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9일 유성문화원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역 문화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문화예술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석해 그동안 유성문화원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이재웅 원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김기동 신임 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신임 원장은 지역과 호흡하며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고, 참석자들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조원휘 의장은 “유성문화원은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지켜온 소중한 문화 거점”이라며 “의회도 문화원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주민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19일 지역 대학과 협력해 조성한 ‘청년창업지원공간’의 본격적인 개관을 앞두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공간 운영을 맡게 될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와 대전보건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간 조성 현황과 향후 운영 준비 사항을 함께 점검했다. 특히, 박 청장은 직접 시설을 둘러보며 공간 구성과 이용 동선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청년 취·창업 지원 기능이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청년창업지원공간’은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A동(동대전로 310-2)과 대전보건대학교 B동(동대전로 310-4) 등 총 2개 동, 18개실 규모로 조성됐으며, 예비 창업자 교육과 멘토링, 창작 활동, 시제품 홍보 및 전시 등 청년 취·창업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는 그동안 관학협력 실무협의회를 통해 대학과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오며 공간 조성 방향을 설정하고, 용도변경과 소방·안전시설 설치 등을 완료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왔다.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교육정보원은 1월 19일, 교육청 관계자 및 6개 직속기관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대전교육정보원을 포함하여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연수원,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대전특수교육원, 대전진로융합교육원 등 6개 직속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대전교육의 통합 발전을 이끌어낼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보고회 주관 기관인 대전교육정보원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반 교육 지원 체계 구축,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 안정적인 교육정보 서비스 환경 조성 등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정보·수학 인재 양성’에 모든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각 기관장들은 전문성 있고 차별화된 정책 추진을 통해 급변하는 미래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전교육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뜻을 모았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교육청과 직속기관이 긴밀한 네트워크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는 19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꿈씨패밀리 화폐 굿즈’ 출시를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꿈씨패밀리 화폐 굿즈 제품군 출시를 본격 추진한다. 제품은 화폐 부산물(폐지․분쇄지․돈가루 등)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하여 가치를 더하고, 향후 다양한 품목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제품은 버려지는 돈으로 만드는 ‘새로운 부(冨)의 가치’를 담은 특별한 선물 콘셉트이다. 폐기물 재활용을 통해 사회가치경영(ESG) 선순환 경제 실현에 기여하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 현재 조폐공사는 돈방석, 돈달력, 돈볼펜, 돈키링, 돈봉투 등 관련 품목이 판매 중으로, 꿈씨패밀리 디자인을 적용한 상품군 확장도 기대된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대전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인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화폐 부산물을 새로운 가치의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사회가치경영(ESG) 선순환 모델을 구현하게 됐다”라며 “꿈씨패밀리의 대중성과 조폐공사의 ‘머니메이드(돈으로 만든 굿즈)’ 경쟁력이 결합해, 대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교육연수원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늘봄지원실장 임용(예정)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늘봄학교 늘봄지원실장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연수는 대전교육연수원 본원(공주 반포면 소재)에서 3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초등방과후·돌봄 운영에 대한 정책 이해부터 현장 실무까지 체계적으로 익혀, 학교 현장에서 늘봄지원실장이 안정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실무·대응 역량을 균형 있게 체계화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연수에서는 대전 초등방과후·돌봄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위탁·예산 등 운영 실무를 점검하는 한편, 민원·언론 대응과 법적 쟁점 등 사례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우수사례 공유와 분임 토의를 통해 학교별 여건에 맞는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과제를 도출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새 학기에 학교 현장의 초등방과후·돌봄 운영이 안정적으로 출발하고, 지원 체계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교육정보원은 1월 17일 오전 10시, 다목적 강당에서 ‘2026년 정보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입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보영재교육원은 지난 10월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접수와 특별·일반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입학식은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에서 평균 2.6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SW·로봇·AI 과정 학생 8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충남대학교 박환보 교수의 ‘국경 없는 세상 속 디지털 세계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한 리더십 특강과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졌다. 입학한 학생들은 SW초급·고급, 로봇초급·고급, AI 등 5개 과정으로 편성된 학급에서 1년간 82시간의 수준별 맞춤형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오는 1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동계·하계 집중교육 및 금요교육에 참여하여 전문성을 키울 예정이다. 대전교육정보원 정보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1월 17일 오전 9시, 대강당에서 입학생과 학부모, 지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창의융합영재교육원 입학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학한 영재 교육대상자는 과학연구 3학급, 발명 1학급, 인문 2학급 등 총 6개 학급 95명이다. 입학생들은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약 8개월간 교과 교육, 탐구 중심 프로젝트, 리더십 교육 등 총 80시간의 체계적인 영재교육과정을 이수할 계획이다. 창의융합영재교육원은 학생 주도의 탐구·토론 수업과 개인 맞춤형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아 2026학년도 교육과정을 수립했다. 특히 미래 사회에 대비하여 생성형 AI를 활용한 글쓰기, 파이썬 및 생성형 AI 기반의 벡터장 이해, AI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발명 아이디어 창출 등 실천 중심의 AI 융합 교육과정을 새롭게 편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 주제를 설정하고 심화 탐구 과정을 거쳐 성과를 공유하는 ‘탐구프로젝트 발표대회’를 운영함으로써,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체계적으로 신장시킬 방침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신학년을 맞아 오는 1월 20일부터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교실·특별실 재배치 및 교과서 배부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학교가 자체적으로 해결하며 시간적·체력적 부담이 컸던 업무에 체계적인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쓸 계획이다. 먼저, 교실·특별실 재배치 사업은 학급 편성 및 교육과정 운영 변화에 따라 학급 수 변동이나 실간 전환이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현재 희망 학교의 신청을 받아 순차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책걸상과 사물함 등 비품 규모에 맞춰 학교당 2~4명의 인력을 배치하여 재배치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어 교과서 수량 증가와 촉박한 일정 등으로 배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를 대상으로 교과서 배부 지원을 실시한다. 학교가 희망하는 일정에 맞춰 학교당 2~5명의 인력을 배치해 포장, 운반, 배부 등의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해당 사업은 지난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했던 것을 올해부터 초·중학교까지 확대하여 운영한다.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2026년 1월 5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위촉식’과 함께 사업 운영협의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서부 위(Wee) 센터 담당자들이 각 협력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위촉장을 전달하고, 청렴 교육 및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프로그램은 정신과 치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차원에서 정신의학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초기 대응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년도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는 투명하고 청렴한 절차를 거쳐 위촉했다.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를 우선 위촉했으며,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세심하게 반영하기 위해 일반 정신과 자문의도 함께 위촉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위촉된 자문의들은 앞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심리 자문은 물론, 교사 대상 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배움터지킴이 88명을 통합 선발하기 위해 오는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배움터지킴이 통합 선발은 새 학기 시작 전 각급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 보호 인력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채용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2025학년도부터 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학교지원센터는 모집 공고부터 서류·면접 심사, 최종 선발 및 학교 배치에 이르기까지 선발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서 접수는 지원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과 현장 접수를 병행하여 운영한다. 온라인 접수는 동·서부 학교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동부의 경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서부의 경우 대전교육정보원 2층 분임토의실(1, 2)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배움터지킴이는 연령과 성별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2월 중에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