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경기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운영'의 현장 안착과 실질적인 실행력 강화를 위해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연천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지자체 유관부서를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자체 방문 정책 설명회’를 운영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국 시행(2026. 3. 1.)에 따라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자체 복지부서의 정책 이해를 높이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지원 실행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운영 방향 안내 ▲위기학생 조기 발굴을 위한 협조 체계 구축 ▲지역 내 복지자원 및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연천군청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를 비롯한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및 주민생활지원팀의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앞으로 학생 지원을 위한 지역 협력 기반을 폭넓게 다질 예정이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교육지원청 3층 수레울관에서 연천군청, 연천군체육회,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6 연천 학교운동부 투명성 강화를 위한 민·관 청렴사회 협약식 및 학교체육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학교운동부 운영의 공정성 확보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투명성 제고 ▲청렴한 체육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지원 등이다. 특히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학교 현장의 부패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며, 학생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연천교육지원청은 협약식 이후 ‘연천 학교체육진흥위원회’를 개최하여, 이날 체결된 청렴 서약 내용을 공유하고 학생 선수의 인권 보호 및 체육 교육 내실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학교체육진흥위원회에서는 ▲학교체육 참여 기회 확대 및 기반 조성 방안 ▲학생선수의 훈련·학습 병행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증진과 인성교육 강화 방안 ▲학생선수의 권익 보호 및 인권 중심의 지도환경 조성 등에 대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연천교육지원청은 매년 어린이날마다 지역사회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격려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도 관내 아동복지시설 총 4곳을 대상으로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 중 한 곳의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시설 관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교육지원청이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함께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연천의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이번 나눔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이들이 소외되는 일 없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4월 26일 해오름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문 기자와 함께하는 해오름 청소년 기자단’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오전반과 오후반 2개 반으로 나누어 하루 3차시씩 총 8회, 24차시 과정으로 진행된다. ‘해오름 청소년 기자단’은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글로 표현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취재·작성하는 활동을 통해 소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단순 글쓰기 활동을 넘어 기사 작성의 기초부터 인터뷰, 사진 및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기자 활동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기사의 이해와 작성 기초 ▲인터뷰 기획 및 취재 활동 ▲사진·영상 뉴스 콘텐츠 제작 ▲칼럼 및 카드뉴스 제작 ▲팩트체크 및 미디어 이해 ▲토론 및 기사 분석 등 단계별 교육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매 차시 다양한 실습 활동을 통해 실제 기자처럼 기사를 기획하고 작성해보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가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위해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손잡고 ‘복지-법률’ 결합 지원에 나섰다.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회의실에서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함께 ‘사회복지 전달체계 연계 시범사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추진 성과와 향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지난해 8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 3월 말까지 총 98건의 법률 상담과 35건의 소송대리(법률구조)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와 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주요 사례를 공유했다. 지원 분야는 △파산면책 △가사 사건 △임대차 보증금 반환 등 생계와 밀접한 사례가 중심을 이뤘다. 특히 복지와 법률이 결합해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끈 사례도 소개됐다. 기초생활수급자 A씨 등 14명의 ‘압류금지범위 변경신청’ 사건에서는 채무로 인해 통장이 압류돼 최저 생계비조차 인출하지 못한 상황이 확인됐다. 이에 시는 공단과 연계해 법률 지원을 진행했고, 인용 결정을 통해 생계비 인출이 가능해지면서 일상 회복을 도왔다. &nbs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공용차량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 직원 55명을 대상으로 공용차량 안전운행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용차량 이용 증가에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강조되는 공직자의 안전 의무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경기도교통연수원 전임교수가 강사로 참여했다. 직원들은 공무 수행 중 발생한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받았다. 교육 내용은 △계절별 교통사고 특성과 방어운전 요령 △운전자 기본예절 △도로교통법 개정 사항 △교통사고 발생 시 처리 절차 및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하반기에도 공용차량 운전자 대상 안전 교육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안전 관리를 추진해 공직자의 안전 운행 문화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관리로 시민의 안전까지 지키는 책임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의회는 27일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에 걸친 제9대 마지막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먼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원안가결됐으며, 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4건, 도시교통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9건은 원안가결됐다.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 재난 대피에 관한 조례안’등 11건은 원안가결됐으며,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관람료 감면기준’전액면제 대상 중 다자녀 가정의 기준을 두자녀 이상으로 완화하고 지원근거를 명시하는 내용으로 수정가결됐다. 이어,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11건은 원안가결됐으며, ‘남양주시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상위법의 제명 및 용어체계를 반영하여 수정가결됐다. 조성대 의장은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하며 “12일 동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초중고 1학년 학부모 대상으로『소통으로 풍성해지는 우리 아이 인성 진로 이야기』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기획했으며, ‘사전 질문제’를 운영하여 강의 내용에 직접 반영함으로써 학부모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고민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했다. 연수는 학교급별 전환기에 직면하는 급격한 변화에 맞춰 핵심주제로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변화하는 대입 제도의 이해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른 올바른 학교생활 습관 형성 ▲교육정보 불확실성 해소를 통한 올바른 교육관 정립 지원 등 학부모가 자녀의 성장을 다각도에서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심도있게 다룬다. 온라인으로 참여한 한 학부모는 “신청할 때 남겼던 질문이 실제 강의 중에 반영되어 나만을 위한 맞춤 상담을 받는 기분이었다”며,“비대면 줌(Zoom) 방식이라 직장에서도 참여가 가능했고, 실시간 채팅을 통한 양방향 소통이 매우 유익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정숙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양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및 폭염 등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전 점검 및 대비 훈련을 실시하는 등 자연재난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인해 점차 빈번해지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 폭염에 대비해 시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시는 이달 13일 동안구 인덕원동 일대에서 안양소방서・안양동안경찰서・주민대피지원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시간당 120㎜의 집중호우로 인한 반지하 주택 침수 상황을 가정하고, 수방자재 전진배치・주민대피 명령・경보시설 운영 등 절차를 거쳐 주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소로 이동시키는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재난관리자원 점검’도 실시했다. 지난달 24일에서 31일까지 관내 재난 비축 창고의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양수기・모래주머니 등 수방 자재의 확보 및 작동 상태를 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와 김포우체국이 오는 4월 22일부터 양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지역 내 고립 위험 가구에 대한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김포시가 올해 초 신청해 최종 선정돼 우체국과 함께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는 김포시에서 대상자 93가구를 선정하고 김포우체국 집배원이 정기적(매월 1회)으로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생활 여건 등을 살피는 서비스로, 이상 징후 발견 시 김포시에서 상담‧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현장 기반의 복지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김포시는 지난 2023년부터 김포우체국과 협력해 ‘복지등기 서비스’를 운영하며 위기가구 발굴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이를 통해 공공과 우편 인프라를 연계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다. 기존의 ‘복지등기 서비스’와 이번부터 시행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과 관리라는 두 가지 시스템을 함께 구축하게 됐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시는 기존 비대면으로 시행하던 복지서비스를 보완하고, 대면을 통한 정서적 지지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