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광역시 서구가 여러 부서를 오가야 했던 복잡한 인허가 민원을 한 번에 상담·처리할 수 있도록 민원서비스 체계를 확대한다. 서구는 5월부터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기존 26종에서 37종으로 늘리고 사전예약제와 민원후견인제를 함께 강화한다고 밝혔다.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는 하나의 민원 처리를 위해 여러 부서를 각각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관련 부서가 함께 검토해 처리 절차를 효율화하는 제도다. 주요 대상은 건축허가, 건축신고, 개발행위허가, 옥외광고물 등의 표시허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인허가 민원이다. 서구는 민원 접수 전 상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복합민원 사전예약제’도 새롭게 운영한다. 민원인이 방문 희망일 2~3일 전에 예약하면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민원 절차, 구비서류, 처리 가능 여부 등을 사전에 안내한다. 상담 대상은 총 40종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민원 처리 과정에서 주민을 돕는 민원후견인제 대상 사무도 기존 17종에서 51종으로 확대된다. 행정 경험이 풍부한 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 제14회 S2B(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에선정됐다고밝혔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매년 S2B를 통해 청렴계약 증진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시상하고 있으며, 평가 항목은 학교별 평균 조달실적과 교육지원청 조달실적 등 4가지로 구성된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계약과정의 투명성 확보와 부패 방지를 위해 S2B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청렴계약제도를 철저히 이행해 이번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학교 계약업무 상담 및 컨설팅 지원 ▲학교 계약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계약부서장과 함께하는 학교관리자 대상 투명 계약 안내 등 청렴계약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 왔다. 그 결과 실무 현장의 역량이 한층 높아지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관리가 정착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수상은 해운대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교 전 직원 모두의 노력이 빚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행정과 투명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고물가 상황 속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전한 사교육 질서 확립을 위해 5월 15일까지 관내 입시·보습학원 등을 대상으로 교습비 관련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에 실시한 ‘물가안정을 위한 교습비 관련 편·불법 운영 학원 등 특별점검’에서 교습비, 기타경비 등 등록액수가 높은 상위 학원 40개원을 점검한 결과, 10개원을 적발해 11건의 행정처분을 하는 등 교습비 운영의 투명성 확보에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이번에도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의 사전 모니터링 결과 위반 의심 사례가 있는 학원 8곳에 2인 1조 특별점검반을 투입해 현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교습비 등 변경 미등록 ▲등록 외 교습과정 운영 ▲허위·과장 광고 등으로,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된 학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지속되는 물가 상승 압박 속에서 부당한 교습비 인상은 가계 경제에 큰 부담이 된다”며,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불법적인 사교육비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 교사의 수업 전반에 걸친 역량 강화를 위해 ‘동래 맞춤형 수업·평가·학급운영 컨설팅’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신규 및 저경력 교사 93명과 컨설턴트 25명이 참가하는 컨설팅은 대면 또는 온라인 실시간 방식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한다. 현장지원단이 컨설팅 신청 교사와 1:1 또는 1:多 방식으로 실제 수업 장면, 평가 문항 출제, 학급운영 사례 등 현장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업 컨설팅은 학생 문해력·수리력 향상을 위한 질문법, 에듀테크 활용 등 수업 설계와 운영을 지원하고, 평가 컨설팅은 성장 중심 평가 계획과 다양한 평가 문항 제작, 피드백 제공 등에 중점을 둔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신설된 학급운영 컨설팅은 학급자치 실현, 학부모와의 소통 등 교사의 실질적인 학급 운영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예정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이번 수업·평가·학급운영 컨설팅을 통해 교사 개개인의 전문성이 증진되고, 나아가 학생 성장과 공교육 신뢰 제고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정서적 위기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5월부터 전문기관 연계 및 맞춤형 후속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운영은 지난 4월 완료한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결과를 바탕으로, 관심군 학생들에게 적기 조치를 제공하여 학교 현장의 정서 케어 역량을 높이고 마음건강 증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데 목적이 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전문기관 2차 조치 연계의 일환으로 Wee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에 심층평가를 의뢰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 병·의원 치료까지 신속하게 이어질 수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학교 현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학교 마음건강 자문의사’를 운영한다.