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은 이번 2026학년도 학교(유치원)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1월 16일부터 1월 20일까지 학교별로 신청을 접수받아 총 60개 학교(유치원)에서 활동할 171명의 자원봉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하는 자원봉사자는 배움터지킴이, 통학로안전지킴이, 놀이자원봉사자, 하모니자원봉사자, 도서관자원봉사자, 특수교육지원봉사자, 돌봄교실자원봉사자 총 7개 분야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은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학교지원본부 이메일 신청 또는 현장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2월 6일에 1차 서류 합격자를 발표하고, 동시에 2차 면접 시험 일정도 안내하며, 2월 19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학교지원본부 학교행정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모집은 교육공동체 내 인적 연결망을 강화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이번 2026학년도 학교(유치원)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1월 16일부터 1월 20일까지 학교별로 신청을 접수받아 총 60개 학교(유치원)에서 활동할 171명의 자원봉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하는 자원봉사자는 배움터지킴이, 통학로안전지킴이, 놀이자원봉사자, 하모니자원봉사자, 도서관자원봉사자, 특수교육지원봉사자, 돌봄교실자원봉사자 총 7개 분야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은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학교지원본부 이메일 신청, 또는 현장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2월 6일에 1차 서류 합격자를 발표하고, 동시에 2차 면접 시험 일정도 안내하며, 2월 19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모집은 교육공동체 내 인적 연결망을 강화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 자본을 축척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관심 있는 분야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 22일 조치원읍 행복누림터에서 열린 올해 두 번째 시민과의 대화에서 260명의 읍면 지역 주민과 함께 현장 중심 시정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일 동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민과의 대화에 이어 읍면지역 주민과 지역 현안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을 중심으로 한글문화도시와 스마트도시, 정원도시, 박물관도시 등 5대 비전과 관련한 현안 사업을 설명했다. 특히 주민 반대가 우려된 여러 현안 사업이 지역 발전에 뜻을 모아준 읍면지역 주민들의 열린 마음 덕에 순항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민호 시장은 “전동면 친환경종합타운, 연서면 스마트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초기에 일부 반발을 겪었으나 주민들께서 포용과 소통의 자세로 나서주셨다”며 “주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을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에는 ▲조치원읍 활성화 ▲마을 미관 정비 ▲버스 노선 개선 ▲파크골프장 확충 등 다양한 마을 현안이 건의됐다. &nb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2일 전의일반산업단지에서 열린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 산단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산업단지 입주기업 간담회는 지난해 미래·부강·명학산단에 이어 4번째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의산단에 입주한 제뉴원사이언스, 한국콜마, 에스제이바이오, 에이피씨티, 성인, 신우테크, 포스코퓨처엠, 타이슨푸드코리아, 한국엔오에프메탈코팅스 등 1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들은 산단 노후 제설 장비 지원, 가로수 전정 등 산단 관리와 관련된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산단 주차 공간 부족 문제와 산단 근로자들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중교통 개선도 건의했다. 최민호 시장은 산업단지 주차 여건 개선과 출퇴근 편의가 근로자의 근무 만족도에 중요한 점에 공감하며 관계 부서의 실무 검토를 거쳐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최민호 시장은 “찾아가는 산업단지 간담회를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산단 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은 겨울방학을 활용해 2026년 안전체험교육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전체험교육원은 새 학기를 체험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과 보강을 진행하고 있다. ▲ 각 체험관별 시설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 취약 요소를 개선하는 등 선제적 안전 조치를 시행하며, ▲ 신규 체험 요소 도입을 위한 시설 보강도 병행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더불어 안전체험교육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유·초중고 등 학령별 특성을 반영한 운영 방안 및 프로그램 구안 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발달 단계에 적합한 체험 내용과 지도 방법을 공동 논의해 세부 지도안을 마련하고, 전문적 학습 공동체 운영을 통해 교수학습 역량을 높여 안전체험교육의 실효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또한 안전체험교육원은 3월부터 시민과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토요안전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 중이다. 