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과 비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경희 시장(의장) 주재로 군·관·경·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6년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계획 ▲통합방위협의회 관련 조례 개정 사항 ▲2026년 군 훈련 계획 보고 등 지역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주요 사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에 대비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위기 상황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 운영 및 유관기관과의 합동 훈련 등을 통해 위기 대응 실효성을 높이는 등 지역방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