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산시의회는 지난 23일 서울특별시 광진구의회 소속 의원 6명과 사무국 직원 5명 등 11명의 방문단을 맞이했다. 광진구의회는 2026년 상반기 지방비교시찰의 일환으로 서산시의회의 본회의장의 전자회의 및 전자투표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양측 의원들은 서산시의회 의장실에서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의회 운영 절차, 전자회의 및 전자투표 시스템 등을 집중 탐방하며, 상호 정보 교류 및 협력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조동식 의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두 의회가 서로 축적된 의정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보다 더 효율적인 회의 운영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교육청은 24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아산)에서 시군 교육지원청 체육 업무 담당자와 도내 초중고 학교운동부지도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운동부지도자 역량 강화 연수’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동부지도자의 청렴도와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청렴한 학교 운동부 운영 방법 ▲도핑방지교육 ▲스포츠 인권 및 (성)폭력 예방 교육 ▲2026학년도 학교 운동부 운영 주요 변경 및 강조 사항 안내 등 학교운동부지도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 선수들이 학습권과 인권이 보호되는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과 잠재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학교 운동부 문화 정착에 힘쓸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작년 제54회 전국소년체전과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리 충남 학생 선수단이 거둔 역대 최고 성과는 학생 선수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지도자와 학교, 교육지원청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이러한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24일 관내 초등 교사를 대상으로 '2026 기초학력 진단검사 및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연수'를 실시했다. 본 연수에는 당산초 김동혁 교사가 강사로 초빙되어, 국가 수준의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결과 분석법과 개별 맞춤형 피드백 전략을 전문적으로 강의했다. 이는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환류를 통해 모든 학생이 기초 학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산형 책임 교육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가 교사들은 컴퓨터 기반 평가(CBT) 환경에서의 운영 지침을 숙지하고, 인지적 학습 결손뿐만 아니라 학습 저해 요인이 되는 심리·정서적 영역까지 통합 진단하는 '다중 체계적 진단' 기법을 연마했다. 연수에서는 진단 결과를 단순히 점수로 환산하는 수준을 넘어, 학생의 오개념을 분석하고 학습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는 '성찰형 피드백' 작성 실습이 비중 있게 다뤄졌다. 또한 에듀테크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학습 이력 관리(LMS)를 통해 학생의 성취도를 누적 관리하고, 학습 지원 대상 학생에게 필요한 맞춤형 보정 학습 자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산교육지원청은 2월 24일 관내 늘봄실무사를 대상으로 생성형 AI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행정 업무 효율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성연초 강준철 교사가 강연을 맡아, 늘봄학교 운영 시 발생하는 방대한 행정 서류를 AI로 자동화하는 실전 노하우를 전수했다 현장의 가장 큰 난제였던 행정 부담을 인공지능 기술로 해결하고, 실무자가 오롯이 아이들의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 현장에서는 AI 챗봇을 활용한 맞춤형 늘봄 프로그램 기획안 작성부터 데이터 시트를 이용한 자동화 시스템 구축까지, 실제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업무 자동화 레시피'가 대거 소개됐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와 대화하며 복잡한 예산 편성 계획서를 순식간에 초안하고, 반복적인 가정통신문 작성을 자동화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직접 실습했다. 이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 행정’의 표본으로, 업무에 투입되던 에너지를 보육과 교육의 질적 제고로 전환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됐다. 특히 ‘그린케미’의 가치를 담아 종이 없는(Paperl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산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충청남도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관내 15개 읍·면·동 맞춤형 복지 담당자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 실무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연계 담당자 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학생 개개인이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 심리·정서적 위기, 학대 등 복합적인 위기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협력하여 통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는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 특강과 사례 공유, 참여자 토론 등 입체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대전대학교 행정학과 이현국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의 이해와 연계 방안’을 주제로 강연하며,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무는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실제 위기 학생 지원 사례를 바탕으로 지자체와 교육청이 각자의 자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존의 개별 사업별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을 중심에 두고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당진교육지원청은 2. 