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임정옥 양천구의원(더불어민주당, 신정6·7동)이 12일 남부보호관찰소에서 보호관찰 업무 유공으로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보호관찰 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범죄 예방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임 의원은 2019년 3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서울남부보호관찰소 협의회 부회장으로 임명된 이후, 지역사회와 보호관찰 대상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건강한 사회복귀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특히 2021년 4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서울특별시 양천구 보호관찰 대상자 등에 대한 사회정착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하여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봉사·수강명령 대상자 및 갱생보호 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해당 조례를 통해 상담, 직업훈련, 가족지원, 인식개선 교육 등 사회정착을 위한 자립 지원사업의 법적 기반이 구축됐으며, 보호관찰 대상자의 자립 의지 강화와 재범 방지 체계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게 됐다. 또한 보호관찰소, 법무보호복지공단, 정신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김주영, 김포시을 박상혁 국회의원이 서울5호선 김포 연장 노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2022년 10월 김포한강2신도시 건설을 발표하며, 5호선 연장을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제시했고, 이 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해 김포시민과 국회의원들이 삭발 투쟁, 지자체 간 업무협약, 대광위 중재안 도출 등 노력을 해 온 끝에 2024년 7월 신속 예타에 착수했다. 그러나 예타 착수 후 1년 반이 지난 지금까지도 결과는 나오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김주영, 박상혁 의원은 “서울5호선 김포 연장 노선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가 지연되면서 김포시민들의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정부의 수도권 135만 호 주택 공급 정책에 따라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건설은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정작 인구 폭증을 감당해야 할 핵심 광역교통대책인 5호선 연장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지 못한 채 멈춰 서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의 약속만 믿고 기다려온 시민들에게 돌아온 것은 사업 무산에 대한 불안함과 기약 없는 기다림뿐”이라고 질타했다. 이어서 “향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용복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국민의힘, 경산위, 고성)은 1월 13일,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를 방문해 겨울철 화재 및 재난대비태세에 노고가 많은 근무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동절기 화재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소방본부 근무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김용복 부의장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도 소방본부가 현장중심의 예방과 대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음성군의회는 13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1월 정례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음성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3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개정 보고를 비롯한 보고 3건에 대하여 논의하고, 지역 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공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성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반복 인용 조항을 정비하고 대표위원 선출 규정을 명확화하려는 것으로 법규의 체계성과 명확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되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개정 보고는 협의회 명칭을 변경하고 조항 재배치 및 용어를 정비하려는 것으로 운영 체계성과 업무 효율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385회 임시회는 1월 21일 본회의장에서 개회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교육위원회, 구미)이 제12대 의정활동 전반에서 압도적인 실적을 거두며 ‘일 잘하는 정책 전문가’이자 ‘발로 뛰는 현장 해결사’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윤 의원은 제12대 경북도의회에서 조례 대표발의 22건, 공동발의 158건을 기록하며 ‘조례 최다 발의 의원’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전국 최초로 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특수교육대상자 통합교육 지원 조례'는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무엇보다 윤 의원은 조례 제정에만 그치지 않고, 정책이 현장에 안착하는 과정까지 면밀히 살피는‘책임 의정’을 실천하고 있다. 대표적 성과인 '경상북도교육청 경제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의 경우, 2023년 제정 이후 구미 지역 초등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범 운영에서 학생 94%가 ‘수업이 유익했다’, 99%가 ‘경제교육이 필요하다’라고 응답해 정책의 효능감을 수치로 입증해 보였다. 이러한 성과는 입법 전후로 현장의 목소리를 치열하게 수렴하는 윤 의원의 철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지난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울산광역시의회 김동칠 의원은 지난 1월 6일 남구 현장간담회에서 제기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후속으로 논의하기 위해 13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남구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울산광역시와 남구 관계 공무원 및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기 침체로 인한 골목상권 매출 감소, 임대료·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 문제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대책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분야별 의견청취와 종합 토론을 통해 남구 상권 현황과 소상공인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 현장간담회에서 드러난 매출 하락, 고정비 증가, 대형유통업체와의 경쟁 심화, 인건비 상승, 주차난 등 현안을 재점검하며 업종별·상권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울산시와 남구의 기존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연계해 상권 특화 프로그램 개발, 공동 마케팅과 관광 자원 연계 활성화, 배달·온라인 판로 확대 등 구체적인 정책 과제를 도출했다. 김동칠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자체, 소상공인, 의회 간 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 서구의회가 의회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서구의회는 오는 27일까지 서구의회 1층 로비에서 ‘서빛마루 시니어 수채화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의회 공간을 구민 중심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역 내 자생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세 번째 갤러리 전시다. 전시에는 서빛마루 시니어센터 수채화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이 전시되며,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예술로 이어가고 있는 시니어 작가들의 정성과 열정이 담겼다. 작품들은 의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의회는 ‘변화와 혁신이 있는 열린 의회’를 목표로 주민 친화적인 의회 공간 조성에 힘써 왔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 활동을 연계한 문화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승일 서구의회 의장은 “어르신들의 열정이 담긴 수채화 작품들이 의회 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문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친근한 의회 브랜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광군의회는 1월 13일에 열린 제2회 의원간담회에서 군정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임영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광군 한국수화언어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영광군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5건의 안건이 논의됐다. '영광군 한국수화언어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은 한국수화언어의 체계적인 교육·보급과 사용 환경 개선을 통해 청각장애인의 언어권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임영민 의원은 “영광군 차원에서 한국수화언어 정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청각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총무과는 중장기적 행정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인력 운용을 위해'2026년~2030년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을 보고했다. 의원들은 영광군 공무직의 임금 수준이 타 지역에 비해 낮은 점을 지적하며, 향후 임금 협상 과정에서 공무직 임금 인상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보건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도의회 이현숙 의원(비례·국민의힘)이 반복되는 수해 위험에도 불구하고 방치돼 온 천안 풍서천·곡교천 합수부 정비를 강력히 문제 삼아 국비 1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현숙 의원은 그간 충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하천 정비사업의 고질적인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해 왔다. 특히 국가하천인 곡교천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비 예산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점을 문제 삼으며, 도민 안전과 직결된 하천 정비사업이 실질적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이 같은 문제의식 속에서 이 의원은 지난해 12월 23일 김영명 충남도 환경산림국장과 함께 풍서천·곡교천 합수부를 직접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남관리1리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어 반복되는 수해 피해 실태와 주민들의 절박한 요구를 직접 확인했다. 현장점검 결과, 해당 구간은 퇴적물 증가와 통수 단면 부족으로 집중호우 시 범람 위험이 상존하는 데다, 방치된 하천 바닥과 보(洑) 설치 문제, 관리 사각지대의 공유시설, 토사 퇴적 및 수질 악화 등 복합적인 문제가 확인되며 정비의 시급성이 재차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광역시의회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광역시의회 대응 TF'를 구성하고, 1월 13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TF는 의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상임위원회별 추천을 통해 지역구 안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시의원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시의회 TF는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지방의회의 권한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통합 논의 전반을 면밀히 검토·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부 및 시·도 차원에서 논의 중인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분석과 함께, 의회 차원의 의견 정립과 대응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제1차 회의에서는 1월 12일 개최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제1차 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특별법(안)의 입안 과정에 대한 질의와 토론이 이뤄졌다. TF 위원들은 행정 통합이 지역 주민의 삶과 지방자치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충분한 공론화와 사회적 합의가 전제돼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광주광역시의회는 앞으로 TF 운영을 통해 ▲특별법(안) 면밀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