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태백시의회는 26일 제288회 태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하수도사업소, 한국안전체험관, 회계과, 스포츠과, 교육과 5개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최미영 위원장은 상·하수도 사용료 체납과 관련하여 “수도요금 고액체납자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이 아닌 단수 및 재산조회 등 구체적이고 강력한 징수 방안을 강구하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농촌지역 상수도 보급과 관련하여 “유황골, 걸둥골 등 상수도 미급수 지역에 대한 상수도 보급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줄 것”을 촉구했다. 심창보 위원은 장성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하수관로 정비 구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파손된 가드레일 부분에 대하여 시공사와 상하수도사업소가 협의하여 원상복구를 조속히 추진하고, 해당 결과를 의회에 보고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김재욱 위원은 지방상수도 위탁운영 및 유수율 제고와 관련하여 “한국환경공단과 세부 구간을 나누어 누수되는 지역을 정확히 파악하고 지하 노후 배관을 교체하여 유수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하여줄 것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릉시의회 산업위원회는 26일 강릉시 펫파크를 방문해 조성 현황을 확인하고 시설을 점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릉시의회 행정위원회는 26일 강릉시립요양센터, 강릉남부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노인복지 및 치매전담시설 조성 현황을 점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2026년 겨울(1~2월) 연수 과정 신청을 진행한다. 이번 겨울 연수는 유‧초등‧중등‧특수교원을 대상으로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외에도 13개의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하며, △교직경력에 따른 연수기회 제공 △미래교육 역량 신장 △인성교육 강화 등을 지원하는 교원연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유·초·중등 신규교사 추수지도 직무연수’는 신규 1년차 교사를 대상으로 △교사의 퍼스널브랜딩 △에듀테크, 수업·평가, 업무 실무 △학급경영·생활교육 △재무관리 △학생·학부모와의 상담 등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따로 또 같이 성장하는 복식학급 교실 직무연수’는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복식학급 운영 노하우와 학생맞춤형 교육방법 등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 ‘초·중·고등학교 보직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는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역량 강화, 교무업무의 효율적인 수행 지원, 소통과 협력의 리더십 함양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올해 신설된 ‘삶의 힘을 키우는 중등 개념 기반 탐구수업 직무연수’는 2022 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삼척교육지원청은 11월 25일 19시, 삼척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중학교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9, 11월에 개최한 고교학점제 설명회에 이어, 고교학점제와 밀접하게 연계된 고등학교 교육과정 변화와 학교별 특성을 소개해 진학 선택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도계고, 도계전산정보고, 삼일고, 삼척고, 삼척여고가 참여해 교육과정과 진로 정보를 제공했다. 학교별 교육과정 안내와 진로연계 교육프로그램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운영됐고, 접수는 온라인으로 이루어졌다. 홍명표 교육장은 “고교학점제가 본격 적용되는 시점에서 이번 설명회가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 이해에 실제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삼척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중·고 연계 진로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고등학교의 다양성과 우수 사례를 지속 발굴·홍보할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태백교육도서관은 오는 12월 3일, 2025년 도서관 1일 투어 ‘도서관 나들이’ 참여기관 중 2개 기관의 유아 104명을 대상으로 처음 만나는 작가 강연 ‘이루리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유아들이 책을 통해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동화 작가 이루리가 직접 참여해 작품 읽기와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총 2회로 나누어 운영된다. 1회차는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하늘빛유치원에서 진행된다. 2회차는 오후 1시부터 2시 40분까지 태사랑유치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고릴라와 너구리’, ‘북극곰 코다’ 등으로 널리 사랑받는 이루리 작가는 아이들과 함께 책 속 이야기와 감상을 나누며 독서의 즐거움과 상상하는 기쁨을 전할 예정이다. 정미라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작가와 직접 만나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독서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해교육지원청 늘봄방과후지원센터는 늘봄학교 ‘작은시인’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167명의 1년간 작품을 엮은 동시집 '놀이터는 좋겠다'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동시집은 단순한 방과후 돌봄을 넘어 창의적·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활동의 결실이다.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은 일상의 경험과 감정을 순수하고 솔직한 언어로 담아냈다. 아이들은 '내 얼굴이 날아가네!'라며 바람을 걱정하거나, '아무것도 안 해도 친구들이 놀아주니까'라며 놀이터를 부러워하는 등 어른이 상상하기 어려운 천진난만한 상상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가족을 '멧돼지', '고릴라'에 비유하는 익살스러운 표현이나, 떨어진 감자튀김에 '속상해서 눈물이 난다'고 아쉬워하는 등 솔직한 감성도 돋보인다. 천곡초등학교 김은미 교감은 "아이들의 시에는 붉고, 파랗고 때로는 투명하게 나타나는 색이 말보다 솔직하고, 웃음보다 따뜻하게 다가온다."라고 그 감동을 전했다. 서순원 교육장은 “이번 동시집은 정규 수업 이후의 돌봄 시간 속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고,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는 힘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해시의회는 11월 26일, 제35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25일 심의한 2026년 당초예산 출연 동의안을 포함한 총 9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9건의 안건 중 △동해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 됐으며, 나머지 8건의 안건은 원안 가결 됐다. 전날 의안심의에서 최의순 의원은 '동해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면서, 법제처의 알기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중복된 단어 사용을 바로잡는 수정안을 발의했다. 이창수 의원은 '동해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면서, 금년 1월 시행되는 소규모 주거용 무허가 건축물 한시적 양성화 제도와 관련해 "14년마다 시행되는 제도임에도 시민들의 인지도가 낮아 과태료 부과 및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또한 2026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심의하면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복화문화공간과 국민여가캠핑장 조성과 관련해, 이창수 의원은 "의회 제출 자료에 대한 철저한 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진종호 의원(양양)이 대표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귀농ㆍ귀촌인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11월 26일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도의 현행 귀농·귀촌 관련 정책의 실정에 맞게 조례의 제명과 용어, 체계 등을 다듬고, 나아가 도내 귀농ㆍ귀촌의 활성화와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개정이 제안됐다. 주요 내용은 ▲ 귀농인 및 귀촌인을 위한 귀농·귀촌 지원계획 수립·시행 의무 ▲ 지원계획 심의 ▲ 강원특별자치도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지정 등이며, 조례의 상위법령인 '귀농어ㆍ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체계와도 정합하도록 조례의 전체 구성이 정비됐다. 진종호 의원은 “이번 조례 전부개정이 강원도 귀농ㆍ귀촌 정책의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귀농·귀촌 인구 증가와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가져올 중요한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상임위 심사를 통과한 이 조례안은 오는 12월 12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42회 정례회 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심오섭 의원(강릉2)은 11월 25일 열린 제342회 정례회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심사에서 강원예술고등학교의 교육과정 특성화와 예산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심오섭 의원은 “강원예고 음악과와 봉의고 음악중점학급의 교육과정이 상당 부분 유사하다 보니, 학생들이 두 학교 사이에서 진학을 고민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결국 동일한 분야에서 학생 유치 경쟁이 벌어지면서, 교육 자원이 분산되고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심오섭 의원은 강원예술고등학교 중장기 발전 방안 연구와 도의회·교육청 관계자의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신입생 지원자 수가 점차 회복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강원예고는 강원도의 미래 문화예술인을 양성하는 핵심 학교인 만큼, 이러한 흐름이 학교 경쟁력 강화와 교육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심오섭 의원은 “특히 강릉에 건립 예정인 국립국악원 분원과의 연계 체계를 구축한다면, 강원예고의 교육 영역이 더욱 확장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