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은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설 명절 사랑의 이웃 돕기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2월 2일부터 시작된 설맞이 이웃 나눔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곡선동 기관·단체장들과 관내 기업, 개인 후원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기부물품인 선물세트 120박스, 라면 340박스, 오뚜기밥 300박스, 떡국떡 60세트 식료품들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82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모두가 즐거워야 할 명절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이 정겹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기부해 주신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