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무엇이든 물어보시티오’ 참여형 토크 콘서트에 참석해 시티오씨엘 입주민 및 예비 입주민들과 열띤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마술사 한설희의 매직 콘서트로 시작됐으며, 이어 시티오씨엘 6단지 입주예정자협의회장의 개회사와 현황 보고가 진행됐다. 본 무대인 ‘토크 콘서트’에서는 ‘시티오씨엘 이야기’를 주제로 입주민들이 직접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이에 대해 이 구청장이 직접 답변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에서는 ▲학익역 개통 일정, ▲갯골 유수지 수변공원 조성, ▲뮤지엄파크 조성 계획 등 교통, 환경, 교육, 생활 인프라 조성에 대한 다양한 현안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주민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이영훈 구청장은 “시티오씨엘은 미추홀구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자리 잡을 중요한 지역”이라며, “입주민 여러분의 의견이 향후 거주 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화군의회는 지역 특성을 살린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해 온 두 건의 정책연구용역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연구'와 '강화군 전통문화관광 활성화 연구'의 최종보고회를 최근 개최하며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2025년 강화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연구회(대표의원 한승희) ▲강화군 전통문화관광 활성화 연구회(대표의원 고복숙)가 추진한 연구 활동의 결과를 종합·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지난 15일 개최된 ‘전통문화관광 활성화 연구회’ 최종보고회는 강화군의 고유한 전통문화예술 자원을 기반으로 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연구회는 잊혀져가는 지역 전통인 ‘용두레질소리(내가면)’와 ‘향두계놀이(모내기놀이)’ 등의 강화 고유 전통문화들을 현대적 콘텐츠로 재해석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전통문화예술을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키는 전략을 보고했다. 고복숙 대표의원은 “강화군의 전통문화를 문화관광산업과 접목해 군민의 소득 증대와 지역 정체성 강화를 함께 이끌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화군은 강화군청 태권도팀 소속 윤준혁 선수가 부산광역시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겨루기 남자일반부 63kg급에서 우승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윤준혁 선수는 지난 10월 3일 강화군 마니산 참성단에서 개최된 성화 채화행사의 주자로서 전국체전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어 사전 경기로 치러진 이번 대회 결승에서 대구광역시 대표로 출전한 장준(한국가스공사)을 2-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지난 제105회 전국체전 우승에 이은 2연패의 값진 성과다. 윤준혁 선수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이겨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 훈련에 매진해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금메달을 획득한 윤준혁 선수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값진 선수 생활을 이어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화군은 지난 18일 강화읍 소창체험관 일원에서 ‘강화읍 원도심 와글와글’ 활성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3천여 명이 참여해 현장이 큰 활기로 가득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우리나라 대표 트로트 가수 설운도와 ‘리메이크의 여왕’ 서영은이 펼친 음악회가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지역 소상공인·예술인에게 판로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플리마켓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상인들의 개성 있는 플리마켓에 만족감을 보이며, “지역에서 이렇게 활기찬 행사를 자주 만날 수 있어서 즐겁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와글와글 행사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행사의 발판이 되어가고 있어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상인·주민·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화군은 지난 18일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관객 2천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5년 강화 10월애(愛) 콘서트’를 성황리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10월애(愛)콘서트는 강화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와 문화접근성 확대를 위해 강화군이 추진하는 대표적인 가을 문화 행사이다. 특히 올해에는 제54회 군민의 날을 앞두고 ‘군민화합콘서트’라는 부제로 개최됐다.