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사회복지법인 대관령한우복지재단(대표이사 고광배)은 4월 29일 제104회 영월군 어린이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실무총괄인 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두영)을 방문해 어린이날 행사를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고광배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어린이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두영 관장은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어린이날 행사에 소중히 활용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28일 오후 3시부터 청내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저경력 교사 24명을 대상으로 '화통수업 콘서트'를 실시했다. ‘화통수업 콘서트'는 영천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으로 '화요일은 수업으로 통한다'는 슬로건 아래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경력 5년 미만의 저경력 교사와 수석교사, 수업 명인 등 수업 역량이 뛰어난 교사들이 참석해 수업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멘토교사로 활동하게 된 수석교사가 올해 화통수업콘서트 계획 및 일정을 안내하고, 팀구성 및 팀원 소개 등으로 진행됐으며, 멘토 및 멘티 교사들은 수업경쟁력 신장에 대한 큰 포부를 밝혔다. 신봉자 교육장은 “화통수업콘서트는 교사들의 수업경쟁력과 저경력교사들의 학교 적응력을 신장하는 영천교육지원청에서만 진행하는 사업으로 학교와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사업으로 교육장으로서 자긍심을 가지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수업 역량강화와 학교생활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 4월 29일 수요일, NH농협은행 영천시지부와 협력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한 ‘공동체 생태 텃밭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지역 주민들이 흙을 만지고 작물을 가꾸며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 지역사회 협력 모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특히, NH농협은행 영천시지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텃밭 조성에 필요한 기반 시설과 운영 물품이 마련되어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영천교육지원청 교육장과 NH농협은행 영천시지부장은 ‘영천교육지원청 공동체 생태 텃밭 조성’이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함께 펼쳐 보이며, 탄소중립 실천과 생태 교육 활성화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조성된 생태 텃밭은 향후 관내 유·초·중학생 자녀를 둔 가정과 교직원, 지역 주민에게 분양 예정이며, ▲계절별 채소 및 식물 재배 ▲수확물 나눔 활동 ▲기후 위기 대응 생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될 계획이다. NH농협은행 영천시지부장은 “지역 교육 발전과 환경 보호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29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 업무 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2차 심층평가 설명회’를 개최하고, 학교 현장의 학생 상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를 더욱 전문적으로 해석하고, 심층 평가가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교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는 학생들의 정서․심리 상태를 점검해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기초 진단 체계로, 검사 결과 ‘관심군’으로 분류된 학생을 대상으로 2차 심층 평가를 실시해 보다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연수에서는 영남대학교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소혜 교수가 강사로 나서 심층 평가 과정에서의 유의점과 위험신호 파악, 학생 상담 전반에 대해 안내하고, 심층 평가 이후 상담적 개입과 상담교사의 소진 관리 방안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도내 교육공무직원 42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울릉도와 독도 탐방을 통해 우리 영토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과 영토 의식을 함양하고,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공무직원의 직무만족도와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각 지역에서 선발된 교육공무직원 4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일선 교육 현장에서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온 모범 직원들로, 울릉도와 독도의 주요 역사․문화․자연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 견학을 넘어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가관과 공공 서비스 종사자로서의 책임 의식을 다지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현장 체험을 통해 상호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고, 재충전의 기회를 통해 업무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울릉도의 자연환경과 독도의 상징적 가치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육공무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어질 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티웨이항공이 29일 인천-자카르타 노선에 신규 취항하여 본격적인 운항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29일 오후 인천공항 첫 출발편을 시작으로 주 5회(월․수․금․토․일)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운항한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노선에 총 347석 규모의 대형기 A330-300를 투입하여, 전 좌석 기내식 무료 서비스, 플랫베드 형태의 비즈니스 세이버 클래스(12석) 및 이코노미 클래스(335석) 등 중장거리 노선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주요 교역국이자 약 2억 8천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동남아 최대 경제권의 중심지로, 상용·관광 수요 모두 높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인천-자카르타 신규 노선 개설로 인천공항의 동남아시아 네트워크가 더욱 촘촘해질 것이며,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들의 편의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공사는 29일 오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취항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이상용 신사업본부장, 티웨이항공 안우진 부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승무원 꽃다발 전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산업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조달청과 공동으로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마련하여 4월 28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보고하고, 4월 29일 ‘프로젝트 사업설명회’에서 발표했다. 「프로젝트」는 정부가 직접 신산업 창업기업의 기술 및 제품 검증과 구매를 통해 초기 시장을 형성하고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봇, 인공지능 등 신산업 창업기업의 연구개발(R&D) 성과가 ①정부‧공공기관 실증을 거쳐 ②혁신제품으로 지정되고, ③시범구매와 ④해외실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주기로 지원할 계획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정부‧공공기관 실증 지원(중기부) 정부와 공공기관이 수요기반으로 신산업 창업기업의 기술‧제품에 대해 최적화된 현장 중심 실증 환경을 제공하고 협업 자금 등을 지원한다. 1차로 ‘로봇’ 분야에 대해 경찰청, 국가유산청, 육군본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해양경찰청 등 5개 정부기관이 수요기관으로 참여하고, 창업기업 20개사와 실증 협업을 추진한다. 2차로는 ‘스마트 시티’ 분야의 수요기관을 모집하여 창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은 4월 28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청년입법아카데미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청년들의 정치 참여와 지방의회 입법과정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청년 세대가 지방의회의 입법과정과 민주주의 참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범 프로그램으로, 수원지역 청년과 아주대학교·경기대학교 재학생 등 총 30명이 참여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방의회는 도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정치의 출발점”이라며 “청년들이 입법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정책을 고민하는 경험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바꾸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더 이상 일부 시민의 영역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누구나 참여해야 하는 공동의 책임”이라며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경기도청소년아카데미준비위가 주최·주관했으며, 입법 기초교육, 조례안 작성 방법 교육, 상임위원회 활동 체험, 조례안 제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4월 28일 복지국 및 보건건강국과 긴급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위원장은 상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조정된 주요 민생 예산의 쟁점을 점검하고, 집행부의 부실한 사업 관리와 행정 오류 및 잘못된 관행 뒤에 숨는 타성 등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 먼저 진행된 복지국 보고에서 ‘경기 극저신용대출’ 사업의 사후 관리 부실 문제를 정조준했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어려운 도민들에게 긴급 자금을 지원하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연체율 관리나 회수 대책 등 사후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사업의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고 있다”라며, “행정의 성실성이 결여된 예산 집행은 결국 도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질타한 다음, “예산을 기계적으로 집행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관리 체계를 마련하라”고 말했다. 이어 보건건강국 보고에서 김 부위원장은 상임위에서 90억 원 이상 대폭 삭감된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은 29일 오후 2시,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청렴 의식을 높이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청렴 소통 릴레이 설명회'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청탁금지법 시행 10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현장에서 자주 제기되는 주요 쟁점과 사례를 중심으로 제도의 취지와 핵심 내용을 안내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탁금지제도과 이경민 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청탁금지법 10년 성과 및 교육 분야 맞춤형 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운동부 운영과 방과후학교 등 교육현장과 밀접한 사안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제시하고, 메신저‧문자‧SNS 등을 통한 청탁 유형 등 최근 동향을 반영한 내용을 함께 다뤄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설명회는 대면 교육과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운영됐으며, 사랑관 세미나실에는 본청 및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동시에 학교 교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