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도민과 함께 ‘도민 중심의 선진 지방자치’를 이끌어가는 국민의힘이 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푸른 뱀의 해,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년 새해, 도민 여러분은 어떤 소망을 안고 첫 아침을 맞이하셨나요? 각자의 꿈과 바라는 바는 다르겠지만 살기 좋은 경기도, 희망 가득한 경기도, 함께 어우러지는 경기도를 향한 마음만은 모두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지난 한 해 경기도의회에는 새로운 변화가 많았습니다.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가 출범했고, 의장단을 비롯해 교섭단체 대표단도 새롭게 꾸려졌습니다. ‘오직 도민’ ‘오직 민생’이라는 의지 또한 더 강해졌습니다. 지난 2년간의 전반기 의정활동을 밑거름 삼아 오롯이 민의를 담아내겠다는 의지는 더 단단해지고, 소통과 협치에 있어선 한층 유연해졌습니다. ‘강한 야당’으로서 경기도정을 확실하게 견제하고 올바른 행정을 이끌고자 소속 의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데도 힘썼습니다. 덕분에 도민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고, 도민 삶의 질에 보탬이 되는 국민의힘 표 정책사업도 두루 발굴했습니다. 올해 국민의힘은 경기도와 도민을 위해 더 힘차게 달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5년을 맞이한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연수구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2025년은 연수구 개청 30주년이자 민선 8기의 3년차로, 이 구청장은 구민들에게 희망찬 새해 인사를 전하며, 지난 한 해의 어려움을 돌아보고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 구청장은 "연수구는 급격한 발전을 거듭하며 글로벌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며, "개청 30주년을 맞은 올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도약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재정위기를 극복하며, 재정 규모가 21.53% 성장한 8,810억 원에 달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강조했다. 연수구는 2025년 역대 최대 예산을 편성하며,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을 발표했다. 첫 번째 목표는 ‘가치를 더하는 미래기반 도약’으로, 자전거 이음길과 송도국제도시도서관 등 글로벌 인프라를 구축하고, GTX-B 노선과 제2경인선 등 교통망 확대를 추진한다. 두 번째는 ‘근심을 덜어내는 복지·경제 도약’으로, 출산 친화적 환경과 청년 취업 지원, 소상공인 지원 등 구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정책을 마련했다. 세 번째 목표는 ‘활력을 곱하는 환경·안전 도약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l 신 년 사 l 존경하는 47만 의정부시민 여러분! 의정부시의회 의장 김연균입니다. 푸른 뱀의 해, 새로운 을사년(乙巳年)이 밝았습니다. 뱀은 지혜롭고 유연한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 한 해는 우리 모두가 푸른 뱀처럼 현명하고 유연한 자세로 난관을 극복하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도약의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지난해는 경제 위기로 세수가 감소하면서 전국의 지자체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의정부시 역시 재정적 압박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고, 시민 여러분 또한 많은 고충을 겪으셨습니다.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우리 시 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지난 1년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인사청문회 도입, 시와 정책협의회 개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복선화 건설 촉구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106번 버스 폐지 철회 촉구 성명서」 발표 등 중요한 현안 해결에 힘을 쏟으며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올해도 재정 여건은 여전히 녹록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의정부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과 공감대를 조성하는 협치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활발한 의정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송년사에 앞서, 항공기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74만 남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2천 5백여 공직자 여러분! 기대와 설렘을 안고 힘차게 시작한 갑진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청룡의 용오름처럼, 2024년 우리 시는 힘찬 도약과 함께 많은 성과를 이룬 매우 보람된 해였습니다. 그 성취의 순간마다 한결같이 성원해 주시고 힘을 모아주신 시민 시장님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민의 행복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1년간 저와 공직자들은 시민시장님들과 함께 ‘상상 더 이상’의 비전과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핵심 가치를 근간으로‘슈퍼성장시대’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특히 2024년은 교통혁명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여 드리고자 노력한 해였습니다. 올해 발표된 GTX-D·E·F, GTX 플러스 G 노선에 남양주가 모두 포함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오랫동안 시민 여러분이 염원하시던 별내선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윤창철 양주시 의장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시민들에게 새해 복을 기원했다. 윤 의장은 “뱀의 특성처럼 날카로운 감각과 기민한 대응으로, 양주시민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길을 모색하겠다”고 다짐했다. 윤 의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강조하며, 양주시의 교통 인프라 확장과 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전철 7호선, 옥정-포천 광역철도 연장사업, 서울-양주 고속도로와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통해 양주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균형 발전을 위한 노력도 이어갈 계획이다. 최근 동서 지역 간의 격차가 심화되는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서부권역의 사회복지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시설 확충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고르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윤 의장은 양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성장과 공존의 길"을 모색하며, 시의회와 시민들이 함께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새로운 활로를 찾는 데 시민들의 지속적인 격려와 응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2025년에도 양주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뉴스원 | 사랑하는 과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과천시 공직자 여러분! 2024년 갑진년(甲辰年), 푸른 용의 해가 밝았습니다. 용기와 희망, 풍요를 상징하는 청룡의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2023년은‘지식·문화예술 도시’로의 도약이라는 비전을 세우고,‘2035년 과천도시기본계획’도 수립하여 도시 발전 방향의 기틀을 마련한 한 해였습니다. 또한 입주를 시작한 지식정보타운의 학교, 교통, 도로, 어린이집 관련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시민회관 수영장 장기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등 과천시의 현안을 많은 시민분들과 소통하면서 차근차근 해결했습니다. 관계기관과의 협력으로 청사 유휴지 시민 환원, 과천정보타운역 착공, 과천~위례선 민자적격성 조사에 문원역을 포함시키는 성과도 이뤄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시민분들과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력과 협력으로 이루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통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중소기업계가 2024년 경영 환경을 바라보는 사자성어로‘어두운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고 푸르른 하늘이 나타난다’는 뜻의‘운외창천(雲外蒼天)’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