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3월 1일 자 유치원·초등·특수교사와 중등 신규 교사 등 150명의 인사를 지난 11일과 13일에 각각 발표했다.
유치원은 교사 2명이다.
초등은 모두 26명으로 교사 9명, 특수교사 8명, 보건교사 2명, 영양교사 4명, 전문상담교사 3명이다.
중등은 모두 122명이다.
교과교사 116명, 특수(중등)교사 4명, 사서교사 2명으로, 고등학교에 25명, 강북 지역 중학교에 49명, 강남 지역 중학교에 44명, 특수학교에 4명을 각각 배치했다.
신규 교사 배치는 임용 후보자 명부를 바탕으로 근무 희망지와 생활 근거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
최종 발령 학교는 합격자에게 개별 통지했다.
울산광역시교육청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신규 교사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울산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천창수 교육감이 임명장을 수여하고, 신규 교사의 선서로 공직자로서의 첫걸음을 시작한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신규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학생 중심 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로 성장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