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권선청소년청년센터는 패션 분야 진로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패션메이커스(Fashion Makers)’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패션메이커스는 2014년부터 11년 이상 운영되고 있는 패션 분야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디자인과 모델 활동을 중심으로 한 전문 교육과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누적 4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패션 관련 학과 진학 등 다양한 진로 성과를 이끌어 온 프로그램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총 2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청소년 및 청년 40명(모델 20명, 디자인 2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패션 디자인 기획과 의상 제작, 모델 워킹과 무대 표현 교육, 패션 콘텐츠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패션 분야를 실제로 경험하게 된다. 또한 교육과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제작된 의상과 콘텐츠를 바탕으로 연간 활동성과를 발표하는 패션쇼도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수원교육지원청 ‘수원E:음 공유학교’와 연계해 운영되며, 학교 알림 시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12일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다산차 시민 아카데미’ 2기 개강식을 열고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차 사상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전통 차문화를 알리고 전통차예절지도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운영하는 전문 교육과정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시 관계자와 성신여자대학교 관계자, 수강생 25명이 참석해 교육과정의 시작을 함께했다. 개강식은 △환영사 △교육과정 안내 △‘다산 정약용의 삶과 차 문화’를 주제로 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아카데미는 3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총 3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한국 차문화의 이해 △생활다례 실습 △차문화 콘텐츠 기획 등 기초부터 심화까지 폭넓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정약용유적지 둥 지역 현장 답사를 포함해 교육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배출된 전통차예절지도사들이 향후 지역 문화행사와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이 주도하는 차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차 정신을 잇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하여 어린이 환경교육 마술공연 ‘환경지킴이 초록술사’를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관객 참여형 스토리텔링 마술공연으로, 퍼포먼스를 통해 환경 보호의 의미와 일상 속 실천 방법을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주말 오후에 가족이 함께 도서관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환경지킴이 초록술사’ 공연은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통진도서관 지하 강당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5~9세 어린이 및 보호자 100명이다. 참여를 원할 경우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4월 13일부터 5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나만의 ‘반짝반짝’ 미니북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반짝반짝', '여름빛'의 저자인 문지나 작가가 직접 강의한다. 학생들은 작가의 실제 작업 과정이 담긴 아이디어 자료와 초기 가제본을 감상하며 그림책 제작 과정을 심도 있게 탐구할 수 있다. 특히, 일상 속에서 가장 ‘반짝반짝’ 빛났던 순간을 떠올려보고 직접 미니북으로 제작하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신청한 초등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일자와 시간을 선택해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공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곡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제4회 도서관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12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마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전래이야기 한마당 '얼씨구, 좋다!'를 운영한다. 4월 12일은 '도서관법'에 따라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도서관의 날’이다. 시는 이를 기념해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 공연은 밴드 ‘판’이 진행하며, 건반과 베이스, 기타, 장구 등 다양한 악기를 활용해 전래동화를 음악으로 재구성한 무대다. 