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설을 맞아 수성구 두산동 소재 아동복지시설 봄의집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봄의집은 26명의 아이가 생활하는 아동복지시설로, 동부교육지원청은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운영상 고충을 청취하는 한편, 시설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박지영 봄의집 시설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격려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시설 운영에 있어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지만, 교육청 관계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덕분에 힘이 난다.”라고 말했다.
김의주 교육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원아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시설 관계자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봉사와 나눔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