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4월 23일부터 5월 28일까지 대전 유성구 초·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위(Wee)센터 학부모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른 부모의 이해를 돕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및 양육 역량 강화를 통해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의 연령에 따라 초등학생 및 중학생 학부모로 나누어 운영하며, 소규모 참가를 통해 심층적인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초등학생 학부모 집단은 ‘부모 역할! 충전이 필요해요’를 주제로 아이미래 심리언어상담센터 이금섭 원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양육 과정의 공감과 훈육의 균형, 자녀 기질에 맞는 양육 태도 점검, 양육 스트레스 관리 등이다. 중학생 학부모 집단은 ‘자녀와의 건강한 의사소통을 위한 마음 지침’을 주제로 같은 기관 손현정 센터장의 강의가 이어진다. 청소년기 자녀의 발달적 특성과 심리 이해를 바탕으로 부모-자녀 간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배우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2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대상 2026년 2분기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기획·추진·평가 전 과정에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청장과 부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부서별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해 조직 전반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강의는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추명구 사무처장이 맡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추진 사례와 시사점’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지속가능발전의 개념과 국제적 흐름 및 실천 사례를 설명하며, 지속가능발전은 행정기관만의 과제가 아니라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공동의 가치이며,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발굴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특히 ▲환경·경제·사회의 통합적 접근 ▲세대 간 형평성 ▲시민 참여와 거버넌스 강화 등 지속가능발전의 핵심 원칙과 함께, 마을 단위에서 실행 가능한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또한 ‘지속가능마을대탐사’, ‘탄소중립 시민실천’, ‘에너지 취약계층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4월 23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사립학교 학교법인 업무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학교법인 맞춤형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학교법인을 대상으로 복잡한 세무 행정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자산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사학의 재정 자립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학교법인 세무관리, 재산의 자산관리, 학교법인 운영 관련 주요 안내 사항 등으로 실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세무 및 자산관리 분야의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을 통해 학교법인 적용 세법과 법인세 등 세무 행정의 이해를 돕고, 법인 재산의 가치를 보존하며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다각적인 관리 기법을 공유했다. 재정과 윤석오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법인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사학 재정의 자립도를 높이고 사학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여 신뢰받는 사학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23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사)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개최했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3,000여 명이 참여해 기념식과 장애인가요제, 부대행사에 함께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기념식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및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립과 모범적인 삶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전한 장애인에게 수여하는 ‘대전 장애인상’에는 한반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종래, (사)대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임정환, (사)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정복례 씨가 선정됐다. 부대행사로는 장애인가요제와 어울림한마당이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축하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동등한 권리를 누리고 역량을 발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23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우송대학교‧동구 체육회와 ‘동구동런(Run)’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러닝문화 활성화를 위한 동구 대표 체육 프로그램인 ‘동구동런(Run)’의 체계적인 운영과 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각 기관이 협력해 러닝 기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구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비롯해 러닝코스 개발과 운동환경 조성,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및 정책 연계를 추진하며, 우송대학교는 바이오헬스 분야와 연계해 참여자의 신체 변화 측정과 운동 효과 분석, 프로그램 고도화와 학생 참여, 자원봉사 인력 지원에 나선다. 또한 동구 체육회는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전반을 맡아 전문지도자 배치, 참여자 모집, 일정 운영, 현장 안전관리 등을 담당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러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특수교육원은 4월 23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학생과 교직원 약 5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행복 나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중앙과학관과 연계하여 특수교육 대상 학생과 교직원들이 예술 공연을 관람하며 다양한 음악을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기 위해 기획했다. 공연은 타악기 연주(양왕렬 퀄텟), 소프라노 권진과 테너 배하순의 성악(영화음악, 민요, 뮤지컬 등), 미래심포니오케스트라의 클래식 OST 연주 등 다양한 목록으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에 앞서 대전특수교육원에서는 이번 행사를 기획한 진창희 대표(전 대전가원학교 학부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진 대표는 평소 양질의 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가 부족한 장애 학생을 위해 우수한 문화예술인들의 재능 기부를 받아 지속적으로 음악회를 추진해 왔다. 음악회에 참여한 대전혜광학교의 한 학생은 “공연장에서 울리는 소리가 웅장하고 연주하는 분들의 음악이 아름답게 들렸다”라며 “좋은 음악을 들으니 평소 쌓였던 스트레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유성구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단위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충무훈련’을 실시한다. 충무훈련은 유사시 대응능력을 높이고 지역 단위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3년마다 시도 단위 규모로 실시된다. 특히, 올해는 전시 상황을 가정해 지자체 주도의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훈련 첫날에는 전시종합상황실을 개소하고 상황조치 연습을 통해 비상 기구 가동 절차를 점검한다. 둘째 날에는 기술 인력·차량·건설기계 등 전시 소요 자원의 적기 공급을 위한 실제 자원 동원훈련이 진행된다. 이어 3~4일 차에는 대전시 주관으로 산업동원물자 생산 훈련 등이 실시되며, 군·지자체·동원업체 간 협조 체계를 검증할 계획이다. 훈련 종료 후에는 사후강평을 통해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 사항을 비상 대비계획인 충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충무훈련은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비상 대비 태세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평생학습관은 4월 24일 한국무용 공연을 시작으로 학생과 교직원들의 예술적 감성을 채워줄 ‘2026년 꿈·사랑·행복 어울림 문화예술무대’ 공연을 12월까지 총 15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년 꿈·사랑·행복 어울림 문화예술무대’는 대전시립예술단체(3개 단체)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술단(6개 단체), 그리고 교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교직원 동아리 공연까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무대로 꾸며질 계획이다. 4월 대전시립무용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한 마술쇼와 어린이 가족 뮤지컬, 12월 타악 퍼포먼스 및 대전시립교향악단 연주 등 교육 가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이어진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어울림 문화예술공연이 우리 학생과 교직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함은 물론 바쁜 일상 속에서 정서적 여유와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4월 23일부터 5월 28일까지 대전 유성구 초·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위(Wee)센터 학부모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른 부모의 이해를 돕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및 양육 역량 강화를 통해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의 연령에 따라 초등학생 및 중학생 학부모로 나누어 운영하며, 소규모 참가를 통해 심층적인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초등학생 학부모 집단은 ‘부모 역할! 충전이 필요해요’를 주제로 아이미래 심리언어상담센터 이금섭 원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양육 과정의 공감과 훈육의 균형, 자녀 기질에 맞는 양육 태도 점검, 양육 스트레스 관리 등이다. 중학생 학부모 집단은 ‘자녀와의 건강한 의사소통을 위한 마음 지침’을 주제로 같은 기관 손현정 센터장의 강의가 이어진다. 청소년기 자녀의 발달적 특성과 심리 이해를 바탕으로 부모-자녀 간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배우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학교 적응과 대인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3개 교를 대상으로 4월 6일부터 22일까지 ‘찾아가는 집단 심리검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겪는 신학기 증후군과 관계 불안을 완화하고 건강한 학급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위(Wee)센터 전문 인력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 제공에 그치지 않고 심층 해석 상담까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성격 특성과 의사소통 방식을 깊이 있게 성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성격 유형별 소통 방법, 스트레스 관리, 진로 탐색 등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학생들의 자기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나의 성격과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친구와 나의 성격 유형 및 의사소통 방식을 이해하게 되어 한층 더 친밀하게 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미란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