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금사면은 2월 26일 이포권역 행복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윤태록 금사면 이장협의회장 주관으로 ‘주민화합 척사대회(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주민 및 기관·단체 회원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마을 간·기관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마을별 대항전과 기관·단체별 대항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특히 마을별 대항전은 패자부활전을 별도로 운영해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그 결과 마을 대항전 우승은 장흥리가 차지했으며, 패자부활전 우승은 소유리가 거머쥐었다. 기관·단체별 대항전에서는 그라운드골프 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윤태록 금사면 이장협의회장은 “척사대회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주민 간 정을 나누고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신지철 금사면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마을과 기관단체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이 중심이 되는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 중앙동은 2월 26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제2차 통장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공유와 함께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 이날 회의에는 심우봉 중앙동장을 비롯해 김광덕 부시장, 여주경찰서 홍문지구대정지남 지구대장, 각 마을 통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중앙동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는 최근 부임한 김광덕 부시장의 인사 및 통장들과의 대화로 시작됐다. 김 부시장은 통장들의 애로사항과 지역별 현안에 대해 직접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광덕 부시장은 인사말에서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활동하고 계신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성우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중앙동을 찾아 통장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들이 주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심우봉 중앙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이 여주시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도 진행된다.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은 소비진작과 지역상권 회복을 위한 페이백 이벤트 행사로, 여주시에서는 여주한글시장, 여주세종시장, 창동먹자골상점가, 로타리상점가, 오학동상점가, 터미널상점가, 점봉동상점가, 여주프리미엄빌리지 등 관내 8개 시장 및 상점가에서 통큰세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3월 2일부터 3월 29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상반기 통큰세일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지역화폐(여주사랑카드)’로 결제방법과 혜택을 단일화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운영기간은 약 4주에 달하는 기간으로 대폭 늘어났다. 참여방법도 간단하다. 시민들은 기간내 통큰세일 참여 상권에서 지역화폐(여주사랑카드)로 건당 2만원이상 결제시 10%~20%까지 즉시 환급(페이백)된다. 페이백은 1인당 1일 최대 3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행사기간내 1인당 최대 12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년대비 길어진 통큰세일 기간동안 지역상권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소비를 권장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는 26일 오후 2시 여주시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관내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각 공공기관과 지원센터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한데 모아 제공함으로써,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관내 중소기업인 및 소상공인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경영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여주시 일자리경제과의 주관 아래 ▲경기신용보증재단(정책자금 및 금융지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마케팅 및 판로지원) ▲경기테크노파크(기술개발 및 지식재산권) 등 분야별 전문 기관의 핵심 실무자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150여 명의 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은 특히 고금리 시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이차보전 및 융자 지원사업’과 ‘판로 및 지식재산권 지원’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전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학동은 2월 26일 『오학 플래닛』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오학동의 안전과 복지망 강화를 위해 5개 주요 기관이 협력하는 첫걸음으로, 1990년대 인기 만화인 ‘캡틴 플래닛’을 모티브로 하여,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과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참여 기관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학 파출소, 오학동 통장협의회, 오학동 주민자치회로, 이들은 복지 사각 지대를 해소 및 예방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식 후 3월 1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오학동장 김병선은 “오학플래닛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경이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복지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암군이 다음달 10일까지 월 1만원 임대료로 최대 2년 동안 영암에서 귀농·귀촌을 경험할 ‘2026년 전남형 새뜰하우스 영암살래’ 1차 입주 3세대를 모집한다. 영암살래는 농·귀촌을 희망하는 국민에게 리모델링한 빈집을 경제적 임대료로 제공해 생활 체험으로 정착 가능성을 넓히게 만드는 프로그램. 특히, 보증금 120만원에 3인 이상 가구의 경우 월 임대료가 1만원으로 저렴해 귀농·귀촌 가구가 비용 부담없이 지역에서 정착할 길을 열었다. 전남형 새뜰하우스 3채는 영암읍, 시종면, 도포면에 각각 자리해, 모두 방 3개와 거실, 주방,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공고일 기준 전라남도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이 입주를 신청할 수 있고, 최종 선정 시 세대원 전원이 영암군으로 주소를 이전하는 조건이다. 영암군은 전입 예정 인원과 향후 경제 활동 가능성, 지역 정착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입주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다음달 3일에는 입주 희망자가 주택과 주변 환경을 확인할 수 있도록 ‘영암살래 오픈하우스’를 운영한다. 김선미 영암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26일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2026년 대원2동 주민화합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월을 맞아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대원2동 단체연합이 주최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척사) 대회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투호 대회를 함께 운영해 주민들이 더욱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척사대회는 8강 진출팀부터, 투호대회는 4강 진출자부터 시상이 이뤄졌으며 행사 중간에는 경품 추첨도 진행돼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새마을부녀회가 밥과 국, 반찬, 떡 등 식사를 준비해 주민들에게 제공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떡볶이와 어묵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전통 놀이를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보내는 등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문세길 대원2동 주민자치회장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단체 회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산시는 지난 26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신장1동민 화합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척사대회는 신장1동 7개 단체 연합이 공동 주관해 마련된 자리로,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도 함께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즐겼다. 특히 결승전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돼 현장의 긴장감을 더했으며, 1등부터 4등까지 입상자에게 시상품이 수여됐다. 또한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중식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으며, 자생단체 회원과 경로당 어르신 등 다양한 세대의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 1등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어린 참가자가 우승을 차지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라는 점을 보여주었고, 현장에 모인 주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산시 신장1동은 지난 26일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경화 위원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긴급 생계비 지원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박경화 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경화 위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가구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산시 초평동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초평동 8개 단체연합이 주관한 2026 ‘초평동 세대공감 한마음 척사대회’가 초평동 광장에서 주민과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일반 주민이 참여하는 윷놀이 대회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경로당배 윷놀이 대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윷놀이 대회와 함께 팽이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딱지치기, 달고나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전통놀이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친목을 다지고, 세대 간 공감의 시간을 나눴다. 특히 윷놀이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즐겁게 경기에 참여해 승패를 떠나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어린이들에게는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회가 됐고, 어르신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어르신들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