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녩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지난해에 이어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도내 최고 등급이다.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는 광역의회,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직무 관련 공직자와 경제·사회단체와 전문가, 지역주민 등이 평가한 의정활동과 의회운영에 대한 설문조사와 반부패 노력도 그리고 부패사건 발생 현황 등을 종합 반영해 산출된다. 특히 올해 광주시의회의‘청렴 노력도’는 100점으로, 만점의 점수이다. 이는 다른 기초시의회의 평균인 87.2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이며, 이로써 광주시의회는 종합청렴 노력도에서 2년 연속 1등급이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를 만들고자 청렴·부패 방지 교육 실시, 윤리강령 강화 등 청렴도 제고를 위해 노력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광주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로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구현과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남희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광명을)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가짜 의사·약사 등 전문가를 등장시켜 건강효능이나 의료 정보를 광고하는 행위를 금지함으로써, 소비자의 혼란을 막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약사법', '식품표시광고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AI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실제 존재하지 않는 전문가를 AI로 생성하여 건강기능식품·의약외품·화장품·의료기기 등의 효능을 허위로 광고하는 행태가 빈발하고 있다. 광고 내용에 근거가 없을지라도 ‘전문가의 추천’이라는 행태를 띠고 있어 소비자가 이를 사실로 오인할 위험이 크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김남희 의원은 2025년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AI로 제작된 가짜 의사·약사를 등장시켜 소비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허위·과장 광고의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이에 오유경 식약처장 또한 해당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제도 개선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 12월 10일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AI 등을 활용한 허위·과장 광고로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행위에 대해 범부처 차원의 적극적인 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송상조 의원(서구1, 국민의힘)이 시민과 전문가의 엄정한 평가를 통해 의정활동의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송상조 의원은 대한민국 유권자총연맹이 선정하는 ‘2025 부산시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좋은 조례 분야)’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책임정치와, 약속을 제도로 완성해 온 송 의원의 의정 철학이 객관적 평가를 통해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민국 유권자총연맹의 이번 선정은 지난 1년간 의정모니터단의 현장 중심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뤄졌다. 제9대 부산광역시의회 행정문화위원장으로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 시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핵심 가치로 삼아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행정·문화·체육·관광·언론·공보 등 위원회 소관 전반에 대해 면밀한 정책 점검과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시정 운영의 균형과 내실을 동시에 추구해 왔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청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의정발전연구회가 30일 오전 11시 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태순 대표 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위원 6명과 관계 공무원,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주민자치위원회 운영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질의응답 형식으로 의견을 나눴다. 의정발전연구회는 올해 활동 주제를 의정활동 혁신과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으로 정하고, 올해 마지막 공식 간담회로 주민자치위원회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2026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앞두고, 제도 개선 방향과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데 중점을 뒀다. 의정발전연구회 소속 의원은 김태순, 남인범, 이상조, 이영신, 박완희, 박승찬 의원 등 총 6명이다. 끝으로 김태순 대표 의원은 “시민 눈높이에서 볼 때, 현행 주민자치위원회 제도는 한계에 이르렀다”며. “100만 자족도시 청주에 걸맞은 주민자치회 전환을 통해 시민 참여를 실질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주군의회 심부건 의원이 지난 281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기한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수질오염과 유해물질 사고 위험 문제가 안호영 국회의원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거쳐 국비 207억 원 확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심부건 의원은 지난 5분 자유발언에서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밀집에 따른 수질오염 가능성과 환경사고 발생 시 하천 및 주민 생활권으로의 피해 확산 우려를 지적하며,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행정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사고 발생 이전에 오염 확산을 차단할 수 있는 구조적 대책으로 완충저류조(완충저류시설) 설치 필요성을 핵심 해결방안으로 제시했으며, 언론사 기고와 간담회 등을 통해 문제의 심각성과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알려 왔다. 심 의원은 기고문에서 “산업단지 환경사고는 발생 이후의 대응만으로는 주민의 안전을 지킬 수 없다. 피해를 차단할 수 있는 구조적 예방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완충저류조는 선택이 아니라 산업단지에 반드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안전 인프라이며, 이는 환경 문제가 아니라 주민의 생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해남군의회는 18일 법제처가 주관한 '2025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 선정' 기초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2023년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전국 유일하게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법제처는 완성도 높은 우수 자치입법 사례를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유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우수조례를 신청받아 내부 및 외부 전문가 심사와 국민투표를 거쳐 광역과 기초 9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이번에 수상한 '농촌 식품사막화 해소를 위한 공공형 생활편의서비스 지원 조례'는 박종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국 최초 조례로 ‘식품사막’이라는 개념을 지역소멸 등 국내상황을 고려하여 구체화하는 사회적 논의 확대와 주민참여 기반의 공동체를 통한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우수 자치입법 사례로 인정받았다. 우수조례에 선정되면 국가법령정보센터에 우수조례로 표시되며, 법제처에서 발간되는 입법컨설팅 사례집에 실어 다른 지자체에서도 손쉽게 참고할 수 있도록 공유된다. 이성옥 의장은 “그동안 해남군의회가 활발히 입법 활동에 노력해 온 결과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주시의회는 최근 제425회 6차 본회의에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전주시 문화지구 관리 및 육성을 위한 조례안 2건을 가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김학송 의원(조촌,여의,혁신동)이 대표 발의한 전주시청소년문화예술활동지원 조례안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지원계획 수립·시행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 사업 ▲지원단체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김학송 의원은 “청소년기는 문화예술을 통해 스스로 표현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정서적 성장이 이뤄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문화예술 경험이 제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물론 문화예술인재 발굴과 양성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이성국 의원(효자5동)이 대표 발의한 전주시문화지구관리및육성지원조례안은 전주시 문화지구의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해 시민의 문화향유권을 높이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제정됐다. 주요 내용은 ▲문화지구관리계획 ▲문화지구관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산시의회는 지난 29일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하여 연말연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조동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총 30명이 동참했으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며 2025년 한 해를 의미있게 마무리하고자 추진됐다. 의원들과 직원들은 시설 종사자와 장애인 근로자들과 함께 밀폐 클립 분류 및 포장 작업 등 현장 일손을 도왔으며, 관계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동식 의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우리 이웃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따뜻했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9일 율목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2025년 중구 주민자치협의회 송년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호 의장,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주민자치회장단과 사무국장 등 각 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종호 의장은 "올 한 해 주민 가까이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구의회도 주민자치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협의회와 협력해 주민 중심의 지역 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는 지난 26일 열린 본회의를 통해, 군마 레클리스 기념행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결정은 앞서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군마 레클리스 기념행사의 정책적·상징적 가치가 재조명되면서, 행사의 연속성과 안정적 운영 필요성에 대해 의회 차원의 공감대가 형성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지난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인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군마 레클리스 기념행사는 말산업 문화 조성과 안보의식 함양을 골자로 한 조례에 근거한 공식 행사”라며, “올해는 경기도와 연천군, 주한미 해병대가 함께 참여해 국제적 의미를 갖춘 상징 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음 연도 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점에 대해 정책 연속성 측면에서 문제를 제기했다. 특히 윤 의원은 행사의 정례 개최와 동상 건립 등 그간 공유돼 온 방향성을 언급하며, 이미 형성된 사회적·정책적 공감대가 단절되지 않고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단순한 행사 여부의 문제가 아니라, 도정의 신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