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월 29일 오전 10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시·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 3명을 선출한 후 각종 교육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가 이루어졌다. 2025년도 협의회 회장에는 김흥진 속초지역협의회장, 부회장에는 △탁원빈 춘천지역협의회장 △우민구 양구지역협의회장이 선출됐다. 한편, 협의회에서는 △학교운영위원장 연수 개최안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운영안 △그밖에 교육 현안의 추진 상황 및 문제점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가 지역 교육의 중심에서 활발히 소통하며 내일이 더 기대되는 강원교육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성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9일 간성전통시장과 거진전통시장에서 청렴 홍보지 배부와 함께 ‘청렴+(Plus) 나눔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한 조직 문화 확산과 고물가 및 경기침체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전통시장과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봉 교육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직원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가족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제교육지원청은 9월 27일 서울 일대에서 ‘2025 친구와 함께하는 아보하 문화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아보하(아주 보통의 하루)’ 문화체험학습은 이주배경학생과 그 친구들이 함께 참여하여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배움으로 채우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국회 본회의장을 찾아 민주주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북촌 한옥 마을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의 개성과 문화를 존중하는 경험을 했다. 이어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작품을 관람하며 다양한 예술과 문화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아주 보통의 하루가 친구와 함께라서 더욱 특별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교사들은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어울려 존중과 공감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이번 사업은 ‘아주 보통의 하루’를 의미하는 ‘아보하’라는 이름처럼, 평범한 하루가 친구와 함께할 때 배움과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수호 교육장은 “이번 아보하 문화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법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홍천교육지원청은 9월 29일 홍천교육지원청에서 홍천 관내 교무행정사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교무행정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 기반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첫걸음과 발돋움’을 주제로 효율적인 업무 전환을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실습 위주의 연수를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일상생활에서 인공지능 활용하기 △시나리오 기반 안내장 및 결과보고서 작성 △학교 교육활동 자료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으로 이루어졌다. 연수에 참석한 교무행정사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교육활동 자료를 제작해 보니 다양한 생각과 표현이 바로 제시되어 기존보다 풍부한 자료를 준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학교 행정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문선옥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높아진 인공지능 활용 역량은 행정의 효율성과 교육 지원의 질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를 통해 학교 교육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육 행정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동해시 경계선지능인 정책연구회’에서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이루다학교'와 용인시 'SLG 무릎위의학교'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특수교육 및 직업훈련 프로그램 ▲교육시설·체육·예체능 지원 현황 ▲졸업생 취업사례와 지자체 협력사례 등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계선지능인 지원정책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정책 발굴과 교육·직업훈련 체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성준 대표의원은 “경계선지능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뒷받침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미래 춘천의 모습이 유럽에서 구체적으로 그려졌다. 춘천시가 7박 9일간의 스위스·이탈리아 현장 벤치마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춘천의 미래 비전을 현실로 만들 구체적 청사진을 완성했다. 육동한 춘천시장과 춘천시 대표단은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스위스·이탈리아의 기관 등을 방문해 ‘재생에너지 생산과 관광, 문화와 미식을 연계한 지속가능 모델’의 실현 방안을 집중 탐구했다. 소양강댐, 친환경 에너지와 관광의 조화로 재탄생 소양강댐의 혁신적 미래는 스위스 그랑데디상스 댐에서 발견했다. 세계 7번째 높이, 스위스 전체 전력의 20%를 담당하는 거대한 댐에서 내부 투어, 케이블카, 하이킹 코스, 짚라인 등을 통해 에너지 생산과 관광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는 현재 추진 중인 소양강댐 관광인프라 조성사업에 혁신적 전환점을 제시했다. 소양호 둘레길 개통에 맞춰 댐 일원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프로젝트로 확장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리는 친환경 에너지 체험공간으로 탈바꿈한다. RE100 실현 가속화 - 민관협력 성공 모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속초교육문화관은 9월 27일 14시 속초 문우당서림에서 2025년 네 번째 인문학 시간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인문학 시간에는 국내 유일 영화 주간지 '씨네21'의 편집장이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해 온 송경원 영화평론가가 초청되어 ‘영화로 말하는 인문학’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송경원 영화평론가는 영화의 정의부터 시작해 영화를 보고, 읽고, 쓰고, 말하는 법을 풀어내며 참가자들과 깊이 있는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참가자들은 “어렵고 낯선 인문학이라는 주제를 영화로 쉽게 풀어내어 이해하기 좋았다.”, “생각할 거리가가 있는 좋은 강연이었다.” 등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안영자 관장은 “이번 강연이 참가자들이 인문학적 사고와 비평의 깊이를 배우고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라며, “10월 18일 진행될 올해 마지막 인문학 시간 강연에도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구교육지원청는 지난 9월 27일 오전 10시에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 양구 사이언스페스티벌’을 개최했다. ‘2025 양구 사이언스페스티벌’은 관내 학교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상상력을 더하고 신나는 체험을 통해 더욱 손쉽게 과학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건축 분야, 로봇공학, 푸드테크는 온라인으로 사전등록을 받아 진행하고, 그 외 과학수사, 물리, 화학, 생명, 항공공학, 우주공학, 스포츠과학, 창의만들기, 드론코딩, 재난구조로보틱스는 현장에서 자유체험으로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등록자는 9월 25일에 90명이 넘게 등록했으며 당일인 9월 27일 마술쇼로 시작한 ‘2025 양구 사이언스 페스티벌’은 체험학생 규모가 참여한 유치원생을 포함하여 누적 300여 명이 넘어 양구군 청소년 지역 축제로 자리 잡은 모습을 보였다. 축제의 한 부분으로 양구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과학, 수학과 관련된 체험부스에서 학우들과 배움의 깊이를 함께하는 모습이 축제의 모습을 더 풍성하게 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최근 열린 전국기능경기대회·전국영농학생축제·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강원 직업교육의 저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최근 치러진 전국상업경진대회, 전국영농학생축제의 우수한 성과에 이어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광주에서 개최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는 도내 직업계고 18개교, 80명 학생이 28개 직종에 참가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우수상 6개, 장려상 16개를 수상하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수상 직종 및 결과는 △냉동기술 금상·은상(춘천기계공고) △프로토타입모델링 금상(춘천기계공고) △피부미용 은상(강원생활과학고)·우수상(춘천한샘고) △배관 동상·우수상(강원생활과학고) △산업용드론제어 우수상(강릉중앙고) △농업기계정비 우수상(영서고) △공업전자기기 우수상(미래고) △건축설계/CAD 우수상(춘천기계공고) 등이다. 상급별 상금은 △금상(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여) 1,000만 원 △은상 600만 원 △동상 40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20만 원이다. 또한 직종별 상위 2명에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9월 27일, 카이스트(KAIST) 문지캠퍼스 슈펙스홀에서 열린 ‘2025학년도 카이스트(KAIST) 교육청 위탁 사이버영재교육 오프라인 교육’에 강원특별자치도 학생 16명을 포함해 전국 13개 시·도 교육청 학생들과 함께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카이스트(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이 주관하고 전국 13개 시·도 교육청(강원,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이 주최했으며, 수학과 과학 분야에 흥미와 잠재력을 지닌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특히, 온라인 학습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2025학년도 우수 참여 학생 231명이 초청됐다. 참가 학생들은 카이스트(KAIST) 기계공학과 공경철 교수의 특강을 통해 안목을 넓히고, 튜터와의 만남을 통해 진학·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다. 또한 캠퍼스 투어와 동아리 공연 관람을 통해 카이스트(KAIST)의 생생한 캠퍼스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소외지역 학생들에게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