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홍천군은 4월 6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행안부와 산업 통산부 등 주요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건의 활동에 나섰다. 이번 방문에는 홍천군수를 비롯해 경제진흥국장과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홍천군은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급한 지역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중앙부처와의 협의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일정도 그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홍천군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군의 재정 여건과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군민 안전을 위해 상반기 특별 교부세 사업으로 홍천읍 태학리 여내선 재구조화, 영귀미면 생활체육공원 공연장 포장, 서석면 지방하천 법면유실 응급복구 공사, 홍천군 성산 급경사지 정비사업 등 5개 사업(국비 약 44억 원)을 건의하고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홍천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향후 원활한 재정 지원과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홍천군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4월 6일 오후 2시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소확행 고성 기획단(제2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에 본격 나선다. 이번 간담회에는 5개 팀 20명이 참여하며, 부군수도 참석해 기획단 운영 방향과 역할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소확행 고성 기획단’은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바탕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는 조직이다. 이번 제2기 간담회에서는 운영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팀별 브레인스토밍과 자유토의, 의견수렴 등이 진행된다. 특히 고성군은 제1기 운영을 통해 6개 팀 26명이 참여해 총 47건의 시책을 발굴하고, 이 가운데 6건을 실제 군정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주요 반영 사례로는 걷기와 연계한 인센티브 제공, 반려동물 동반여행 지원, 대표 캐릭터 활용 이모티콘 제작(제공) 등이 있다. 김진희 기획조정실장(단장)은 “소확행 고성 기획단은 작은 아이디어가 군민의 큰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양구교육지원청은 6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청렴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청사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청렴 의식을 높이며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꽃잔디와 나무를 식재해 청사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는 한편, 청사 및 관사 일대의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이번에 식재한 나무에는 직원들이 함께 정한 청렴의 가치를 담은 이름을 부여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애자 교육장은 “이번 청렴 식목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과 함께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월교육지원청은 4월 6일 오후 2시, 청사 일원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식목일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마음에는 청렴을, 영월교육에는 푸름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된 2026년 4월 반부패 청렴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고 깨끗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직원들은 청사 화단에 청렴 모종을 식재하고, 내·외부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번 활동은 부서별 구역 분담 방식의 전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청렴 이미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영월교육지원청은 행사에 앞서 지난 4월 1일 청렴전문강사 초청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전 청렴 역량 강화 활동을 추진했으며, 이번 식목일 행사와 연계해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렴 캠페인 등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신동훈 교육장은 “청렴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춘천교육지원청은 4월 6일 효제초등학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학생 및 교직원과 함께 ‘씨앗은 땅에! 청렴은 마음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교육 현장 전반에 청렴이라는 가치를 뿌리 내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진호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청렴 씨앗’이 담긴 화분을 나누어주며 일상 속 정직함과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학생들이 씨앗을 심고 키우는 과정에서 ‘정직·책임·공정’이라는 청렴의 핵심 가치를 몸소 체득하고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장진호 교육장은 “한 알의 씨앗이 자라 울창한 숲을 이루듯, 오늘 심은 청렴의 씨앗이 학생들의 마음속에서 자라나 우리 사회를 밝히는 큰 숲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춘천 교육을 위해 현장 중심의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천교육지원청은 전 직원 대상으로 ‘1인 1청렴 화분 가꾸기’ 등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여 내실있는 청렴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4월 6일, 양양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지역과 함께하는 외국어 회화 수업’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양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74명을 대상으로 하며, 4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방과후 2시간씩 국제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영어 초급(4개반) 및 중급(2개반)을 비롯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총 10개 강좌가 모두 개설되어 지역 학생들에게 풍성한 언어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수업은 소그룹 수준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4가지 기능을 통합한 언어 교육과 원어민 교사가 직접 진행하는 다양한 나라의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도 원어민 선생님과 즐겁게 외국어를 배우며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변미영 원장은 “올해는 국제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과 쾌적한 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청사 일원에서 나무심기와 환경정비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청 내 화단에 나무를 심고, 낙엽을 제거한 뒤 거름을 주는 작업과 청사 내·외부 환경정화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직원 200여 명이 참여해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형희 총무과장은 “오늘의 작은 실천이 미래세대의 삶을 지키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교육청의 친환경 정책이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릉시는 6일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민선8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한 국단소장이 참석하여 민선8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추진된 주요정책과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공유했다. 주요내용으로는 △ 분야별 주요업무 추진현황 점검 △ 향후 시정 운영 방향 공유 △ 공약 마무리 및 핵심현안사업 적기 추진 등 민선8기 주요 시정 전반이 포함됐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민선8기 4년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한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남은 기간 계획대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속초교육문화관은 4월 7일부터 11월 12일까지 속초 관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책을 심도 있게 읽는 삼일(책심삼일)’을 총 75회에 걸쳐 운영한다. 올해는 전년 대비 운영 횟수를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책심삼일’은 사서와 전문 지도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3일간 연속으로 운영하는 독서·체험 연계 프로그램으로, 독서와 심화 체험을 단계적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탐구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1일 차에는 도서관의 역할과 세계 및 한국 도서관 사례, 사서 직업을 소개하고, 주제 도서를 활용한 독후 활동지 작성 및 발표 활동을 진행한다. 2~3일 차에는 주제별 심화 강의와 체험 활동을 통해 배움을 확장한다. 운영 주제는 ▲경제(화폐 탐구) ▲독도(독도 이해) ▲문화(세계 국기) ▲미술(캘리그라피) ▲자연(생태 탐구) 총 5개 분야로 구성되며, 각 주제별 15회씩 운영된다. 이윤전 관장은 “책심삼일은 읽기에서 탐구와 체험으로 이어지는 3일 과정 속에서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교로 찾아가는 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속초교육문화관은 4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도서관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도서관주간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전시·체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여러 장소에서 진행한다.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원화 전시 ‘봄 숲 놀이터’가 4월 7일부터 26일까지 국립산악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또한 영랑호 벚꽃 부스에서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책과 쉼, 살랑살랑 북크닉’과 ‘샌드아트 체험, 동화 속 한 장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책과 쉼, 살랑살랑 북크닉’은 누리집을 통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샌드아트 체험’은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마술과 놀이를 통해 책의 재미와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공연 ‘오즈의 신기한 마법도서관’은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속초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해당 공연도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을 예정이다. 이윤전 관장은 “이번 도서관주간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