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횡성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위문과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횡성사랑십시일반 성금을 활용해 저소득층, 독거노인, 사회복지시설 등 총 3,804가구에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로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위문하며 군민 모두가 함께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도록 격려했다. 군은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800가구에는 명절 선물세트를, 독거노인 1,997가구에는 김세트를 각각 전달했다. 아울러, 노인 및 장애인, 아동복지시설 19개소에는 입소 현원에 따라 차등 지원금을 횡성사랑카드에 충전해 지원하며, 기초수급자 462가구에는 1인당 5만원씩 현금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군청 실과소 및 읍면에서도 자체적으로 위문 계획을 마련해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에 나섰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군민 모두가 서로의 따뜻한 마음과 훈훈한 정을 느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진심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추석 연휴를 맞아 3일부터 8일까지 횡성루지체험장에서 명품로컬푸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지역 우수 농가공품 전시 및 판매와 체험, 다채로운 판촉 행사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추석맞이 명품로컬푸드 팝업스토어 운영’은 지방소멸에 대응, 추진하는 사업으로 횡성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등을 제공하여 횡성군에 특별한 멋과 맛을 알리고 횡성지역에 체류하는 인구뿐만 아니라 생활인구를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은 횡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발굴한 11개 액션그룹이 주축이 되어 운영하며, 액션그룹에서 직접 생산하는 우리밀 빵, 감자빵, 횡성한우 핫도그, 수제 영양갱, 횡성더덕구이 등 17종에 다양한 우수 농가공품을 판매한다. 지역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일회성 경험을 넘어, 횡성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매력을 제공하여 관광객이 지역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 ‘2026학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도교육청 누리집에 안내했다. 응시원서 접수 결과 공립 171명, 사립 2명으로, 총 173명(장애 14명 포함) 선발에 572명(장애 1명 포함)이 지원했다. 공립 선발 예정 분야별 일반 전형 경쟁률을 살펴보면 △유치원 교사는 29명 선발에 270명이 지원해 9.31:1(전년도 10.72:1) △초등학교 교사는 119명 선발에 264명이 지원해 2.22:1(전년도 2.31:1) △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1명 선발에 6명이 지원해 6.00:1(전년도 4.50: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8명 선발에 30명이 지원해 3.75:1(전년도 4.00: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는 사립학교 위탁채용에 따라 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에 대하여 공·사립 동시 지원을 시행하여 △공·사립 동시 지원은 17명이고 △사립만 지원은 1명이다. 사립 제1차 시험 합격자 결정은 공·사립 동시 지원자의 공립 불합격자와 사립 단독 지원자를 대상으로 합격자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속초교육문화관(관장 안영자)은 10월 18일 14시 속초 문우당서림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5차 ‘인문학 시간’을 운영한다. 현재 진행 중인 속초교육문화관 개축 공사로 인해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번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 강연은 속초 ‘문우당서림’에서 개최된다. 제5차 강연은 박준 시인이 ‘생각을 쓰다, 마음을 읽다’ 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박준 시인은 2008년 계간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첫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가 독서 관련 방송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최근작 ‘마중도 배웅도 없이’까지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CBS 음악FM ‘시작하는 밤 박준입니다’를 비롯해 각종 라디오와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강연 참여 신청은 10월 2일 오전 10시부터 10월 16일 오후 6시까지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안영자 속초교육문화관장은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이번 강연이 일상 속 작은 위로와 새로운 영감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릉교육지원청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소통의 날 행사’를 운영하며, 전 직원을 3개 조로 나누어 강릉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점심식사와 장보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입 직원을 포함한 직원 간 교류 기회 마련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 응원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조직문화 속 공동체 의식 강화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김기현 교육장은 “직원들이 함께 전통시장을 찾으며 지역 상권에 작은 보탬이 되고, 서로 간의 신뢰와 소통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릉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릉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군부대를 방문하여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특히 올여름 지속된 가뭄 극복을 위한 급수 지원에 적극 힘써준 데 대해 강릉시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전한다. 2일 육군 제23경비여단 등 강릉시 관할 9개 부대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위문은 추석 연휴에도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가뭄 극복을 위해 애써주신 장병 여러분 덕분에 강릉시가 큰 힘을 얻을 수 있었다.”