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남도는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해 앞바다와 거제 저도 인근 해역을 항해한 팬스타 진해군항제 원나잇크루즈에서 열린 팝업스토어 ‘난리벚꽃장’이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63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크루즈 관광과 지역 관광상품을 접목한 새로운 마케팅 시도로, 탑승객들에게 색다른 해양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경남 관광기업의 특색 있는 상품을 홍보·판매하는 플랫폼으로 운영됐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가 선정한 7개 지역 관광기업이 참여해, 벚꽃과 해군을 테마로 한 다양한 관광 기념품을 선보였다. 붱순이 팩토리는 진해의 근대문화 역사를 담은 ‘보태가 오란다’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으며, 삼천포작업실은 청년 작가들의 감성을 담은 벚꽃 마그넷, 도어벨, 스티커 등 수작업 상품으로 주목을 받았다. 봄벚꽃마을은 진해 벚꽃을 활용한 수공예 파우치와 책갈피로 섬세한 감성을 전했다. 주식회사 코코드론은 관광객이 직접 만들 수 있는 ‘DIY 종이드론’으로 체험형 상품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해양수산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협력하여 오는 5월부터 제주 강정항에서 승객이 직접 탑승해 해외로 출항하는 ‘크루즈 준모항’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6월 발표한'크루즈 관광 활성화 방안'의 핵심 추진과제인 ‘국내모항·준모항상품 선제적 육성’의 일환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기항’ 중심의 크루즈 관광 산업구조로 인해 국내·외 크루즈 관광객들의 국내 관광은 크루즈가 계류하는 제한된 시간 안에 이루어질 수밖에 없었고, 이에 따라 국내 소비지출·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해수부와 문체부는 크루즈 출발 전과 도착 후 국내를 충분히 관광할 수 있는 크루즈 모항·준모항 상품을 선제적으로 육성하여 크루즈 관광객의 소비지출을 국내로 유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무인자동심사대 설치, CIQ* 관계기관 사전협의, 관광프로그램 개발 등 출입국 절차 개선과 관광 편의 제공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에 추진되는 크루즈 준모항은 제주 강정항에서 시범 운영하고, 향후 제주항 등 다른 국내 크루즈항으로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이번 달 15일부터 숲과 자연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일반 성인 대상 고단한 일상 속 스트레스 완화 및 회복을 위한 ‘내 마음의 산책’, ▲가족 대상 숲에서의 가족간 즐거운 소통을 위한 ‘슬기로운 가족생활’, ▲만 65세 이상 대상 노년기의 건강한 일상회복을 위한 ‘인생의 봄날’, ▲학교 단체 대상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마음챙김 프로젝트’이다. 자연휴양림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신청은 4월 8일부터이며, 자연휴양림 내 치유센터와 치유 숲길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개인은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되고 단체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 비용은 5,000원이며, 동두천 시민은 20~30%, 단체는 20% 할인된 비용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가 숲의 가치를 체험하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유의미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평택의 대표적인 꽃 축제 ‘2025 평택 꽃나들이’가 찾아온다. 이번 행사는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열린다. 평택 꽃나들이는 1996년 꽃 전시회로 시작해 매년 수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해도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행사가 준비됐다. 알록달록 봄꽃과 함께하는 힐링 산책 행사 동안 농업생태원 곳곳에는 튤립, 수선화, 유채 등 다양한 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봄 꽃밭과 포토 존이 마련돼 있어 방문객들은 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꽃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봄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으며, 계절의 변화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즐길 거리 올해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졌다. 4월 12일 오후 1시 30분에 평택 꽃나들이를 알리는 개막식 공연 및 평택 쌀을 활용한 가래떡 뽑기 행사를 시작으로, 반려 식물 가꾸기 체험, 꽃 이름 맞추기 퀴즈대회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행사장 내부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산시는 양산에서 한달 여행하기 ‘일상 off, 양산으로 on’사업 1차 참가자를 4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상 off, 양산으로 on’은 스쳐가는 관광이 아닌 현지인처럼 생활하며 여행하는 체류형 관광 유도로 로컬 여행을 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경남 한달살기 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가 5일~30일 동안 양산에서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원하는 대로 여행하고 개인 SNS, 블로그, 유튜브 등에 양산 여행을 홍보하면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1차 모집 대상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양산 여행을 계획 중인 만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이며, 선정자에 대해 숙박비(1일 7만원) 및 체험비(1인 7~10만원), 보험료(1인 2만원)를 실비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동일한 방식으로 연간 3차에 걸쳐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신청자는 신청 서류를 작성해 경남바로서비스 또는 이메일,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숙박비 지원금액을 5만원에서 7만원으로 2만원 상향하고, 여행에 필요한 보험료도 신설하여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또 외국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도군이 4월부터 ‘완도 관광 택시’를 본격 운영한다. ‘완도 관광 택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이 관광지와 문화 유적 등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관광 택시 기사와 함께 이동하며 관광지 설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완도 관광 택시 운행 요금은 기본 2시간에 5만 원, 3시간에 7만 원, 5시간에 10만 원, 8시간에 14만 원이며, 택시 요금의 50%는 완도군이 지원한다. 