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학교도서관 활성화와 교내 독서문화 조성을 위하여 중구, 동구, 옹진군 초·중·고 72교와 분교장 5교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도서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교육과정 연계 독서 프로그램 ‘한 학기 한 권 읽기’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위한 ‘독서 문화 공연’ ▲교내 독서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학생 및 학부모 대상 독서동아리 운영’ 등이다. 또한 학교도서관의 전문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도서관 담당자 및 학부모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며, 실무 지원 및 운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한다. 특히 올해 화도진도서관은 도서 지역 학교도서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을 집중 지원하여, 지역 간 독서문화 격차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학교도서관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아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착을 위하여 지난 4일부터 학교 현장 집중 지원에 나섰다. 이번 현장 지원은 학기 초 늘봄학교 프로그램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늘봄학교 수업 현장 모니터링 및 밀착 지원 ▲신학기 늘봄학교 운영 상황 공유 및 애로사항 청취 ▲늘봄학교 업무 지원 사항 검토 및 피드백 제공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신학기 돌봄 신청 인원 급증으로 대기자가 발생했던 인천청천초등학교의 경우,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긴밀히 협조하여 ▲맞춤형교실 증실 및 정원 확대 ▲늘품꿈터 증실 및 방학 중 종일 운영 ▲자원봉사자 추가 배치 ▲지역 돌봄 자원 연계 강화 등을 추진하여 학부모의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운영 개선에 착수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신학기는 한 해 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학교가 안정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일 인천중앙도서관에서 교육활동 보호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제2회 교육활동 보호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학교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 교육활동 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의회는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소속 변호사의 교원지위법 주요 개정 내용과 교육활동 침해 행위에 대한 대응 절차 안내를 시작으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 사례와 심의 유의사항 공유, ‘2026학년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 안내와 그에 따른 학교현장 지원 방안 등을 깊이 있게 다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활동 보호는 공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교권과 학생의 학습권이 상호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업무 담당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일 농어촌유학 프로그램 ‘말랑갯티학교’를 운영하는 해명초 외 19개교에서 2026학년도 입교식을 일제히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의 ‘말랑갯티 학교’는 도시 학생이 농어촌 학교에 머물며 지역의 자연과 인문환경을 체험하고 탐구하는 지역 기반 교육활동으로, 현재 강화군 16개교와 옹진군 4개교에서 운영 중이며 총 44가구 82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입교식에서는 학생 수 감소로 위기를 겪던 소규모 학교들의 변화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열지 못했던 해명초는 올해 농어촌유학으로 2명의 신입생을 맞이해 1년 만에 다시 입학식을 개최했으며, 양사초 역시 농어촌유학으로 입학한 네쌍둥이 형제와 현지 신입생 3명이 함께 교정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지난해 학생 수 부족으로 5개 학년만 운영되던 송해초는 이번 유학생 유입에 힘입어 6개 학년 체제를 온전히 운영하게 됐다. 이처럼 농어촌유학 사업이 신입생 확보와 학급 증설이라는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교육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음에 따라, 학급 유지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인천구월서초등학교 일대에서 개학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통학로 안전 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을 점검하고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했으며, 특히 교육청과 지자체, 경찰, 학교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 안전을 위한 공동 대응을 강화했다. 이날 현장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남동구청장, 남동경찰서 및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준수,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을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또한 등굣길 통학로를 직접 점검하며 안전시설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을 강화하고 학생 안전을 위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 서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장문정)는 지난 5일 관내 초등 돌봄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는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현장방문은 돌봄 서비스 이용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점차 증가하고 있는 돌봄 수요에 대응해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도시위원회 장문정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과 서구청 아동행복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종사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인해 정원 대비 돌봄 수요가 매우 높다는 점을 주목하며, 대기 수요 해소 및 효율적인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기존 단순 돌봄을 넘어 예절 교육 등 아동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다각적 특화 프로그램 도입 필요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장문정 위원장은 “현장에서 직접 소통해보니 돌봄 현장의 열정과 애로사항을 동시에 느낄 수 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5일 을왕동 일원에서 열린 ‘용유 다목적 체육시설 준공식’에 참석해 시설 건립을 축하하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하여 테이프 커팅과 시설 순회 등 주요 일정에 동참했으며, 현장을 찾은 지역 주민 및 자생단체장들과 소통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참석 의원들은 “그동안 체육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겪으셨을 용유지역 주민들에게 이번 시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 추진을 위해 소중한 의견을 모아주신 지역 어르신들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 중구의회는 2월 20일부터 3월 5일까지 관내 13개 동에서 개최된 '2026년 정월대보름 척사(윷놀이) 대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정월대보름을 맞이하며 새해 안녕과 번영을 기원했다. 이번 대회는 각 동 자생단체(연합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중구의회 이종호 의장을 비롯한 정동준 부의장,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 등 각 의원들은 각 동별 행사 일정에 맞춰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종호 의장은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는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화합의 장”이라며, “오늘 함께 나눈 웃음과 즐거움이 올 한 해 지역사회 곳곳에 활기를 불어넣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중요한 시기를 앞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작은 의견도 놓치지 않고 구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로봇공학 국제대회인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FIRST Global Challenge)’가 오는 10월 인천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는 미국 비영리재단 퍼스트 글로벌(FIRST Global)이 주최하는 국제 로봇공학 대회로, 약 200개국에서 2,000여 명의 청소년과 3,000여 명의 가족 및 관계자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교육 행사다. 참가자들은 로봇 설계·제작 및 미션 수행을 통해 국제 협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겨룬다. 인천시는 지난 1월 19일 시청에서 퍼스트글로벌재단과 인천관광공사와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는 행정·재정 지원과 국제 홍보를 맡고, 퍼스트글로벌재단은 인천을 공식 개최지로 확정하는 한편 대회 전 과정에서 인천시와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3월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메리디언 하우스에서 열린 ‘2026 퍼스트 글로벌 리더십 리셉션’에서 인천이 차기 개최지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4일 위풋 스리왓우라이 의장을 비롯한 방콕시의회 의원 9명을 대상으로 인천의 교육 정책과 평생교육 현황을 공유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평생학습관은 ‘삶을 디자인하는 평생학습사회 구현’이라는 비전을 소개하고, ESG 생태환경 교육, 학부모 교육, 문화예술 공연 및 학습동아리 등 주요 운영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인천 평생교육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어 방콕시의회 방문단은 평생학습관 내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인천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풋 스리왓우라이 의장은 “인천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다채롭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양 도시 간 교육적 식견을 넓힐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준 평생학습관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태국 방콕시의회에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인천의 시민 교육 문화를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태국 방콕시의회는 인천시의회와 2007년 경제, 문화 등 협력을 위한 상호방문합의를 체결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