혹부리 영감, 별주부전 등 친숙한 이야기를 노래와 연주로 풀어내며, 옛 동요와 국악 장단을 활용한 창작곡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김포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광명문화재단은 3월 11일 수요일 광명시민회관 리허설룸에서‘2026년 광명문화재단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재단 사업에 관심있는 참여자들에게 재단의 2026년 비전과 중점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문화, 공연·전시, 문화예술교육 및 지원 등 분야별 주요 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단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은‘2026 광명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통합공모’로 소개됐으며, 부서별 사업 설명을 통해 각 사업의 주요 내용과 운영 일정, 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재)광명문화재단 송은영 대표이사는 “이번 설명회는 재단이 준비한 다양한 사업을 시민 여러분께 직접 소개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재단 사업에 관심을 갖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예술인과 문화예술 관계자, 시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재단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촬영한 영상은 향후 광명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의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돕기 위해 ‘21세기 자본’을 함께 읽는 ‘완독 챌린지’를 운영한다. ‘완독 챌린지’는 프랑스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의 대표 저서 ‘21세기 자본’을 주제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혼자 읽기에는 부담스러운 분량의 이른바 ‘벽돌책’을 참여자들이 함께 읽고 독서 인증과 토론을 통해 책의 내용을 공유하는 시민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 4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독서 인증은 4월 1일, 4월 15일, 4월 29일 총 3회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진행된다. 이후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대화도서관 서로배움터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독서 모임을 통해 책에 대한 의견과 감상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혼자 읽기 어려운 인문·사회 분야 도서를 함께 읽고 서로 독서를 격려하는 과정을 통해 완독의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독서 공동체를 통해 깊이 있는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신청은 3월 13일 금요일 오전 10시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박물관은 ‘여주 상원사, 흙 속에서 깨어나다’ 특별기획전의 도록을 발간했다. 특별기획전은 2026년 3월 29일까지 개최되고 있는데, 여주시가 국가유산청과 함께 발굴조사한 여주 상원사지 발굴 출토유물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상원사지(上院寺址)는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과 대신면 경계의 혜목산(慧目山)에 위치한다. 기존에는 ‘혜목산사지’, ‘산상사지’ 등으로 불렸다가 최근 이루어진 발굴조사를 통해 ‘상원’이라는 사찰명이 확인됐다. 이번 도록은 특별기획전의 내용을 소개하는 책자로, 총 4부로 구성됐다. 제1부 ‘상원사의 위치와 문헌기록’에서는 혜목산에 대한 고찰과 국가사적 고달사지와의 밀접한 연관성을 소개했다. 상원사는 『신증동국여지승람』, 『여주목고적병록성책』 등 문헌에 취암사, 고달사와 함께 소개된 사찰이다. 제2부 ‘상원사, 모습을 드러내다’에서는 유적에 대한 지표조사와 2020년 여주시 자체 예산으로 시작한 시굴조사와 1차 정밀발굴조사, 2021~2024년 국가유산청과 함께 진행한 2~5차 정밀발굴조사에 대한 내용을 서술했다. 총 5차에 걸친 정밀발굴조사를 통해 상원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광주시문화재단은 ‘2026년 경기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광주'’의 공모를 통해 최종 9팀(인)을 선정했다. 2026년 경기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광주'는 경기예술인·단체의 다양한 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광주시민의 문화예술 경험 확대를 위한 전문예술인 지원 사업이다. 총 56팀이 지원하여 최종 9팀의 예술인(단체)가 선정됐다. 특히 올해 지원사업은 공연, 영화, 시각, 전통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젝트가 선정되어 광주시민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광주시 지역의 특화된 소재를 담은 프로그램과 지역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광주시만의 특색을 담은 사업들이 다수 포함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2026년 경기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광주’에 선정된 예술인(단체)의 활동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광주시 지역 곳곳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예술인 지원사업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기 위한 ‘GAJA사업’, ‘모든예술31-광주’와 올해 신규사업인 버스킹 정류장 등을 추진한다"라며 "광주에 소외받는 예술인이 없고, 다양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2026년도 고양시 MICE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재단은 앞으로 마이스 도시로서의 경쟁력 강화와 마케팅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MICE 행사의 유치, 홍보, 개최 단계별 맞춤형 재정 및 행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재단은 올해 국제·국내회의, 국제이벤트, 기업회의 등 다양한 MICE 행사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해 고양시 내 행사 개최 건수와 규모를 확대하고, 더 많은 MICE 행사를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올해 MICE 지원사업의 가장 큰 변화는 개최지원 방식이다. 기존에는 다수의 지원 항목 가운데 주최자가 직접 선택하는 방식이었으나, 올해부터는 개최지원금을 40%, 40%, 20%의 비율로 구분해 지원 항목을 세분화했다. 이를 통해 지원금의 활용 범위를 임대료 중심에서 행사 대행비, 지역 상권 이용, 지역 관광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개최지원금의 100%를 고양시 소재 기업을 활용해 집행할 수 있도록 해 지역 기업의 성장과 인근 상권 매출 증대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