관광 택시 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이용일 2일 전까지 완도 관광택시에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반값 관광 택시뿐만 아니라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여행 경비의 최대 20만 원을 지원해주는 완도 치유 페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완도를 찾아 힐링 여행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자연휴양림은‘행복한 숲, 함께 만드는 초록 지구’라는 주제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원아들 대상 ‘유아숲 체험’과‘목공 체험’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 체험은 ▲꼬마 생태학자, ▲형형색색 오감체험, ▲다양한 숲속 공간 총 세 가지 주제로 매달 계절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놀이와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목공 체험은 휴양림 내 목재 부산물을 활용해 나만의 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 ‘나도 목수다’가 운영된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운영 장소는 자연휴양림 내 유아숲 체험원과 나눔목공소이다. 예약 신청 이후 금년도 11월까지 모든 신청이 마감되는 등 프로그램을 향한 관심과 호응이 뜨겁다. 공단 관계자는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과 숲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하며, 아이들의 오감 발달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주시는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와 협력하여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 명소를 걸으며 해설을 들을 수 있는‘성안올레 도보투어 프로그램’을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가 주관하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혹서기인 7월과 8월에는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3개 코스로 구성된다. 각 코스에는 해설사가 동행해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도보투어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주착한여행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노쇼(No-show) 방지를 위해 예약 시 5,000원의 예약금을 받고, 예약금은 프로그램 종료 후 탐나는전으로 환급할 예정이다. 현경호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도보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제주 원도심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원도심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화군의 강화천문과학관이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천문우주과학을 주제로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4월 특별행사는 19일 토요일에 개최되는 천문우주과학 분야 명사 초청 강연을 비롯해 팝업 강의,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된다. 팝업 강의와 체험 부스는 매주 토요일 12일, 19일, 26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19일로 예정된 초청 강연은 천문학자이자 SNS 만화 인스타툰으로 별과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우주툰’ 작가인 박선경 박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박선경 박사는 강연을 통해 '천문학자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라는 주제로 한미 공동 개발 및 발사에 성공한 우주망원경 SPHEREx 등 최신 우주탐사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 뒤에는 천문학자에게 궁금한 것들을 직접 질문하는 시간을 통해 남녀노소 쉽고 흥미롭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이어진다. 또한 천문우주과학과 연계한 각종 체험 부스도 준비되어 있다. 4월 12일과 26일에 운영되는 체험 부스는 생일 별자리 머그컵 만들기, 태양계 행성 핀 버튼 제작, 계절별 별자리 퍼즐 만들기, 사방신(청룡, 백호, 주작, 현무) 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함안군 승마힐링하우스에서는 4월 한달 간 수건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수건 케이크는 얇은 크레이프 속 크림을 채운 후 돌돌 말은 모양이 수건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최근 사회관계망(SNS)에서 크게 유행하는 디저트이다. 주말 및 공휴일 오후 2시부터 운영하며, 1인 2만 원의 금액으로 필요한 모든 재료와 도구가 준비되어 있어 누구나 간편하게 체험할 수 있다. 체험은 전화예약, 네이버플레이스(승마힐링하우스)를 통해 이용가능하다. 매월 승마힐링하우스는 시기와 유행에 맞추어 색다른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운영한다. 덕분에 승마힐링하우스에서는 빵 굽는 향기와 함께 빵끗 웃는 아이들의 미소가 가득하다. 작년에는 함안 지역 농산물의 맛을 살린 3월 노을멜론빵 만들기, 8월 연잎마블식빵 만들기가 큰 호응을 얻었다. 월별 주제에 맞게 준비한 11월 참깨 그리시니 빼빼로 만들기, 12월 크리스마스 미니 구겔호프 만들기 또한 인기이었다. 아울러 승마힐링하우스는 2인실부터 다인실까지 다양한 형태의 숙소가 마련돼 숙박·승마체험·베이킹체험 세가지를 동시에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