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 진행된 콘서트는 강화군에서 활동하는 통기타 여성 듀오 클래시, 노인복지회관 난타반, 강화여중 밴드 혜성이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이어서 숙행, 이보람, 유리상자, 8TURN, 나태주, 이승환의 무대가 이어져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군민화합콘서트를 찾아준 관객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콘서트가 군민 여러분의 지친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강화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6일, 17일 이틀간 3회에 걸쳐 검단구 출범을 대비한 ‘검단구 조직·인사 직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7월 1일자로 시행될 행정체제개편(서구·검단구 분구)을 대비해, 직원들과 ‘검단구 조직과 인사운영’의 큰 틀을 공유하고 변화와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청 직원 약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구추진단장이 ▲시(市) 행정체제개편 조직·인사 연구용역, ▲검단구 조직·인사 로드맵, ▲검단구 조직설계 방향, ▲검단구 인사운영 등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검단구 출범에 앞서 행정기능을 미리 분리하고 정비하기 위한 준비단계의 조직개편을 내년 초에 준비 중이며, 서해구와 검단구의 원활한 출범을 위해 전직원에게 업무과중이 초래됨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이에 따라 서구는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직원들의 희망근무지 반영을 위해 서구청 소속 4급이하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희망근무 배치조사’를 실명으로 실시하고, 실제 인사배치 및 공무원 임용의 기초자료로 활용 예정이다. 또한 올해 12월 기준인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인천어린이과학관과 함께 초등 저학년 가정을 대상으로 한 천체 관측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체결된 인천어린이과학관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되는 협업 사업으로, 11월 6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주안도서관 평생학습 1실과 야외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천문 이론 및 별자리 설화 ▲별자리 LED 무드등 만들기 ▲달·행성 등 천체 관측 등 별자리 이야기와 이론 학습부터 실제 천체 관측까지 다채로운 활동을 체험할 수 있으며, 우천 시 3D 가상천체 관측 프로그램으로 대체된다. 10월 21일(화)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초등 1~3학년과 보호자 등 2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주안도서관 누리집 또는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18일 인천문화재단과 하반기 가족특별체험 ‘유아랑 가족이랑 예술로 놀이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 관내 3~5세 유아와 가족 400여 명이 참여해 예술과 놀이를 매개로 가족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체험형 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환경뮤지컬 '별주부전에 끼어든 인어공주' ▲음악극 '너는 특별하단다' ▲샌드아트 공연 '빛의 예술가, 모래야 놀자' ▲7개의 체험 부스 ▲자유놀이마당 ▲야외 클래식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 가족들은 예술과 놀이가 결합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유아의 학습 경험과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가족특별체험은 유아가 놀이로 배우고 예술로 공감하는 ‘읽걷쓰’ 철학이 담긴 프로그램”이라며 “가족이 함께한 예술적 경험이 유아의 삶의 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유아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유아와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삶 중심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는 10월 13일부터 20일까지 6박 8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아이뉴스쿨 숲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1외국어 교육 활성화’와 인천-뉴질랜드 간 국제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검단고·신송고·영화국제관광고 학생 28명이 참여했다. 특히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Hauraki Plains College와 상호 협력 양해각서(MOA)를 체결해 자매결연을 맺고 1:1 버디 매칭과 학교 수업 참여, 홈스테이 프로그램으로 학생 간 교류를 한층 확대했다. 학생들은 버디와 함께 수업에 참여하며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서로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의 폭을 넓혔다. 한 참가 학생은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버디와 함께 생활하며 영어로 소통하는 자신감을 얻었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교류는 2026년 3월 뉴질랜드 학생들의 인천 방문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지속적인 국제교류와 세계시민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아이뉴스쿨 숲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18일 인천 관내 초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과학 교과 핵심 개념을 AI와 결합한 탐구 활동 프로그램 ‘AI와 함께하는 과학 교과서 융합탐구 클릭!’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읽걷쓰의 핵심 역량인 현상–질문–탐구–행동 과정을 실험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AI 도구를 활용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융합 탐구에 AI를 접목해 학생들이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데이터를 해석하는 경험을 하도록 했다”며 “데이터 기반 사고력과 AI 활용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은 10월 18일 첫 운영을 시작으로 10월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총 1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시교육청 예약 시스템을 통해 개별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각 프로그램은 선착순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