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교육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미래교육을 실현하고, 학생들이 변화하는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설 교육감은 “전진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한 말의 해를 맞아 대전교육가족과 시민 모두의 일상에 새로운 희망과 도전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대전교육 성과에 대해 그는 “미래교육환경 구축을 중심으로 교육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았다”며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개원과 미래교육클러스터 조성, 교육발전특구 운영을 통해 학교와 지역이 협력하는 교육 생태계를 확장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노벨꿈키움과학실 구축, 디지털 학습환경 고도화, IB 프로그램 도입, AI·디지털 기반 수업 강화, 협약형 특성화고 및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등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대통령상,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4년 연속 대상, 전국교육자료전 3년 연속 국무총리상 수상 등 다수의 성과를 거뒀으며, 시·도교육청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민생 안정과 공동체 안전,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자치 민주주의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갑진년 용의 기운을 뒤로하고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이 밝았다”며 “123만 수원특례시민 모두의 가정과 일상에 희망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지난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며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과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37명 의원 모두가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입법에 담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의했으며, 책임 있는 견제를 통해 의정과 행정의 신뢰를 높이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재식 의장은 2026년 의정 방향으로 ‘기본에 충실한 의회’를 강조했다. 그는 “화려한 수식어보다 대의민주주의라는 의회의 본질에 집중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근간으로 삼고 청렴함을 의정의 원칙으로 세워 가장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서민경제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4개 구청 체제의 본격적인 출범과 함께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정 시장은 신년사에서 “특례시 출범에 이어 4개 구청 체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역사적 대전환의 시점에 서 있다”며 “2026년의 선택과 실행 하나하나가 화성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의 사자성어로는 ‘정출지일(正出之日)’을 제시하며, 해가 힘차게 떠오르듯 화성이 밝고 강건하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오는 2월 출범하는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등 4개 구청 체제에 대해 정 시장은 “대도시 규모에 부합하는 생활권 중심 행정으로의 전환”이라며 “행정의 기준을 시민 체감에 두고,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각 구청은 권역별 특성과 생활 여건을 반영한 현장 중심 행정으로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 시장은 세계 경제 환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제시한 2026년 세계경제 키워드인 ‘완충된 둔화, 비대칭의 시대’를 언급하며, 글로벌 관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025년 을사년(乙巳年)을 마무리하며 송년사를 통해 특례시 원년의 의미와 함께 시민과 공직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 시장은 “2025년은 화성의 역사에 특별한 페이지로 기록될 해”라며, “인구 50만을 넘어 일반구 설치 요건을 갖춘 지 15년 만에 4개 일반구 설치 승인을 이뤄낸 것은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고 강조했다. 화성시는 지난 8월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등 4개 일반구 설치 승인을 받으며, 2026년부터 본격적인 일반구 중심 행정체제로 전환하게 된다. 정 시장은 “생활권 중심의 현장 행정을 통해 시민이 더 가까운 행정을 체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정 시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화성이 선도적 특례시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지방정부 최초로 AI박람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통합관제시스템 등 56개 AI 관련 사업에 384억 원을 투자하며 미래 행정을 선도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투자 유치 성과도 두드러졌다.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관광 등 미래 핵심 산업 분야에서 총 22조 5,912억 원의 투자 유치를 달성했으며, 25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조용익 부천시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고, 시민 삶의 회복과 도시 성장, 안전한 공동체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신년사에서 “민선 8기 부천시정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부천의 성장과 도약을 향한 도전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지난해 다사다난했던 정치·사회적 상황 속에서도 시민 연대와 협력으로 안정과 공동체 발전을 지켜낸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조 시장은 새해 시정 방향으로 선도적 기본사회 도시 구현, 생활밀착형 민생정책 추진, 균형 있는 도시공간 