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수원시립미술관 《마당: 마중합니다 당신을》, 《프로젝토리: 평범함의 비범함》, 《물은 별을 담는다》는 휴관 없이 운영되고 9. 29.(금) 추석 당일은 무료 관람을 할 수 있다.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관장 홍건표)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방문객 및 시민들의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위해 추석 연휴 및 개천절 기간 정상 개관 및 행궁동 본관은 추석 당일 무료 관람을 실시한다. 수원화성행궁 옆에 위치한 수원시립미술관은 9월 28일(목)부터 개천절인 10월 3일(화)까지 휴관 없이 정상 개관하며 추석 당일인 9월 29일(금)에는 무료 관람을 실시한다. 수원시 모바일 시민참여 플랫폼인 새빛톡톡에 가입하면 관람권을 50% 할인 혜택이 돌아간다. 또한 미술관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하고 안내데스크에 인증하면 선착순 50명에게 미술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재 수원시립미술관은 동시대 예술 활동이 공동체 안에서 관계하고 작동하는 방식을 조명하는 《마당: 마중합니다 당신을》과, 일상적 창의성을 주제로 엔씨문화재단과의 협력한 전시 《프로젝토리: 평범함의 비범함》 그리고 미술관 소장품을 전시한 《물은 별을 담는다》가 개최 중이다. 또한 나혜석
경기뉴스원 | 갯벌의 진가는 직접 그 곳에 발을 내디뎠을 때 느낄 수 있다. 이 가을, 시흥시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준비한 갯벌체험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갯벌생태체험, 갯벌썰매 등 갯벌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수산물어시장, 횟집, 조개구이집 등에서 즐기는 해산물 등 먹을거리도 풍부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오이도 휴양마을 갯벌체험 프로그램 어촌 체험 프로그램은 매년 4월부터 11월초까지 진행되며, 물때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체험 시간은 매일 조금씩 달라진다. 이르면 9시부터 체험이 가능하고, 최대 18시까지 운영한다. 정확한 체험 시간은 어촌체험휴양마을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갯벌에서 이동을 용이하게 할 장화와 조개를 캐고 담을 호미와 바구니 등은 마을에서 대여가 가능하다. 모자와 장갑, 여벌옷과 수건 등은 직접 준비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체험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시루’ 가맹점으로 등록됐다. 오이도 어촌체험 휴양마을 매표소에서 시루 지류권과 모바일 시루 결제를 이용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편의와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갯벌체험에서 수확한 조개 갯벌체험 이후
경기뉴스원 | 고양특례시 효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북한산 자락 사기막골에서 효자동의 무탈을 빌고 주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한산 산신제’를 지냈다고 밝혔다. 이날 산신제는 한준호 국회의원, 이경혜 경기도의원을 비롯하여 최희례 효자동 주민자치회장, 이승기 통장협의회장, 조재현 효자동장 및 주민자치위원을 포함한 마을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북한산 바위 뒤쪽에 제사상을 차려 북한산에 사는 정령들에게 제사를 지냈다. 최희례 주민자치회장이 헌관을 맡고, 조종철 주민자치 고문이 축문을 낭독하였다. 제가 끝난 후에는 참석한 주민들이 직접 작성한 소원지와 축문을 태운 후 제수 음식을 음복하고 산신제를 마무리하였다. 최희례 주민자치회장은 “산신령님께 효자동 주민들을 잘 보살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빌었고, 궂은 날씨에도 함께 참여해 준 주민, 위원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원지에 적은 소원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초가을여행으로 강원도 평창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평창에는 하얗게 펼쳐진 소금 뿌린 듯한 메밀꽃과 더위에 지친 심신을 취하기 좋은 자연휴양림이 있다. 이효석의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장소인 평창군 봉평면은 매년 9월이면 하얀꽃들이 만개한다. 근처에는 효석문학관과 효석달빛언덕등도 있다.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축제에는 볼거리와 함께 국수와 전병, 무침 등 메밀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즐길수 있다.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두타산자연휴양림 약 25분 거리에 있다. 평년기온이 다른 곳보다 낮아 2~3주 빨리 찾아와 선선하다. 고도 700m는 혈액순환에 활발하여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을 초 아직은 덥지만 일찍 다가오는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평창에서 낮과 밤 1박2일 여행코스로 피로해진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것을 추천했다”라고 말했다. #평창_봉평_메밀꽃#김명종_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이효석_#메밀꽃_필_무렵#메밀#국수#전병#무침
경기뉴스원 | 성남산업진흥원이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장애예술인들의 자립적창작활동 및 직업 유지를 위해 장애예술인 창작물 전시공간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남산업진흥원 장애예술인 창작물로 전시되고 있는 전시품은 권순욱 작가의 「아름다운 세상 & 신비의 나라 시리즈」로 선으로 연결된 면에 다양한 색을 채운 공간의 활용성으로 추상작품을 만들기도 하고, 부분적 도심의 풍경을 진중한 색채로 감성을 이끌어 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장애예술인 창작물은 올해 12월 말까지 성남산업진흥원 7층(정자동)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성남산업진흥원 이선상 본부장은 “진흥원 직원뿐 아니라 관내 기업 임직원들이 이번 장애예술인 창작물 전시를 통해 자연스럽고 쉽게 장애인 예술 창작물을 접하게 되어 예술에 대한 편견이 줄어들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며, 진흥원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 | 15일부터 송탄시장에서 구이축제를 진행한다. 