가족 단위 참여자를 고려한 체험 내용을 다양화하고, 운영 절차 및 지도안을 사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는 21일 의회 의정실에서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하고, 장애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현미 위원장, 김충식·이순열·홍나영 위원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실 정운몽 보좌관, 돋은별 예술단 관계자 및 학부모, 세종시 시민소통과·문화예술과·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예술단 관계자들은 ▲성인기 진입 후 단절되는 사회적 연결 고리 ▲단발성 공모사업 위주의 불안정한 운영 환경 ▲장애인 일자리 사업과의 예술활동의 연계 부족 등을 언급하며, 예술 활동이 단순한 여가가 아닌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건의했다. 이날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순열 위원은 예술단의 안정적인 연습 환경 조성을 위해 ‘공간’ 문제에 주목했다. 이 위원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 등 시설을 장애인 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산울초·중학교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2025년 우수교육시설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산울초·중학교는 미래형 학교시설로서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지난해 3월 개교한 산울초·중학교는 세종시 최초의 초·중 통합학교로, 학령인구 변화와 교육정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초·중 통합시설로 계획됐다. 특히 학교급 간 연계를 고려한 교육공간 구성과 미래형 학교 모델 구현을 목표로 설계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학생의 학습권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학교시설을 구현한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통합학교의 특성을 반영해 학교급 간 이동 동선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공용공간과 저층부 개방시설을 조성해 교육과 지역사회의 소통 기능을 강화한 점이 최우수상 선정에 크게 기여했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세종교육이 지향해 온 미래형 학교 방향이 옳았음을 보여주는 성과이자, 초·중 통합 미래형 학교 모델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 20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올해 첫 시민과의 대화에서 ‘월파출해(越波出海)’ 정신을 기치로 하는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직장인, 자영업자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고려해 오후 7시부터 진행된 행사에는 600여 명의 동지역 주민과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시정에 열띤 관심과 호응을 보냈다. 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을 중심으로 한글문화도시, 박물관도시, 정원도시, 스마트도시 등 5대 비전과 이를 실현하고 있는 시의 노력 등을 직접 소개했다. 최민호 시장은 가장 먼저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노력을 비롯해 대통령세종집무실 및 국회세종의사당의 조속한 건립에 총력을 다한 결과 행정수도 완성 비전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법적인 지위를 갖도록 하는 행정수도특별법을 여야가 함께 발의한 상황”이라며 “이 법이 통과되면 대통령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이 세종에 오는 과정이 수월해지고 2029년 8월까지 집무실을 건립하겠다는 계획도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시 관내 고등학생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김효숙 세종시의회 부의장(나성동·산업건설위원회)은 지난 19일 오전 10시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시청 교통국 대중교통 담당, 세종시교육청 교육국 중등교육 담당과 행정국 재무행정 담당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고등학생 통학 및 고교학점제 이동수업 여건 개선을 위한 시·교육청 협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부의장은 “지난 83회 및 104회 정례회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고교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시와 교육청의 협업 필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했음에도 지난 2년간 가시적인 성과가 부족했다”며 “학생 통학을 공공의 책무로 인식하고, 이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협업 방향을 논의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교육청 재무행정과는 지난해 12월 말 춘천시·교육청을 방문해 통학급행버스인 S-버스 운영 현황을 살폈으며, 이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춘천시는 학생·학부모·시청·교육청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설문조사와 현장 의견 수렴을 거쳐 버스 노선을 조정해 급행버스를 운행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월 21일 오후 스마트허브 회의실에서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025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시기에 맞춰, 결산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침과 작성 방법 등을 안내함으로써 교육청 및 직속기관 업무담당자의 원활한 결산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2025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작성 기준 ▲예산결산 및 재무결산 기초자료 작성 방법과 유의사항 ▲K-에듀파인 결산시스템 활용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이후에는 결산 관련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마련해, 담당자들이 결산 과정에서 느꼈던 의문 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이번 결산교육을 통해 교육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체계적인 결산업무 추진이 한층 강화할 될것.”이라며, “한 해 예산집행 실적과 결과를 분석해 다음 연도의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25회계연도 결산서는 오는 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