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구성된 자문의사단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관심군 학생 사례회의 자문 ▲자살위기 대응 요령 자문 ▲교직원 연수 등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을 다각도로 전개한다. 최경이 교육장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각도의 촘촘한 지원이 우선되어야 한다”며,“세심한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서부Wee센터는 학생들의 사회성, 정서 조절력,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집단상담 및 교육프로그램’을 11월까지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발달 특성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사회성 증진 ▲학교폭력 예방 ▲정서 조절력 향상 ▲위기학급 지원 등 총 4개 영역으로 구성했다. 사회성 및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은 각각 25학급, 정서조절 프로그램은 10학급을 지원한다. 특히 최근 2년 이내 미참여 학교 및 학교폭력 발생 빈도가 높은 학교 등을 우선 선정해 진행한다. 이말숙 교육장은 “이번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고, 정서적 안정과 자기조절 능력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상담·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기학급 지원 프로그램은 학급의 위기가 발생했을 때 수시로 전화 신청을 통해 운영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립명장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2일부터 9월 6일까지 유아 및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가족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도서관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독서 여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독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도서관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독서여권’을 활용해 가족 공동 독서, 도서관 공간 탐방, 일상 독서 챌린지, 체험형 독서 미션 등을 수행하며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독서여권에는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여행하는 방법이 담겨 있으며, ▲우리 가족이 함께 읽은 책 ▲야외도서관 참여 ▲KDC 분류별 책 읽기 ▲독서퀴즈·전시·북큐레이션 참여 등 다양한 독서 활동 미션으로 구성했다. 참가 가족은 챌린지를 수행하며 도서관 곳곳을 경험하고, 독서 활동을 자연스럽게 일상 속 문화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또한 스탬프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인증 후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은 오는 5월 2일과 7일 해운대도서관 로비에서 어린이와 가족 이용자를 대상으로 ‘가정의 달 기념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도서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5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어린이 대상 행사 ‘도서관에서 놀자! 책이랑 놀자!’를 운영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퍼즐과 보드게임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퍼즐을 완성한 어린이에게는 선착순으로 북패스를 증정한다. 또한 도서 3권 이상 대출 시 풍선 체험 기회도 제공해 도서관을 찾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어 5월 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가족 참여 프로그램 ‘가족 한 컷, 기억될 한 장’을 진행한다. 포토박스를 활용한 가족사진 촬영과 ‘어버이’ 삼행시 짓기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마음을 전해요! 카네이션 만들기’ 체험도 함께 운영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모든 행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유아교육진흥원(다대포)과 유아놀이체험센터(철마)에서 3~5세 유아와 학부모가 참여하는‘온가족 사랑이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놀이로 여는 세상, 온가족이 함께 누리는 즐거운 어린이날’을 부제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꿈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유아교육진흥원(다대포)에서는 ‘요리조리 벌룬쉐프의 동화이야기’, ‘싸운드 써커쓰? 싸운드 써커쓰!’ 공연과 함께 ▲캐릭터 나라로 떠나는 VR버스 ▲원목 미니 스포츠존 ▲세계 여러 나라 놀이터 ▲영아전용 도담도담 행복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아놀이체험센터(철마)에서는 ‘만석이 또 만석이’, ‘배달뚱 아저씨와 떠나는 신나는 음악여행’ 공연과 함께 ▲환상 속의 VR어드벤쳐 ▲상상건축가 블록 타운 ▲으랏차차! 우리가족 올림픽 ▲자연 탐험 숲 놀이터 등 자연 속에서 오감으로 즐기는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선옥 유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오는 5월 4일부터 26일까지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교원 22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교원의 에듀테크 활용 능력과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 현장의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수업 지원 역량 강화와 행정 실무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참여 교원들은 미리캔버스, 캔바, 제미나이, 띵커벨 등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해 수업 자료를 제작하고, 구글워크스페이스와 노션 기반의 자료 관리 및 협업 방법도 익히게 된다. 특히 실습 중심으로 연수를 운영해 교원들이 배운 내용을 교육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는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 4개 과정에서 5개 과정으로 확대 운영하며, 각 과정은 소규모 실습형으로 편성해 강사와의 상호작용과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는 교원들이 에듀테크 도구를 직접 익히고 수업과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