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산소방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6일 오전 10시 50분, 경산시청에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창완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3명이 함께 참석했으며, 이번 성금은 경산소방서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총 200만 원으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탁됐다.
한창완 서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산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소방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