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옥천교육지원청은 1월 6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충북학습종합클리닉 옥천센터 학습지원단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학습지원단은 총 18명(옥천 8명, 보은 6명, 영동 4명)으로 구성됐으며, 옥천을 비롯한 보은, 영동 지역 초·중학교의 학습지원대상학생 및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코칭과 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학습지원단은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겨울방학 기간 동안 관내 20여 개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을 지원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1:1 맞춤형 학습동기 강화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난독증 학생 및 느린 학습자들을 위한 수준별 맞춤형 학습 지원, 심리·정서적 안정 지원 등이 포함된다. 충북학습종합클리닉 옥천센터는 지역 학생들의 기초학습 부진 요인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학습, 심리, 정서 등 유형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방학 중에도 학습 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박정애 교육장은 “배움이 느린 학생들이 교실에서 소외되지 않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AI 미래교육, 공생을 통한 지역 성장, 다양성이 꽃피는 글로컬 교육으로 세계의 인재들이 전남을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6일 오전 청사 대회의실에서 ‘김대중 교육감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주민직선 4기 전남교육은 지난 3년 6개월 동안 전남의 아이들이 지역에서 성장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남교육 대전환’에 주력해 왔다”며 “특히 2025년은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 정책과 제도 개선을 이끈 한 해였다”고 돌아봤다. 전남교육청은 정부의 대규모 교원 정원 감축에 대응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기초정원제 도입을 추진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학습과 정주를 위한 비자 제도 개선을 관계 기관과 협의하며 국제 교육 확장의 물꼬를 텄다. 또한 헌법교육 확대와 남북 교육 교류 모델 제안 등을 통해 정책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의 실제 변화로 이어지도록 힘써왔다. 전남교육청은 이를 바탕으로, 2026년을 명실상부한 ‘글로컬 시대의 중심’으로 도약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정다은 광주광역시의원(운영위원장)이 6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지금이 골든타임이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인구 320만명, GRDP(지역내총생산) 150조원 규모의 ‘슈퍼지자체’를 향한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의 대승적 결단을 환영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균형발전, 지방분권 의지가 확고한 만큼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지금이 최적기이다”고 밝혔다. 이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도 광역연합 안에서 부·울·경,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적극 지원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며 “광주·전남은 ‘특별광역연합 규약’이 광주시의회(2025.10.24)와 전남도의회(2025.12.18)를 모두 통과했으며 특별법도 오는 2월 국회에 제출될 예정으로 광역연합의 초석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정부의 출범으로 부·울·경, 대전·충남이 행정통합에 속도전을 펼치고 있는 만큼 광주·전남도 6월 지방선거에서 신속 통합을 통한 통합단체장 선출을 목표로 현재의 가상 로드맵 실현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며 “이런 상황에 행정통합 시기를 2030년으로 딴지를 거는 것은 골든타임을 놓치더라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화여자EB고등학교가 2025년 공무원 선발 시험에서 총 5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지역사회 공무원 인재 양성의 성과를 입증했다. 2025년 전국 지역인재 9급 국가직 공무원 시험에서 재학생 3명(행정직렬 2명, 세무직렬 1명)과 졸업생 1명(세무직렬)이 합격했으며,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상업계고 우수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도 재학생 1명(교육행정 직렬)이 최종 합격했다. 이번 성과로 경화여자EB고는 전국 지역인재 9급 전형이 도입된 2012년 이후 현재까지 국가직 지역인재 9급 시험 등을 통해 총 15명의 합격자를 배출하게 됐다. 이는 학교가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무원을 꾸준히 양성해 온 교육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세무직렬에 합격한 손혜연 학생은“학교에서 운영한 방과후 수업과 수업 중 제공된 학습 자료가 큰 도움이 됐고, 힘들고 지칠 때마다 선생님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합격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연희 교감은 “열심히 노력해 값진 결과를 얻은 학생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공무원 시험에 도전해 좋은 성과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1월 5일, 부천종합운동장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부천시체육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체육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날 행사는 부천시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체육회 관계자와 내빈 등이 함께했다. 