평택 송탄시장(회장 이재호)은 오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축제가 개최된다. 본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시(시장 정장선)에서 주최하고, 송탄시장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송탄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주관한다. 송탄시장 구이축제는 송탄(松炭)이라는 지명이 소나무숯이 많이 나던 곳이라는 역사적 배경과 시장 내에 정육점(8개소)이 많은 장점을 활용하기 위해 기획했다. 축제는 고객이 시장 내 점포에서 각종 재료(고기, 생선 등)를 구매하여 고객쉼터 앞 행사장에 설치된 테이블에서 구워 먹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서정동 소재의 지역양조장과의 협업으로 송탄시장 자체 상표 막걸리인 오호라-까치막걸리와 발효주 만들기 프로그램에서 과실 발효주의 시음 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미국인 셰프(제임스 캔터)를 초빙하여, 세계음식 부스를 운영하고, 외국인 교류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South of Seoul(운영자: Lanae River-woods)과 협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축제는 9월 15일(금), 16일(토), 22일(금), 23일(토), 10월 12일(목), 1
경기뉴스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향토문화재 ‘평택 괴태곶 봉수’가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으로 지정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평택 괴태곶 봉수는 「제5로 직봉」으로서 여수 돌산도부터 강화 망산까지 16개 봉수를 연속 유산으로 지정하였으며 경기도에서는 평택 괴태곶 봉수가 유일하다. 직봉(直烽)은 조선조 전국 봉수망을 연결하는 중요 봉화대, 각 변방에서 서울을 연결하는 5간 선로상의 봉수망이다. 평택시는 지난 8월 25일 문화재청으로부터 사적 지정 예고를 받아 10월 최종 고시될 예정이라고 또한 밝혔다. 사적으로 지정되면 국가가 보호하고 관리하는 문화재가 된다. 평택 괴태곶 봉수는 순천(현 여수) 방답진(防踏鎭) 돌산도봉수(突山島烽燧)에서 초기(初起)하는 제5로 직봉노선의 마흔네번째이자, 옥구(현 군산) 화산봉수(花山烽燧)에서 초기하는 제5로 간봉의 열다섯번째 연변봉수(沿邊烽燧) 종착지로서 직봉인 화성 흥천산봉수(興天山烽燧)에 응하는 결절점에 해당한다. 조선시대 군사·통신시설로써 문헌과 일치하는 장소에서 발견되어 역사성과 기록성이 높으며 북방과 연변의 지리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봉수 노선으로 조선시대 지리 정보의 보고로 평가되고 있다. 시
경기뉴스원 | ‘2023 안성맞춤 바우덕이 축제’가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대에서 열린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조선 후기 유랑예인 집단인 남사당패를 이끈 최초의 여성 꼭두쇠 김암덕(金岩德)의 예술혼을 기리고 고유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개최됐다. 그동안 시는 바우덕이 축제의 차별화 및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부서별 실행계획 보고회와 축제위원회 회의 등을 진행하며 행사 방향과 전략, 세부 프로그램 등을 확정했다. 특히 2023 바우덕이 축제의 슬로건으로 ‘흥난多, 신난多, 모두多’를 선정한 가운데 코로나 종식의 원년을 맞아 그동안의 고통과 활동 제약을 초월해 다채로운 즐거움과 힐링, 상생의 가치를 선사하고 싶은 염원을 담았다. 주요 볼거리로는 6년 만에 재개된 전야제 행사인 길놀이 퍼레이드를 비롯해 축제의 꽃인 남사당 풍물단 공연과 퓨전공연, 안성 예술인 및 시민단체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등 어느 해보다 알찬 콘텐츠로 구성됐다. 또한,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과 안성천 일원에 일루미네이션을 설치하고, 조선시대 안성장터 거리와 농특산품 판매장, 먹거리 장터 등을 조성하며 즐길 거리를 강화했다. 올해는 전통
경기뉴스원 | 온달평강로맨스길이 트래킹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온달평강로맨스길은 가곡면 보발재∼영춘면 온달산성∼온달관광지를 걷는 총 11.2㎞ 구간으로 조성됐다. 계절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가족과 연인, 동호인 등 다양한 탐방객들이 4시간 거리의 로맨스 길을 따라 걷고 있다. 보발재에서 시작되는 트래킹 여행은 면소재지 방향으로 100여m만 발길을 옮기면 소백산의 맑은 공기를 머금은 소나무와 삼나무가 빽빽이 들어찬 청명한 숲을 만난다. 콧노래와 함께 숲길을 따라 7.9㎞를 걷다보면 도심에선 흔히 보기 힘든 생강나무와 산수유나무, 산초나무 등 다채로운 종류의 나무들을 구경할 수 있다. 최근에는 단양호와 소백산이 빚어낸 빼어난 풍광에다 가을 야생화와 드문드문 떨어지는 낙엽이 만들어낸 앙상블로 계절의 진한 향취와 낭만을 더한 운치를 느끼게 한다. 그곁으로 지난달 개장한 소백산자연휴양림이 나타난다. 소백산자락의 1만7,000여㎡터에 조성된 이 휴양림엔 숙박시설과 산림공원, 산책로, 화전민촌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되어 하룻밤 묵으며 산림체험을 즐길 수 있다. 초가집과 너와집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화전민촌은 탈곡기와 디딜방아, 물지게 등 농기계가 전시돼 있어 예스러운
경기뉴스원 | 2일 수원화성 연무대에서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가 열렸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가을에 수원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축제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수원의 축제를 즐겨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가 주최한 수원화성 헤리티지(heritage, 유산) 콘서트에는 ‘김종서 밴드’, 가수 폴킴, 김필, 영지(버블시스터즈), 팝페라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배다해, 클래식 보컬 그룹 ‘유엔젤보이스’ 등이 출연했다. 이날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등이 시민들과 함께 음악회를 함께 했다. 이재준 시장은 “9월 16일 광교호수공원에서 수원재즈페스티벌, 9월 23일부터 11월 4일까지 ‘2023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등 4개 축제가 열린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