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속초시는 10월 27·28일 이틀간 시청 디지털상황실, 센텀마크, 조양동 새마을 일원에서 ‘2025년 제2차 콤팩트시티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도시계획·건축·교통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속초형 콤팩트시티 기본 방향과 실행 전략 등을 모색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내외 콤팩트시티 도시 디자인 사례와 대중교통 시스템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속초의 도시 구조와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기본 방향과 실행 전략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일 차인 27일에는 속초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전문가와 시청 소관부서 과·팀장급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신디자인랩 건축사무소 신정엽 대표의 ‘도시 및 건축디자인의 역할과 필요성’, 현대모터그룹 김수영 상무의 ‘대중교통 시스템의 적용과 사례’, 강원연구원 추용욱 연구위원의 ‘콤팩트시티 단계적 추진 방향’ 발표 후, 영국CNP 조돈철 부사장과 강원연구원 장진영 부연구위원이 주재한 종합토론으로 마무리했다. 이어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문종현 센텀마크 입주자대표와 함께 현장을 점검하며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과 콤팩트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원주시는 2025년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 면허 대상자 4명을 확정· 발표하고, 이달 27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 면허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8월 18일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 면허 모집 공고를 통해 13명을 접수하고, 10월 23일 확정 공고를 통해 4명을 신규 면허 대상자로 발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년이 넘는 오랜 기다림 끝에 신규 면허를 받게 된 모든 분께 존경과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친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릉시립합창단과 관내 어린이·청소년 합창단이 함께하는 '2025 강릉합창대축제'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음악 인재들의 꿈과 열정을 무대에서 선보이고, 세대를 잇는 노래의 감동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으며, 강릉시립합창단을 비롯해 관내 어린이·청소년 8개 합창단이 출연한다. 본 공연에서는 어린이·청소년 합창단이 노래할 ‘무지개 빛 하모니’,‘버터플라이’, ‘꿈꾸지 않으면’, ‘오늘은 내가 주인공’, ‘노래로 세상을 아름답게’ 등의 곡명처럼 어린이들의 맑고 고운 목소리가 울려 퍼질 예정이다. 특히 마지막에는 강릉시립합창단과 모든 어린이·청소년 합창단이 함께하는 연합 합창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합창대축제가 어린이·청소년들의 꿈과 소망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횡성군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알프스대영컨트리클럽에서 신규공무원 21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신규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의 조직 내 역할과 책임을 인식하고, 실무에 필요한 보고서 작성법과 횡성의 역사 바로 알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수와 신규직원과의 소통 공감토크’시간에는 평소 궁금했던 사항과 업무수행 중 겪는 어려움 등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어 2일 차에는 대인관계 역량 강화를 위한 팀빌딩 활동을 통해 신규공무원 간 협업과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명기 횡성군수는“이번 워크숍이 신규 공무원들이 조직의 일원으로서 자신감을 갖고 업무에 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신규 직원들의 공직 적응과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월군의회(의장 선주헌) 의원연구단체인 ‘영월군의회 자치법규 정비 연구회’가 영월군 자치법규 전반에 대한 체계적 정비 작업의 첫 성과를 내놨다. 연구회는 10월 27일 ‘영월군 자치법규 정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영월군 소관 조례 총449개 중에서 우선 정비가 필요한 188개 조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자치법규의 체계적 분석과 정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된 연구용역의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실행 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월군의회 자치법규 정비 연구회’는 김대경 부의장을 대표로 영월군의회 의원 전원이 참여했으며, 지난 2025년 7월 14일 의원연구단체 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식 발족했다. 연구회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와 규칙이 상위법령이나 행정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발생하는 행정 비효율과 군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결성됐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자치법규 연구 수행을 위하여 입법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협업을 추진했으며, 상위법령 준수 여부·조문 구성 및 입법기술·용어 일관성 및 명확성·유사 중복 조례 통폐합 등 정비 기준 6단계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영월군청(군수 최명서), 영월교육지원청과 10월 27일 영월군청에서 ‘영월 더나은교육지구 연장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부터 4년간 제3기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세 기관은 ‘꿈을 키우는 학교, 꿈을 펼치는 마을’이라는 영월더나은교육지구사업의 비전 아래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영월형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4억 원(교육청 2억 원, 군 2억 원)을 지원한다. 