김 의장은 인사말에서 “생활 속 체육활동 확산은 시민 건강과 삶의 활력을 높이고, 의료비 절감 등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며 “시민들이 한 가지 이상 체육활동을 꾸준히 즐길 수 있도록 기반을 넓혀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장은 부천FC의 1부리그 승격을 축하하며 “경기장에서 함께 호흡하고 응원하는 문화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체육인들이 중심이 되어 시민들의 참여와 관람 문화 확산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 의장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체육·공원 시설의 보수와 개선 요구가 큰 만큼, 부천시의회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생활 현장의 불편을 줄이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1월 5일, 부천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린 부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경제 도약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종흠)가 주관하고 지역 기업인과 시민 등이 함께했다. 김병전 의장은 축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키는 기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애써온 노력이 새해에는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기업이 잘돼야 시민이 행복하고 도시와 국가가 함께 성장한다”며 “부천은 중소기업이 지역경제의 중심인 만큼, 부천시의회도 현장에서 발로 뛰며 중소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과 지역사회가 연계하고 상생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공유를 통한 상생을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은 올 상반기부터 에듀버스 운행 지원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전주 관내 공립 초·중학교 및 교육지원청(직속기관 포함)의 교육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운용하는 에듀버스의 운행 일수를 기존 주 3회에서 주 4회로 1회 확대한 것이다. 이에 따라 운행 신청 가능 일수도 전년 대비 49일 늘어나게 됐다. 특히 학교의 일정 변경 등으로 발생하는 운행 공백을 줄이기 위해 상시 지원요청에 대한 지원 가능 여부를 즉각 안내해 학교 맞춤형 운행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다만 기존의 운행범위(전북특별자치도 내) 및 운행차량(41인승, 1대)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채선영 교육장은 “에듀버스 운행 확대를 통해 다양한 현장 학습과 진로 체험 등 현장 중심 교육활동 지원이 확대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시교육청은‘2026학년도 대구 공립 유·초·특(초등) 교사 임용 2차 시험’을 오는 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대구동천초등학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시험에서는 1차 시험 합격자 총 145명 (유치원 19명, 초등학교 112명, 특수학교(초) 14명)이 응시하며, 이 중 ▲유치원 11명, ▲초등학교 78명, ▲특수학교(초) 10명 등 총 99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시험은 ▲1월 7일, 교직적성 심층면접, ▲1월 8일, 수업실연, ▲1월 9일, 초등 영어수업실연 및 영어면접의 순서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1차 시험과 2차 시험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되며, 오는 1월 28일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응시생은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8시 50분부터 시험장에 입실할 수 있으며, 시험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다. 9일은 오전 7시 50분부터 시험장 입실, 시험은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된다. 기타 시험 관련 사항은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공고 제2025-612호 20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알고 있는 대전 시민들 반응은 긍정적 여론이 다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 지역경제·행정 효율 향상, 광역 교통망·기반 시설 확충 등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행정통합에 부정적이거나 신중한 태도를 보인 시민들은 추진준비 부족, 효과 불확실, 입장차이 조정 어려움 등을 우려했다. 특히 30대의 부정적 반응이 컸다. 시민 참여 의향을 묻는 질문에서는 설명회 같은 공론화 활동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인 반면, 행정통합 여부는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조원휘)가 지난해 11~12월 ‘대전·충남 행정통합 및 대전시 역할에 대한 시민 인식조사’를 실시한 주요 결과다. 대전 시민들은 행정 통합 추진 논의에 대한 인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비인지’(42.1%), ‘인지’(32.7%), ‘보통’(25.5%) 순으로 답변했다. 행정통합 찬반에 대해서는 긍정(30.9%)과 부정(27.7%)이 오차범위 안에서 대등하게 나타났다. 이 가운데 인지 집단은 ‘긍정’(43.8%),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흥군의회는 오는 1월 6일 오전, 의장단과 각 상임위원장 및 의회사무과 공직자들이 함께 고흥자원재활용센터를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환경 기초시설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재활용 처리 과정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활용센터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 전반과 처리과정, 안전관리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작업 공간을 둘러봤다. 류제동 의장은“재활용센터는 깨끗한 고흥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시설”이라며“군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현장 근무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군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흥군의회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 시설과 민생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