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가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이번 열람 대상은 4월 30일 결정·공시되는 153,601필지로, 토지 지번별 1㎡당 토지 가격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양주시청 토지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양주시청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경우 시청 토지관리과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시 누리집에서 실명인증 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다. 이후 감정평가업자 등의 검증과 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하고 4월 30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광교청소년청년센터는 청소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수원 E:음 공유학교’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026년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원 E:음 공유학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AI 디지털, 생태환경, 인문사회(정주의식), 진로(요리) 등 4개 분야의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분야별 맞춤형 교육은 총 4개 과정으로 초·중·고등학생 총 65명을 모집한다. 세부 프로그램 내용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춘 AI 팟캐스트 제작 ‘보이스 온’(초등 15명), 도심 속 친환경 생태체험 ‘그린사이클’(초~중등 15명), 우리 동네 역사와 로컬 브랜드를 탐구하는 ‘수원 아카이브’(초~중등 20명), 파인다이닝 분자요리 실습 및 재능기부를 실천하는 ‘잇다(Eat:多)’(중~고등 15명)로 구성됐다. 광교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 “요리, 환경, 미디어, 지역 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수원시에 분산돼 있는 청소년·청년 정책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해 수요자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데이터 기반 정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통계로 보는 수원시 청소년청년'을 발간했다. 지난 2024년 제1회를 시작으로 지역 여건과 대상자 특성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재단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필요한 자료를 직접 발간·배포하고 있다. 수원시 청소년·청년 관련 20개 영역으로 구성했으며, 인구통계 11개와 주제통계 9개를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 △청소년·청년 인구 변화 △인구 특성 △가족 관계 △공동체 의식 △삶의 만족도 △복지서비스 유형 등 다양한 분야의 현황을 종합적으로 담았다. 통계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통계청 '국내이동통계',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 수원시 '2025년(제13회) 수원시 사회조사 결과통계표' 등 검증된 자료를 활용했다. 이번 발간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2026년 수원시 청소년 실태조사', '2026년 수원시 청소년 진로실태조사'추가 발간하여 더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우수 자원봉사자의 공로를 기리고자 17일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 안양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은 나눔과 헌신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봉사자의 공적을 기리고 기록하기 위한 공간으로, 지난 2023년 안양시청 별관 1층에 조성됐으며 현재까지 총 13명이 등재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안양시청 별관 1층 및 자원봉사센터 사랑뜰에서 진행됐다. 올해는 임정임(65세), 서정희(64세) 봉사자가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임정임 봉사자는 누적 16,665시간의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민원 안내와 자율방범 활동뿐만 아니라, 거주 동 중심의 맞춤형 자원봉사 활동을 계획하고 주민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서정희 봉사자는 누적 15,467시간의 봉사활동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 상담과 선도 활동에 참여하며 이웃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돕는 데 힘써 왔다. 현재까지도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활발히 실천하고 있다. 이날 등재식에서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2026 수원 E:음 공유학교’수강 신청을 2026년 3월 16일부터 시작했다. 수원 E:음 공유학교의 ‘E:음’은 ▲Everyone(누구나) ▲Everyday(언제나) ▲Everywhere(어디서나) ▲Everything(무엇이든) 배우며, 학교 안팎의 모든 교육 자원을 잇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수원 E:음 공유학교는 지난해 총 318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5,946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90.33%라는 압도적인 학생 만족도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2026년에는 단순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선 ‘단계별·심화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여 교육의 질을 한층 끌어올렸다. 4월, 5월에는 AI·디지털, 글로컬 언어, 문화‧예술, 생태‧환경, 수리‧융합과학, 인문사회, 인성, 진로, 체육 등 총 9개 영역에서 113개의 다채로운 강좌가 개설되어 학생들의 세밀한 흥미와 적성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20일로 ‘경기공유학교 온라인 시스템’에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14일 북한산국립공원 도봉탐방지원센터 입구에서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사무소와 함께 산불 예방 및 자원봉사 홍보 캠페인‘불씨는 OFF, 마음은 지켜ON’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4년 4월 12일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사무소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현재까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북한산국립공원을 방문하는 등산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원봉사 활성화 연계협력 사업으로 마련됐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의정부시등산로안전지킴이와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사무소 자원활동가와 함께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1365자원봉사포털 및 센터 SNS 채널 안내 등 다양한 자원봉사 참여 방법을 홍보했다. 