며, “지역방위와 더불어 대민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의 마음을 담은 위문금으로 감사의 뜻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릉시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군부대 위문을 이어오고 있으며,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및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등 관·군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릉시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는 2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가뭄 재난사태 이후 위축된 지역 관광을 되살리기 위한 활성화 방안 및 내년도 주요 사업 방향을 논의한다. 추진위원회는 10월 3일 서울·부산을 시작으로, 총 3회 6개 지역에서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으로, 강릉의 가을 대표 축제인 커피축제와 누들축제 집중 홍보, 강릉 주요 관광지 홍보, 강릉관광 설문조사, 관노가면극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에게 강릉의 매력을 직접 체감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친절·정직·깨끗 각 분과별로 강릉역에서 관광객 환영 캠페인도 순차적으로 전개한다. 지난 3월부터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했던 기존의 정례 캠페인을 분과별 환영 캠페인으로 확대하여 관광객 맞이 활동을 더욱 풍부하고 의미 있게 강화할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가뭄이라는 어려운 재난을 슬기롭게 극복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친절·정직·깨끗한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동참하는 캠페인으로 거듭나 지역 관광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춘천연탄은행이 겨울철 난방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다시 문을 열고 따뜻한 나눔을 시작한다. 사단법인 춘천연탄은행 밥상공동체(대표 정해창 목사)는 2일 춘천연탄은행 행복센터(금강로13번길 11-1)에서 춘천연탄은행 재개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허기복 밥상공동체복지재단 대표와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춘천시는 이날 춘천연탄은행에 ‘春1000인 천원나눔’ 후원금으로 연탄 2만 장(1,8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메타리치한국금융, 서린커뮤퍼니, 신영종합개발주식회사도 연탄을 기증했다. 춘천연탄은행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지원하며 겨울철 난방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춘천연탄은행은 이날부터 내년 3월까지 연탄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과 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정해창 춘천연탄은행 밥상공동체 대표는 “따뜻한 격려와 지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홍천한우사랑말유통 영농조합법인은 9월 30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4회 강원특별자치도 사회공헌장 수상자 시상식”에 참석하여, 희망나눔 단체부문 사회공헌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강원특별자치도 사회공헌장’은 도내 사회복지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2012년 제정 이후 매년 기부문화 확산과 사회공헌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희망나눔’, ‘사랑나눔’, ‘행복나눔’ 3개 부문으로 시상해 왔다. 홍천한우사랑말유통 영농조합법인은 2016년에 전국 1,672개 사회적 기업 가운데 한우유통조직으로는 최초의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유통사업을 통해 이익을 남기기보다는 유통사업의 이익을 배당하지 않고 지역에 환원한다는 원칙을 실천하며, 취약계층 불고기 나눔행사, 아동 및 청소년층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 홍천군과의 협약을 통한 연간 7,000만 원의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지역사회 공헌을 위하여 꾸준히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나종구 대표는 “다른 조합에는 없는 우리 조합만의 독특한 운영방식이 있다. ‘농가는 소를 판 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연한 가을을 맞이하는 지금, 10월 1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수도권으로 새로운 중심을 잇다, 용문~홍천 광역철도 국회 정책토론회”가 많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국회 정책토론회는 유상범·김선교 국회의원실과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홍천군, 양평군, 강원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1부 행사에는 허영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정희용 국회의원, 신영재 홍천군수, 전진선 양평군수, 박영록 홍천군의회의장, 황선호 양평군의회 등이 참석하여 개회사 및 축사를 진행, 이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1부 행사에 이어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필요성”을 주제로 강원연구원 장진영 박사가 발표를 진행했고, 주제 발표와 관련하여 한국교통연구원 이호 본부장을 비롯한 철도 분야와 관련된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토론을 진행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오늘 대한민국의 정치 중심지인 국회에서 개최한 정책토론회를 계기로 홍천철도의 필요성과 유치 당위성을 알리고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홍천군 관계자 모두한 마음, 한뜻으로 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