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맞춤형 입시컨설팅 상시 운영…학생·학부모 위한 1:1 진학상담 제공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앞두고 학생별 맞춤형 진학지원 강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동대문구가 변화하는 교육과정과 대학입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내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컨설팅은 학생별 성적, 희망 계열, 전형 적합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1:1 맞춤형 진학상담으로 진행한다. 단순 입시상담에 그치지 않고 면접컨설팅, 모의면접, 학습진로진단 등 학년·전형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대상은 관내 중·고등학생 및 졸업생과 학부모로,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왕산로 25, 7층) 방문 상담과 학교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병행한다.
올해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앞두고 학생별 대입 전략 수립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성적, 학교생활, 지원 희망 대학 및 전형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대입 지원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는 올해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춰 수시·정시 지원전략 수립부터 학생부 기반 진단, 면접 대비, 논술전형 준비까지 실전형 맞춤 지원을 할 계획이다.
특히 고3 및 N수생에게는 지원 가능권과 대학별 전형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