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청주시는 2026년 1월 1일부로 4급 이하 승진과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총 8명이 승진 및 보직 이동 대상자로 내정되었으며, 조직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보직이 조정됐다.
건설교통국장에는 전 환경관리본부장인 안용혁 지방서기관이, 환경관리본부장에는 파견에서 복귀한 이봉수 지방서기관이 각각 임명되었다. 청주고인쇄박물관장으로는 파견복귀 인사인 유서기 지방서기관이 선임되었으며,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는 정책기획과장을 역임한 남석화 지방서기관과 자치행정과 비서실장을 지낸 박찬규 지방서기관이 승진과 함께 파견되었다.
상수도사업본부장에는 도로시설과장을 맡았던 장연동 지방과학기술서기관이 승진 임명되었고, 농촌진흥청으로 전출되는 박찬순 지방농촌지도관과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발령받는 최주이 지방농촌지도관도 이번 인사 명단에 포함되었다.
청주시는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 내 전문성을 강화하고, 각 부서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공직자의 역량 발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