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의회 오한숙 의원은 1월 15일부터 열린 제271회 임시회에서'대전광역시 중구 한국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주요한 내용으로는 ▲보조금의 신청 및 정산 ▲공유재산의 대부 및 시설지원 등이 있다. 이 조례안에 따르면 자유민주주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국민운동 전개사업, 자유민주주의의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사업,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연구 및 홍보사업 등에 대한 지원의 취지가 강화된다. 오한숙 의원은 제정 이유로“한국자유총연맹 대전중구지회 육성과 지원에 관한 세부사항을 규정하여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22일에 열린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23일에 열릴 제2차 본회의에 회부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의회 김석환 의원은 1월 15일부터 열린 제271회 임시회에서 '대전광역시 중구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유치활동 지원 ▲이전공공기관 등에 대한 지원 ▲포상에 관한 사항 등이 있다. 이 조례안에 따르면 유치 대상 공공기관 등의 애로사항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전담 공무원 지정, 각종 행정절차 등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행정적 지원 등이 가능하게 된다. 김석환 의원은 제정 이유로 “대전광역시 중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수도권 및 타 지역의 공공기관 등을 전략적으로 유치하고 이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22일에 열린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23일에 열릴 제2차 본회의에 회부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22일 동구 보훈회관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보훈단체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내 10개 보훈단체 지회장과 사무국장들이 참석해, ▲단체별 운영 현안과 애로사항 ▲정책 건의사항 등을 공유하며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봉규 동구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은 “보훈단체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과 보훈 예우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보훈은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토대”라며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깊이 새기고,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매년 국가보훈대상자의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보훈단체 운영비 및 사업비 지원 ▲보훈수당 지급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1월 22일 오후 본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아동보호구역 지정 및 CCTV 설치 확대를 위한 관계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관계부처 합동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과 대전시교육청의 ‘학생 유괴 대응 방안’ 추진 과제 중 하나인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경찰청과 5개 자치구청 등 관계기관 업무담당자가 참여했다. 협의회에서는 아동보호구역 지정 현황 공유, 아동보호구역 신규 지정 절차 및 방법, 보호구역 내 CCTV 설치 확대 방안,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러한 논의를 토대로 초등학교 주변 범죄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아동보호구역 지정과 CCTV 설치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아동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안전 인프라 확충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복지안전과 김현임 과장은 “CCTV는 아동 안전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예방 수단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의회는 22일 운영위원회 및 전체의원 간담회를 열고 제 29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6년도 구정업무 보고 청취와 '대전광역시 동구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을 위한 경사로 설치 지원 조례안'등 10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오관영 의장은 전체 의원 간담회에서 “이번 회기는 올해 첫 의사일정인 만큼 그 의미와 중요성이 크다”며 “의원님들께서는 구정 주요 업무를 꼼꼼히 점검해주시고, 그 결과가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291회 임시회 주요 일정으로는 ▲29일 제1차 본회의 ▲30일 상임위원회 ▲2월 2일~5일 제2~5차 본회의(업무보고) ▲6일 제6차 본회의가 계획되어 있으며 본회의 영상은 동구의회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1월 22일 에듀힐링센터에서 ‘2026년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교육부장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하여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을 주제로 대화의 장을 열었다. 최교진 교육부장관은 새롭게 단장한 에듀힐링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개인상담실 등에서 이루어지는 대전의 교육활동 보호 지원 사업을 살펴보았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의견을 생생하게 전달할 교장, 교감, 초·중등 교사 및 학부모, 변호사 등을 초청하여 교육활동 보호와 교육공동체 간 상호존중 문화를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에듀힐링센터는 교육부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 정책과 함께 ‘마음에 쉼을, 교육에 힘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에듀-카운슬러 맞춤형 개인 및 집단 상담 운영, 우리학교 변호사의 법률 상담, 교원보호공제사업 제도 지원 등 상담-법률-제도 원스톱 지원을 강화하여 교육활동 보호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평생학습관은 시민의 전문성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2026년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재능기부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모집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갖춘 시민이 강사로 참여하여,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중심의 학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기초생활문해, 외국어, 문화예술, 정보화, 취미 및 교양 등 시민 수요가 높은 영역이다. 총 12개 내외의 재능기부 강좌를 선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선정된 강좌는 2026년 상·하반기 학기제 대면 강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재능기부 강사 공개 모집은 1월 22일부터 29일 18시까지 진행된다. 접수된 프로그램은 서류심사를 거쳐 30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강사에게는 강좌 운영에 필요한 행정 지원과 함께 강의 운영 실비가 지원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와 성과 분석을 통해 우수 강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방문 및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22일 대전고등학교에서 생활SOC 학교시설복합화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시장, 시의회 의원, 관계 기관 및 단체장, 학교 관계자 및 지역 주민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대전고등학교 생활SOC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은 학교 공간을 지역사회에 개방해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 공공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가 업무협약을 맺고 총사업비 211억 원을 투입하여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600㎡ 규모로 건립하며, 2027년 6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다목적체육관과 공공도서관 등 복합시설이 조성되면 학생들에게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은 단순한 건축을 넘어 학교의 공간을 지역에 개방하고, 지역의 자원을 교육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모델”이라며, “이 공간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덕구의회 양영자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돌봄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한 조례를 제정한다. 양 의원은 ‘돌봄노동자 권리보장 및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 예정이다. 이 조례안은 요양보호사 등 돌봄 업무를 수행하는 노동자의 노동 조건과 지위 향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구청장과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장에게 돌봄노동자의 권리보장과 처우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 등의 책무를 명시했다. 또 독감 예방접종 지원 등 건강증진을 비롯한 각종 지원사업과 함께 실태조사, 처우개선위원회 설치 등을 할 수 있도록 근거를 담았다. 양영자 의원은 “돌봄노동은 우리 사회의 일상을 지탱하는 필수 노동이지만, 정작 돌봄노동자들은 열악한 근무환경과 낮은 사회적 인식에 놓여 있다”며 “돌봄노동자도 돌봄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조례안은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제291회 임시회에 상정돼 본격적인 심의 절차에 들어간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1일 대전 방산사업협동조합 출범식에 참석해 지역 방산 사업의 상생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발을 함께 했다. 방산사업협동조합은 육군 교육·군수 사령관, 카이스트·충남대 총장, 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전자통신연구원장 등 대전 지역 산·학·연·관·군이 모여 첨단 방위산업 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전국 최초로 출범했다. 조원휘 의장은 “K-방산은 안보를 넘어 국가 경제와 지역 성장을 이끄는 핵심 전략”이라 말하며, “협동조합 출범으로 대전 방위산업의 자생적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대전 방산 산업이 미래 국방 기술을 선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