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존경하는 김제시민 여러분 !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출향인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태양이지평선 너머로 새만금을 비추며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지난해를 갈무리하고 올해 첫 발을 내딛는 모든분들에게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시민 모두의 일상에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을 온전히 누리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합시다”라는 말은 거꾸로 해도 “다시 합시다”가 됩니다. 시작과 끝이 다르지 않은 이 말처럼 지난 해의 아쉬움을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나면 그곳이 또 다른 시작점이 됩니다. 오늘 우리는 다시 새로운 희망의 출발선에 섰습니다. 새로운 길목에 서면 때로는 거센 바람이 불어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거센 바람이 불수록 연은 더 높이 날아오르듯이, “다시 합시다”라는 말에 담긴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함께 머리를 맞대고 격려하며, 바람 앞에서 멈추지 않는다면 지평선에서 시작된 우리의 꿈은 광활한 새만금을 향해 반드시 나아갈 것입니다. 20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위대한 완주! 존경하는 완주군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 아침, 완주군민 여러분께 큰절로 인사드립니다.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용기와 희망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란과 지방재정 위기,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거센 파도를 지나왔습니다. 그 어려움을 딛고 맞이한 새해이기에 2026년은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이제 위기와 갈등의 언어를 넘어, 새로운 희망의 길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열고자합니다. 우리가 지켜온 이 완주를 어떻게 더 살기 좋고 미래지향적인 공동체로 만들어 갈 것인지, 그 새로운 첫 페이지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이러한 뜻을 담아 완주군의회는 2026년 새해의 화두로 화충공제(和衷共濟)를 새깁니다. “마음을 같이하여 어려움을 함께 건넌다”는 의미처럼, 의회와 집행부, 13개 읍·면, 전 세대가 하나의 공동체로 나아가자는 다짐입니다. 완주군의회는 새해를 맞아 세 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첫째, 지방자치의 품격을 지키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반대를 위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6년 새해, 군민과 함께하는 순창군의회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순창군의회 의장 손종석입니다. 희망과 설렘 속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말의 기운처럼, 올 한 해가 새로운 도전과 변화의 계기가 되어 군민 여러분 모두에게 활력과 희망을 안겨주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순창군의회는 군민의 삶이 시작되는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쉼 없이 발로 뛰어왔습니다. 행정의 중심이 아닌 군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현안을 바라보고, 합리적인 견제와 책임 있는 대안을 통해 집행부와 협력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회복,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제도 개선 등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과제들을 중심에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형식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시민의 삶 속으로 더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전주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붉은 태양의 힘찬 기운이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깃들어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가 혼란 속에서 희망의 싹을 틔운 인내의 시간이었다면, 2026년은 그 싹이 단단한 나무로 자라 풍성한 열매를 맺는 결실의 해가 돼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올해 우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을 돌파하고, 희망의 싹을 틔워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특히 우리 지역의 미래를 판가름할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시민 모두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는 것은 물론, 우리와 이웃한 지역과도 뜻을 모아 세계로 도전해 나가야 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전주시의회가 항상 추구하는 것은 바로 시민 여러분 삶의 질 향상입니다. 골목골목을 누비며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는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이웃이 되겠습니다. 서로를 믿고 격려하는 따뜻한 공동체 안에서 전주의 내일은 어제보다 더 빛날 것입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존경하는 임실군민 여러분, 희망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한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이 상징하는 강인한 생명력과 역동적인 에너지처럼 2026년 새해가 군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에 새로운 희망과 결실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임실 방문의 해’였던 지난 한 해, 우리 임실군은 920만여 명이 방문하는 큰 성과를 거두며 천만관광 시대의 도약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렸습니다. 임실N치즈축제는 61만명이 찾아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고, 얼마 전 열린 산타축제에도 32만여 명이 방문하며, 이들 모두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은 2022년 10월 개통 이후 올해까지 176만명이 방문하며,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대박 관광지’로 소개될 만큼 전국적인 관광지로 크게 주목받았습니다. 이는 군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변함없는 신뢰, 묵묵히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한 우리 공직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무소속으로 세 번이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 대전환의 길을 열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전북특 별자치도는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 지역 발전의 동력을 준비했습니다. 