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농심이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대표 교통수단인 수상버스(바포레토)에 신라면 래핑 광고를 선보이며 글로벌 마케팅에 나섰다.

이번 광고는 6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베네치아비엔날레 국제건축전 등으로 관광객이 몰리는 시기에 맞춰 신라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베네치아 광고를 통해 신라면의 유럽 내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며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심은 지난 3월 네덜란드에 ‘농심 유럽’을 설립하고, 2030년까지 유럽 매출 3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