영월 더나은교육지구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정책을 실시한다. 우선 지구중점 공동사업인 △‘영월 교사교육과정 자율화 운영 지원’ 사업과 △연합연구회 지원 등을 통해 교사들의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의 전문성 신장을 돕고, 학생의 깊이 있는 학습 구현 및 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 체제를 구축한다. 또한 교육여건 취약지역 학생에 대한 진로지도 및 학습코칭을 위해 △꿈을 키워가는 진로진학 지원 △실력 쑥쑥 행복학교 운영 등을 운영한다. 나아가 마을과 함께하는 체험중심 진로교육 확대를 위해 △영월愛 두루 배움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영월교육지원청은 27일 군청에서 ‘더나은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월군 학생들이 당면한 교육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더나은교육지구' 운영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은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학생들의 삶을 중심으로 총체적 지원이 가능한 민‧관‧학 협치 체계를 구축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지역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영월 더나은교육지구는 세 가지 주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첫째, 영월 교사 교육과정 자율화 운영 지원 및 연합 연구회 지원, 둘째, 진로 진학 지원 프로그램과 영월愛 두루 배움길, 농촌체험교실 등 마을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진로 교육을 확대하며, 셋째, 가족 동아리 지원, 마음누리 문화예술 공연, 마을 건강 프로그램, 아카데미 특강 등을 통해 소통과 협력의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 연장으로 민‧관‧학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영월군만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춘천교육지원청 학생지원센터는 10월 27일 춘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담당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무기력의 비밀’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명지병원 정신의학과 김현수 전문의를 초청하여 진행됐으며, 교사들이 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여 교사들은 ▲무기력에 대한 이해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는 구체적인 방법 ▲청소년의 이해와 자해(자살) 상담 연수를 통해 심층적인 내용을 학습하며, 무기력한 학생들의 마음에 공감하고 실천적으로 다가가는 상담 역량을 강화했다. 장진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무기력한 아이들의 마음 고통의 원인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학생 곁에서 더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춘천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앞으로도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학생 심리 지원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월 27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일본 돗토리현 교육위원회 한·일 우호교류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일본 돗토리현 교육위원회가 1995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시작된 한·일 우호교류는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다. 지난 30년간 양 기관은 다양한 교육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쌓아왔다. 이번 우호교류는 10월 26일부터 10월 3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학생 및 교원 교류 △상호 방문 연수 △교육기관 방문 △K-교육 프로그램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10월 27일에 개최되는 기념행사에서는 지난 30년간의 교육교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과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1995년 자매결연으로 시작된 돗토리현 교육위원회와의 교류는 30년 동안 상호 신뢰와 우정으로 이어온 소중한 협력의 역사”라며, “앞으로도 양국의 교육 발전과 미래 세대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교류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박기영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10월 27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위탁 국공립어린이집 간담회’를 열고, 정부 정책 변화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관계자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기영 의원은 “정부 정책의 변화로 인해 국공립어린이집 위탁 관련한 사업에 전국적으로 변화가 생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에서 위탁하고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의 향후 운영 방향성에 대해서도 고민이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 의원은 “이 자리에 계신 도 담당 팀장님과 사회서비스원 담당 팀장님 그리고 사회서비스원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님들이 한데 머리를 모으면, 향후 정책 변화에 가장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정부 정책 기조 변경에 따른 사회서비스원의 역할 변화와 국공립어린이집 위탁 문제 등 정책 변화에 따른 어려움과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가감 없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박기영 강원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