올해 의회는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도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겠습니다. 지난해 의회는 민생 회복과 산업 전환, 복지와 안전 등 구조적 변화를 뒷받침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중앙과의 협력을 강화해 군산항 준설, 새만금 개발, 재정 특례 등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했 고, 도의원 정수 확대 논의도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지도록 이끌었습니다.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기반도 착실히 마련했습니다. 2026년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성과를 만드는 실행의 해입니다. 전북특별법의 실질적 권한 강화를 최우선으로 삼고, 추가 특례 발굴과 자치입법권 확장을 위한 조례 정비에 힘쓰겠습니다. 인구 위기 대응과 농산어촌 지원, 전북혁신도시 시즌2 준비도 충실히 추진하겠습니다. 새만금 사업 정상화와 주력 산업의 신기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지혜와 풍요를 상징했던 2025년 을사년(乙巳年) 한 해가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한 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 한 해, 녹록지 않은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가장 가까운 벗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우리는 전주·완주 통합이라는 상생의 길을 열고, 하계 올림픽 유치의 가슴 번찬 꿈을 목표로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현장 속으로! 시민과 함께’를 기치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비록 가는 길이 험난할지라도, 전주의 미래를 위한 이 위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기에 우리는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게 됐습니다. 변함없는 믿음으로 동행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제 다가오는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입니다. 전주시의회는 지치지 않는 말의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우리가 함께 다져온 단단한 기반 위에서 전주의 백년 미래를 향해 더욱 힘차게 도약하며, 시민의 염원을 현실로 만드는 위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을사년의 마지막을 따뜻하고 아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내년부터 유치원 현장체험학습에 외부 보조인력을 투입한다고 31일 밝혔다.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하는 유아의 안전 보장과 교직원의 인솔 부담 경감이 외부 보조인력 투입의 목적이다. 전북교육청은 보조인력 투입으로 현장체험학습이 안전하게 진행되고 교직원은 유아 지도와 교육활동에 집중하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북교육청은 이를 위해 지난 8월 ‘유치원 현장체험학습 길라잡이’를 제작해 현장에 안내했다. 이에 앞서 현장체험학습 외부 보조인력 투입 대상에 초·중·고등학교에 유치원을 추가하는 내용의 ‘전북교육청 학생안전 관리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7월 전북자치도의회를 통과했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현장체험학습은 유아의 배움이 확장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며 “길라잡이 보급과 외부 보조인력 투입을 통해 현장체험학습이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영어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교육비 경감 및 학생 영어 학력 신장을 위해 맞춤형 영어교육 지원을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을 이를 위해 내년 영어교과형과 영어몰입형으로 구성된 영어중점학교 17개교를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초등 영어학습 프로그램 135개교, 초등 영어 리딩클래스 프로그램은 35개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영어중점학교는 정규 교과 수업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영어교과형과 영어몰입형 두 가지로 운영된다. 영어교과형은 학생 참여 중심의 영어 수업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영어몰입형은 영어 및 일반 교과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고 정규 교육과정 내에서 영어에 대한 노출과 사용 기회 확대에 중점을 둔다. 초등 영어학습 프로그램은 영어캠프·영어동아리·온라인 플랫폼 활용 수업 3가지 영역으로 구분, 개별 학교 상황에 따라 맞춤형으로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초등 영어교육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인 초등 영어 리딩클래스는 영어 동화 속 단어 찾기 및 단어 필사, 영어 독서 마일리지, 영어 리딩 온라인 플랫폼 활용, 영어 독서 페스티벌, 영어 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교육청이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비를 확대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사립유치원 유아 5세를 대상으로 한 월 20만5000원의 무상교육비 지원을 2026년 3월 새 학기부터 4세까지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사립유치원 유아 무상교육은 공·사립 유아에게 차별 없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정책이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6월까지 3~5세 유아에게 월 16만5000원씩 지원하다 7월부터 5세에 한해 4만 원(24%) 인상된 20만5000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새해 3월부터 4세 유아에게도 20만5000원을 지원하겠다는 게 전북교육청의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2026년에 4세가 되는 3000여 명을 포함해 4~5세 총 6400여 명의 유아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전북교육청은 2027년에 3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어서 학부모들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공·사립 유아 간 차별 없는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유아교육의 공공성과 질을 높이기 위해 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