조사 강화와 후속 조치 이행, 공실 해소를 위한 관련 조례의 철저한 집행을 촉구했다. 특히, 전통시장이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짚어내고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전통시장 화재보험 가입률을 2024년 4월 54%에서 2025년 4월 78%로 크게 끌어올리는 눈에 띄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경계선 지능인의 일상·사회·직업·여가·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국강현 광산구의원(진보당, 송정1·2동·도산동·어룡동·동곡동·평동·삼도동·본량동)이 26일 광주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명수)로부터 2025년 하반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국강현 의원은 4선 기초의원으로, 제5, 6, 8, 9대 광산구의원으로 재직하며 쌓아 온 경륜과 리더십을 통해 지역 현안 사업들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는 등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에 주력해 왔다. 특히 광주 자원회수시설 설치 과정에서 발생한 위장전입 문제를 최초로 제기하며, 행정 절차의 정당성과 주민 의견 반영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고, 입지 선정의 공정성을 훼손할 수 있는 사안을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주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관내 초등학교에 스쿨존 과속단속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은 현실을 지적하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개선 활동을 적극 펼쳐왔다. 이와 관련해 학부모, 주민과 함께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광주시와 광산경찰서에 민원을 제기하는 등 생활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대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힘썼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윤희 광산구의원(정의당, 수완동·하남동·임곡동)이 26일 광주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명수)로부터 2025년 하반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 의원은 제9대 광산구의회 기후위기대응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기후위기 대응의 제도적 토대를 마련해 왔다. 특히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 조례’,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 지원 조례’ 등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 개발을 선도하고,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 등 지역맞춤형 기후정책 추진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외국인 노동자 보호 및 지원 조례’, ‘여성친화도시 조성 조례’, ‘출산·양육 지원 조례’ 제·개정을 통해 이주노동자 및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공공임대주택 지원 확대와 지역서점·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목소리를 내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한윤희 의원은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의정활동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