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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내실화를 위한 시설장 간담회 개최

지역 아동 돌봄 서비스 질 향상·현장 소통 강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구리시는 지난 2월 5일 여성행복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다함께돌봄센터 시설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운영 내실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 시설장과 부서 관계자 등 총 9명이 참석해, 현장 운영 과정에서 애로사항과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는 ▲다함께돌봄센터 중점 사업 소개 ▲2026년 돌봄 정책 추진 방향 안내 ▲현장 애로사항 청취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구리시 관계자는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사회 아동 돌봄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이용 아동 191명)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1인 1 특기 적성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치료, 우쿨렐레, 방송 댄스, 독서 놀이, 놀이 체육 등 총 45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시설장과의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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