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 관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새 학기를 맞아 관고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환경을 개선하여 청소년이 더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관고동 청소년지도위원과 공직자 등 12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관고동 상가 밀집 지역 내 주류 판매점 및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주류·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청소년보호법'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등 청소년 보호활동을 추진하겠다”라며 “청소년 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4월 16일, 주민자치 의제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홀몸어르신 3가정을 대상으로 1차 집수리 봉사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어르신 가정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노후 주택의 간단한 수리와 환경 정비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상 속 불편함을 줄이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번 사업은 단순한 주거 개선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복지분과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독거노인의 외로움과 고독감을 완화하고 삶의 희망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15일 충청남도 태안군 일대에서 관내 20개 단체 단체장과 우수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단체 간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태안군자원봉사센터의 지역 활력 증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고, 우수 자원봉사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현장 중심의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을 방문해 과거 유류 유출 사고 당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활동과 재난 극복 과정을 되돌아봤다. 이를 통해 재난 상황에서 더욱 빛나는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어 천리포수목원을 방문한 참가자들은 목련축제 기간과 맞물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일정은 이천도자기마라톤, 백사산수유꽃축제, 이천시 평생학습축제, 경기도종합체육대회 등 각종 지역 행사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이번 교류협력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타 지역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사업의 성공적인 조성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민·관·공 협의체가 15일 공식 출범했다.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는 스마트 자족도시를 목표로 도시자족능력 함양, 광역교통 확보, 특화성장 등 질적 성장이 기대되는 사업으로, 지구계획 승인신청 기준으로 김포시 양촌읍·장기동·마산동·운양동 일원 약 730만㎡ 부지에 총 51,540세대를 공급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이다. 이번에 구성된 민·관·공 협의체는 사업 시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관계기관과 지역주민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에는 관계 행정기관, 사업시행자(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 주민대표(지구내 구성된 각 대책위 연합)가 참여한다. 협의체는 앞으로 3개월마다 1회 개최를 원칙으로 하고 구성원 간 협의를 통해 필요시 추가 개최할 예정이며, 사업 일정, 개발계획 등 설명, 보상의 절차·방법, 재정착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정기적인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가 운양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센터 인근에 노상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4월 1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원 방문객에 비해 주차공간이 부족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행정복지센터 일원에 총 14면 규모의 노상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된 노상공영주차장은 민원처리를 위해 방문하는 시민들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운양동 노상공영주차장 외에도 관내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재 추진 중인 ▲하성 공영주차장 정비사업 ▲운양1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역시 올해 상반기 중으로 준공할 예정이다. 김병수 시장은 “주차 문제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는 공항소음 대책(인근)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지원사업 접수를 4월 15일부터 4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공항공사(75%)와 김포시(25%)가 공동 재원으로 추진하며, 올해는 전년 대비 2억 1,800만 원이 증액된 총 3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공항소음 대책(인근)지역에 1년 이상 연속 거주한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재학생이며, 지원 인원은 전년 104명에서 375명으로 대폭 확대된다. 고등학생 150명에게는 1인당 50만 원, 대학생 225명에게는 1인당 1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거주기간과 소음대책지역 구분, 가족 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6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발한다. 신청서 등 세부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홈페이지 → 분야별정보 → 환경·위생·해양 → 환경정책 → 김포국제공항 소음 정보) 김포시 관계자는 “올해는 장학금 지원 규모와 대상이 크게 확대된 만큼 더 많은 학생들이 신청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항소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는 지난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교육발전 특구 1분기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사업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교육청소년과 등 시 6개 관련 부서와 김포교육지원청 장학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1분기 동안 추진된 27개 세부 사업의 실적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현안 사항에 대해 실무적인 논의를 가졌다. 시는 지난해 국비 성과금 5억 원을 확보하며 시범 지역으로서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올해는 시범 운영의 성과를 완성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각 사업의 실행력을 높여 하반기 교육부 종합평가와 2027년 정식 지정 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한시적인 운영에 그치지 않고 시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 시는 교육 현장에서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기관 간 긴밀한 소통 체계를 유지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소하고, 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는 지난 14일 운유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김포 녹색어머니연합회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김포 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매주 화요일 관내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등굣길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포시장을 비롯해 임성주 김포 녹색어머니연합회장, 김포경찰서, 김포교육지원청 관계자 및 운유초 학부모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안전 보행을 지도하고,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며 스쿨존 내 안전 수칙을 알렸다. 김포시는 현재 33개 초등학교, 1만 6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녹색어머니연합회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약 1,7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예산은 캠페인 운영비와 옐로카드, 교통안전 교재 등 물품 구입에 사용되어 민간 봉사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김포시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매주 봉사해 주시는 김포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은 박물관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역사 콘텐츠를 확충하고자 2026년 소장품 공개 구입을 추진한다. 2026년 구입 대상 소장품은 3·1운동, 독립운동 단체·독립운동가 자료 등 크게 세 가지 분야이다. 첫 번째, 김포 독립운동가 자료(권덕규, 김도연, 김정의, 박충서, 임용우 등), 두 번째, 김포애국계몽 활동 자료, 세 번째, 일제강점기 김포의 사회·경제 등을 보여 주는 자료(학생·청년운동, 김포수리조합, 장터 등)이다. 구입한 유물은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전시를 비롯한 교육·연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개인 소장자, 문화유산매매업자 및 법인이 이에 해당하며, 도굴, 도난, 밀반입 등 불법적인 행위와 관련된 유물은 매도신청을 제한한다. 서류 접수 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매도 희망자는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홈페이지에서 자료 매도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2동은 지난 15일 LH13단지 이영 통장(노인회장)이 이웃 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영 통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영 통장은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만큼 서로를 돌보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백기철 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