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횡성교육도서관은 지역 학생과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3월 14일부터 6월 27일까지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강좌’를 운영한다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강좌는 총 11강좌로 구성됐다. 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속 위대한 친구들을 찾아서 △놀면서 깨치는 숫자 놀이 보드게임 △엄마와 함께하는 신기한 과학 놀이터 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떠나는 재미톡톡 인물 탐험 △뚝딱뚝딱 토탈공예 △연산이 술술 풀리는 보드게임 교실 △개념 쏙! 원리 쏙! 과학 실험실 학부모·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알아두면 쓸모있는 스마트폰 활용법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 △일상의 드로잉 어반스케치 △일상의 울림 금요 바이올린이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2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횡성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한다. 강좌 수강 및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횡성교육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동해교육도서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들이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평생 독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백 권 가득! 그림책 보따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그림책 보따리 ▲이야기 보따리 두 가지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그림책 보따리는 1년 동안 그림책 100권 읽기를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학교에 매월 10권의 도서로 구성된 책 꾸러미 5개를 대출해 주며, 읽은 도서를 인증할 수 있는 스탬프 북과 도장도 함께 제공된다. 이야기 보따리는 독서지도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책 꾸러미에 포함된 도서 중 1권을 선정하고, 학생들과 함께 읽기 및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독서 프로그램이다. 참여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동해교육도서관 공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은희 동해교육도서관장은 “‘백 권 가득! 그림책 보따리’를 통해 학생들이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100권 읽기 목표를 달성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삼척교육문화관은 관내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 독서 실천 프로그램 ‘리딩펀드 마일리지북’을 운영한다. ‘리딩펀드 마일리지북’은 어린이의 지속적인 독서 활동과 교육문화관 이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순위 중심의 마일리지 누적 방식에서 벗어나, 연 4회 회차별 완주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회차마다 △독서 빙고 △스탬프 투어 △방학 독서 챌린지 등 다양한 독서 미션이 진행된다. 회차별 미션을 완주한 어린이에게는 마일리지가 부여되며, 완주자를 대상으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소소한 즐거움도 함께 제공된다. 마일리지는 연간 최대 200점까지 적립이 가능하며, 연말 마일리지 마켓을 통해 보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기존 프로그램 참여 학부모들은 “아이가 스스로 교육문화관에 가자고 말하는 변화가 있었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교육문화관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린이의 독서 참여 동기 강화와 교육문화관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 모집은 회차별 운영 시작 전 별도 공지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교육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가 1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최익순 협의회장(강릉시의회 의장)은 선진 지방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해 온 한해를 돌아보고 공통 관심사에 대한 협업체제 강화 및 지방의정 발전 방안을 모색했으며,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조속 처리 촉구 건의문', '철원·춘천·홍천·횡성·원주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반영 촉구 건의문',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른 양양교육지원청 신설 촉구 건의문'을 의결하며 지역 현안 공동대응에 나섰다. 특히 최익순 협의회장은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조속 처리 촉구 건의문'을 제안,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발의한지 1년 6개월이 지나도록 계류되어 있어 정부와 국회의 특별자치도 정책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국가 균형발전 전략의 지속 가능성이 흔들릴 수 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 국회의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즉시 심사 및 처리 촉구 ▲ 정부의 권한 이양과 규제 혁신이 포함된 제도 개선의 뒷받침과 특별법 개정 적극 협력 ▲ 강원특별자치도가 균발전의 실질적 모델로 자리잡을수 있는 후속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해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및 13일, 관내 전통시장 2개소(동쪽바다중앙시장, 북평민속시장)를 방문해 ‘설 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동해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제수용품과 명절 성수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의원들은 장보기 과정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귀희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늘어나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서민경제에 힘이 되는 의정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12일부터 13일까지 교육과학정보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직속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15개 직속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교육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3일에는 강원국립전문과학관을 시찰하고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교육현장에 도입하기 위한 기관별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한준 교육과학정보원장은 “2026년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직속기관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3일, 직원 간 원활한 소통과 조직 내 화합을 도모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업무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탄력적으로 운영됐으며, 경직된 조직문화를 완화하고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직장문화 정착을 목표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팀별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저연차 공무원이 자연스럽게 조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 간 협업과 소통을 활성화했으며, 세대별로 익숙함이 달랐던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한명진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저연차 공무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을 돕는 동시에, 직원 간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조직의 결속력을 높이고, 나아가 지역 교육행정 서비스의 신뢰성과 품질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춘천시의회는 2월 13일 오전 11시 세종호텔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 12개 시·군의회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는 실질적 자치권 확대와 권한 이양 및 규제 혁신를 위한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조속 처리 촉구 건의문』, 국가균형발전 및 도민의 이동권 보장, 자생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철원·춘천·홍천·횡성·원주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건의문』, 양양군의 교육 인프라 및 교육자원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른 양양교육지원청 설립 촉구 건의문』 총 3건의 건의문을 채택했으며, 2025 세입세출예산 결산 보고가 있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춘천시의회가 13일 오전 춘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의 업무협약(‘26. 1. 13.)을 통해 학부생 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총 4주간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관한 교육, 본회의 방청, 상임위원회 조례안 분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의정 활동 지원 실무를 경험했다. 이날 개최된 수료식에서는 4주간의 인턴십 운영 결과 보고, 인턴 학생들의 조례안 작성 과제 발표,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다. 춘천시의회는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이 지역 대학생들의 지방의회 이해도를 높이고 의정 활동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가 1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최익순 협의회장(강릉시의회 의장)은 선진 지방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해 온 한해를 돌아보고 공통 관심사에 대한 협업체제 강화 및 지방의정 발전 방안을 모색했으며,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조속 처리 촉구 건의문', '철원·춘천·홍천·횡성·원주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반영 촉구 건의문',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른 양양교육지원청 신설 촉구 건의문'을 의결하며 지역 현안 공동대응에 나섰다. 특히 최익순 협의회장은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조속 처리 촉구 건의문'을 제안,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발의한지 1년 6개월이 지나도록 계류되어 있어 정부와 국회의 특별자치도 정책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국가 균형발전 전략의 지속 가능성이 흔들릴 수 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 국회의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즉시 심사 및 처리 촉구 ▲ 정부의 권한 이양과 규제 혁신이 포함된 제도 개선의 뒷받침과 특별법 개정 적극 협력 ▲ 강원특별자치도가 균발전의 실질적 모델로 자리잡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