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가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드론감시단’을 운영한다. 이번 감시단은 산림과 공무원 5명과 산림재난대응단 1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드론을 활용한 공중 감시를 통해 산림과 인접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감시단은 영농부산물과 생활쓰레기 소각 등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법 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감시 사각지대를 줄이고,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양주시는 불법 소각 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산림 또는 인접 지역에서 허가 없이 불을 피울 경우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과실로 산불을 낼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고의 방화 시에는 최대 15년 이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건조한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관내 보건교사 95명을 대상으로‘2026년 보건교사대상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근무하는 모든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건강 보호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보건교육 및 건강증진 사업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의 주요 현안을 안내하기 마련됐다. 특히 신규 보건교사의 원활한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교사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보건교사의 의료전문성과 교육력을 높이고 또한 학교내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조기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학교보건교육 및 건강증진 추진 사업 방향 안내 ▲ 학교내 아낙팔락시스 등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전문 교육 ▲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전자담배 유해성 교육 강화 방안 등이 다루어졌으며 학교 현장에서 추진해야 할 보건교육의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설명을 통해 학교별 보건교육 운영의 체계성을 높이고 학생 건강관리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진행했다. 또한, 지자체 및 지역사회 연계 사업인『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사업 운영 방안을 안내하여 알레르기 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원은 24일 제1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념을 넘어 책임으로, 보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현행 보훈 제도의 한계를 지적하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포천시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제도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서과석 의원은 매년 3월이면 태극기를 게양하고 기념식을 통해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있으나, 이러한 추모와 기념이 그들의 후손이 처한 현실적인 삶의 문제까지는 온전히 보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일정한 기준에 따라 대상이 한정되는 현행 국가 지원 구조로 인해, 같은 유공자 후손임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보호의 범위에서 벗어나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각지대가 엄연히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이에 서과석 의원은 이 문제를 단순히 국가 제도의 영역으로만 남겨두며 수동적으로 대처할 것이 아니라, 지자체와 지역사회가 주도적으로 책임져야 할 핵심 과제로 시각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정책 대안으로서, 포천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생계가 곤란한 대상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다산동 소재 도농제2배수펌프장에서 수질오염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방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훈련에는 시 환경정책과와 각 행정복지센터 수질오염사고 담당자 등이 참여해 방제 전 과정에 대한 실습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사고 접수와 상황 전파 △오염물질 확산 방지를 위한 오일펜스 및 흡착붐 설치 △흡착포 및 흡착제 살포 △유류 제거작업 등 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방제물품의 종류와 사용 요령, 방제 완료 후 사후관리 사항까지 교육을 병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수질오염사고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제 교육은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적극적인 방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3월 24일부터 4월 24일까지 시 전역에서‘우리동네 새단장 봄맞이 남양주 쓰담데이’집중 추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겨울 동안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둔다. ‘남양주 쓰담데이’는 시가 운영하는 대표 시민참여형 환경정화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단체와 지역사회단체, 상인회, 군부대 등 277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환경정화 캠페인‘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해 추진됐다. 주요 활동은 △우리동네 취약지역 정화활동 △동절기 방치 폐기물 집중 수거 △하천과 공원 외래식물 퇴치 활동 △빗물받이 주변 낙엽, 담배꽁초 등 비점오염원 제거활동 등을 실시하여,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환경정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쓰담데이 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남양주시 자원봉사센터 또는 거주지 읍면동 환경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집중 추진기간 이후에도 읍면동 중심의‘마을 단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24일 오남읍 진주아파트 일대에서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돌봄공백가구 발굴을 위한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가정 등 위기 상황에 놓인 돌봄공백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석태 오남읍장을 비롯한 오남읍 관계자 및 오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역할을 나눠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조별로 나눠 아파트 단지와 인근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주민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해 홍보효과를 높였다. 아울러 발굴된 돌봄공백가구에 대해 신속한 상담과 함께 긴급복지지원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활동 결과를 분석해 향후 홍보 방식과 발굴 시스템을 더욱 체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최현숙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다산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여가와 교류공간인 경로당에 밑반찬을 전달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공동체 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는 재료 손질과 양념 준비 등 과정에 참여해 정성껏 열무김치를 준비하여 지역 내 경로당 20개소에 전달했다. 이영모·문미선회장은 “어르신들이 열무김치를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영 다산2동장은 “정성스럽게 마련된 열무김치가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매번 지역을 위해 애써주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산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김장 나눔 △경로잔치 먹거리 만들기 △농경지 잡초제거 △식목일 나무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제4기 남양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기초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이 생활 속에서 정원을 가꾸고 지역 정원 활동에 참여하는 것 정원문화 기반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남양주시민 총 30명이며 접수 기간은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선발 기준도 함께 확인 가능하다. 교육은 5월 19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에 총 17회차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정원 기초 △식물 이해와 관리 △정원설계 △현장 실습 등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구성한다. 교육을 수료한 시민은 지역 내 시민정원사로 활동한다. 공공정원과 마을정원의 유지관리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남양주정원문화박람회 등 다양한 정원문화 행사에도 참여하게 된다. 교육 수료 기준은 교육시간의 80퍼센트 이상 출석과 정원 봉사활동 30시간 이수다. 시민정원사 인증을 위해서는 기초과정 수료 후 2027년에 예정된 심화과정까지 이수해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아침 기흥구 동백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교통지도 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원창국 동백초등학교장과 녹색어머니회, 동백초등학교 학부모 등이 참여했고, 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도 현장에 나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의견을 청취했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매일 아침 봉사활동을 하시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님들과 안전지도활동을 하시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시에서는 시장과 공직자들이 학생 통학 및 교육환경 개선에 많은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통을 통해 계속 도와드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장 취임 이후 지역 내 모든 초중고교 교장 선생님들과의 간담회를 하고 학부모들과 별도의 간담회를 열어 학교별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일들을 해 왔고, 녹색어머니회와도 항상 소통하면서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돕는 일을 해 왔다”며 “대한민국과 용인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니고, 학교에서는 보다 좋은 시설에서 더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교육지원청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가평군의회는 3월 24일 오후 2시에 제3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4월 2일까지 총 10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 예산 관련 안건 5건, ▲'상위법령 등의 제․개정에 따른 가평군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 ▲'작은 영화관(가평1939시네마, 조종시네마)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2건, ▲'가평 군관리계획(용도지역,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의회의견 청취의 건' 등 의견 청취의 건 3건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가평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3월 24일부터 4월 1일까지 9일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 ▲'2026년도 가평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가평군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한다. 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