24. 오전 10시 20분부터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2026년 2월 28일자로 정년 및 명예퇴직하는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송공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 시작에 앞서 순성초등학교 교직원들로 구성된 SS순성불나방쓰의 특별한 축하 공연이 있었다. 열정적인 연주와 멋진 무대 매너와 함께 이어진 뜨거운 축하의 노래는 행사를 더욱 빛나는 시간으로 만들어 주었다. 이어 교육에 대한 사명감과 열정으로 참된 스승의 삶을 살았던 퇴직 교원 12명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송공패를 수여했으며, 퇴직교원을 대표하여 당진초등학교 김희숙 교장선생님의 퇴임사가 이어졌다. 정은영 교육장은 “교사로서의 소명 의식과 따뜻한 사랑으로 오랜 시간 교육에 헌신하신 선생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퇴직 이후 제2의 삶이 더욱더 빛나길 바라며, 이후에도 당진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도의회가 지역 실정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모델을 정립하고,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역 갈등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모임을 운영한다. 충남도의회 ‘충청남도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햇빛발전 활성화 연구모임(대표 정병인)’은 24일 충남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발족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는 연구모임 대표인 정병인 의원(천안8·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충남기후에너지시민재단·기후행동NOW 관계자와 담당 공무원 등 민·관 분야의 전문 인력이 참석했다. 연구모임은 태양광 발전 수익이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으로 환원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단순한 이론 연구를 넘어 실질적으로 지역 갈등을 완화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모델을 도출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병인 의원은 “에너지 전환은 시대적 과제이지만 그 과정에서 주민이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며 “충남의 특성을 반영한 주민참여형 모델을 발굴하여 에너지 발전 수익이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교육청은 2월 23일에서 25일까지 캠코 인재개발원(아산)에서 도내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105명과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2026학년도 학교폭력 사안 조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정한 사안 조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은 전담 조사관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 △학교폭력예방법의 이해 △사안 조사 및 사안 조사 보고서 작성의 실제 △학교문화의 이해로 구성됐다. 김지철 교육감은“학교폭력 발생 시 선발대를 담당하는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전담 조사관들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사 신뢰도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교육청은 23일과 24일 양일간 전북 전주에서 도내 운전직 공무원 180여 명에게 통학 차량 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2026년 통학 차량 운전직 공무원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신학기에 맞춰 ▲통학버스 교통안전 교육 ▲ 교통사고 예방 교육 ▲통학버스 운영 현황 안내 ▲음주 운전 등 예방 감사 연수 ▲운전직 공무원 건강관리를 위한 사상체질 강의 등 일선 현장의 통학 차량 운전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 또한, 충남경찰청 소속 경찰관과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교통안전 및 사고 예방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최근 교통사고 사례가 담긴 동영상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남도현 기획국장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책임지는 운전원들의 안전의식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운전직공무원연수 등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도의회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대표 신영호)’은 지난 23일 충청남도의회에서 발족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계획과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연구모임은 신영호 의원(서천2‧국민의힘)이 대표를, 충남수산자원연구소 김태현 주무관이 간사를 맡았다. 구성원으로는 편삼범 의원(보령2‧국민의힘)을 비롯해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 신명식 회장, 이성행‧김보균 부회장, 진창훈 사무국장과 나혜훈(보령)‧박태욱(서산)‧신경식(서천)‧전의수(홍성)‧오윤석(태안) 지회장, 한성오 한결수산 대표 등 총 13명이 참여했다. 편삼범 의원은 “연합회가 체계적으로 운영돼 현장의 의견이 충남도 정책에 반영돼야 한다”며 “청년수산인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명식 회장은 “조직 기반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다음 세대에 더 나은 정책 환경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행 부회장은 “청년수산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고, 박태욱 서산지회장은 “고령화와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어업환경에 공동 대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