또한 SNS 채널 친구 추가 시 참여자를 대상으로‘행운이 다가ON(온)’뽑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등산객들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원봉사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동대문구가 중랑천 장미 식재지의 개화 품질 향상을 위해 자체 인력을 활용한 장미 관리에 나섰다. 구는 5월 장미 개화 시기를 앞두고 중랑천 둔치 장미 식재지에 퇴비 시비와 전지 작업을 실시하며 장미 생육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중랑천 둔치 일대에 조성된 장미 식재지는 매년 개화 시기마다 많은 주민들이 찾는 대표적인 산책 명소다. 중랑천 동대문구 구간 전반에 걸쳐 장미가 식재되어 있으며, 특히 장안동과 이문동 일대에는 장미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중랑천 장미 식재지는 봄철 대표적인 꽃 경관 명소로 자리 잡으며 주민들의 산책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장안동 장미정원은 5월이면 형형색색의 장미가 만개해 많은 주민들이 찾는 대표적인 장미 관람 명소로, 장안동 벚꽃길 북카페를 인근에서 중랑천 둔치로 내려오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구는 장미의 생육을 돕고 풍성한 개화를 유도하기 위해 자체 관리 인력을 투입해 토양에 퇴비를 공급하고 불필요한 가지를 정리하는 전지 작업을 진행한다. 특히 장미는 적절한 영양 공급과 전지 작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 청도학생미래교육관 메이커스페이스실에서 지역 교육공동체 구성원들과 함께 미래 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026 청도교육 소통대길 톡’ 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경상북도교육감을 비롯해 관내 각급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회장협의회, 녹색어머니연합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지역사회 교육 관계자 등 30명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일선 교육 현장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도교육청 정책에 직접 반영하고자 기획됐다. 오홍현 교육장은 지역 특색을 살린 핵심 교육 성과를 먼저 공유했다. 지역 정체성을 함양하는 청도 3정신, 초등학교 한국 신기록으로 이어진 체육 교육,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을 열어가는 청도 디지털 반시 사업, 교육공동체 화합의 장 청도 온마당, 최적의 인프라를 갖춘 청도학생미래교육관, 교원용 업무 가이드 제작・보급 및 찾아가는 진로교육 등 청도 지역만의 차별화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의 백미인 ‘대화의 시간’에서는 임종식 교육감과 교육공동체 간의 격의 없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nb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의회는 3월 18일부터 4월 1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6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둔 회기로 제12대 경상북도의회의 마지막 도정 질문과 함께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18일 1차 본회의에서는 임병하(영주), 이동업(포항), 박채아(경산) 의원이 올해 첫 도정질문이자 제12대 마지막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 및 교육행정의 현안사항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임병하 의원은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추진, 지방도 935호선, 지역 전문인력 양성 관련 등에 대해 질문하고 이동업 의원은 철강산업 위기 대응 및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사업, 도시가스요금, 형산강 준설 관련 등에 대해서 질문한다. 박채아 의원은 장애인의무고용부담금을 활용한 장애인예술단원 채용 방안, 육아천국 문화 확산을 위한 현원 충원율 개선, 미등록이주아동의 졸업 이후 산업인력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질문하며 TV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 된다. 그리고,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의 2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중구의회는 3월 17일부터 3월 26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31회 임시회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청취하고 ▲인천광역시 중구 인현동 화재사고 관련 보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의원발의 안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1건의 조례안 등을 포함하여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종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에 실시한 행정사무감에 대한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비롯해 각종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라며, “동료 의원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 당시 시정 요구 및 건의한 사항과 관련해 처리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지, 향후 계획이 적절히 수립됐는지 세심하게 살펴 주민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동준 의원은 인천해사전문법원의제물포구 인천 내항 유치를 촉구했으며, 김광호 의원은 인천해사법원의 영종구 유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윤효화 의원은 영종 및 금산 나들목의 만성적인 차량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