재구조화,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안전한 도시 조성 등 5대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선도적 기본사회 도시’ 구축과 관련해 조 시장은 “모든 시민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부천형 기본사회 모델을 추진하고, AI 등 첨단기술과 결합해 민생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정책으로는 “부천페이·지역화폐 확대, 주차난 해소, 출산·돌봄·교육 정책 강화, 과학고 인프라 및 온라인 학습 플랫폼 운영 등을 통해 시민 체감형 민생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도시공간 재구조화와 균형발전과 관련해서는 “원도심과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진선 양평군수는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고, 올해도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 군수는 신년사에서 “2025년은 쉽지 않은 한 해였지만, 군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쉼 없이 달린 결과 양평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냈다”며 지난해 성과를 평가했다. 이어 “2026년은 민선 8기 동안 준비하고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을 성과로 완성하고, 지속 가능한 군정을 이어가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군정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전 군수는 군정 3대 방향으로 민생 보호, 관광문화벨트 구축, 미래도시 양평 도약을 제시했다. 먼저 민생 보호와 관련해 전 군수는 “양평사랑상품권 확대,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군민안전보험과 재난대책본부 운영, 국제 안전도시 인증 추진 등 군민 삶을 지키는 정책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통 인프라 강화에도 힘써 “경의중앙선 전철 연장, 용문-홍천 광역철도 추진,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양평대교 확장 등 주요 도로·교량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해 군민 이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은 1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고,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신년사에서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길 기원하며, 지난 한 해의 노력 위에 새로운 희망이 더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은 제9대 안산시의회가 시민의 성원 속에서 시작한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로, 박 의장은 “돌이켜보면 의회는 때로 바람을 맞서며 나아가는 배였고, 때로는 시민의 이야기를 담아 흐르는 강이었다”며, 시민 중심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어 “남은 임기 동안 말보다 실천으로, 계획보다 성과로 시민에게 답하겠다”며 “서민과 소상공인의 삶을 살피고, 아이와 청년, 어르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병오년을 상징하는 ‘말’에 빗대어 “쉼 없이 달리되, 방향을 잃지 않는 지혜를 갖겠다”며, 끝까지 시민 곁을 지키며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끝으로 그는 “안산의 내일은 시민과 함께 걸어온 오늘 위에 놓인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은 31일 2025년 을사년을 마무리하며 시민에게 송년사를 전하고, 내년에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배 의장은 송년사에서 “특례시 원년이었던 2025년은 새로운 지위와 책임이 더해진 해로, 4개 구 승인을 통한 출범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와 행정 기반을 다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낯선 제도 변화 속에서도 화성은 새로운 길을 열고 더 큰 도약을 준비해 왔다”며, “그 과정에서 화성특례시의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 덕분”이라고 밝혔다. 배 의장은 올해 의회의 활동으로 자치 구조에 맞는 제도 정비, 시민 생활과 직결된 예산 심사,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 현안 점검 등을 꼽았다. 또한 “기업·산업단지, 농촌·어촌, 신도시·구도심 등 모든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큰 나무는 하루아침에 자라지 않는다”는 말을 언급하며, “화성특례시의회도 내실 있는 성장과 준비가 필요하다”며 2026년에도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배 의장은 끝으로 “시민의 삶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 강수현 시장은 1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과 공직자에게 신년사를 발표하고,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신년사에서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 모두 붉은 말처럼 힘차게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시민과 공직자의 참여와 협력으로 지난해 경기북부 중심도시로서 양주시의 입지를 굳혔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양주시는 교통·산업·교육·문화 등 전 분야에서 성과를 달성했다. 양주 테크노밸리와 은남산업단지 분양,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기공식, 광역버스 신규 노선 개통, 교외선 재개통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냈다. 또한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 회암사지 왕실축제,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드론봇 페스티벌 성료,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승격 등 문화·교육 기반도 차근차근 확충했다. 강 시장은 “2025년 전국 도시경쟁력 평가에서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 정주경쟁력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 모든 성과는 시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2026년 시정 방향으로 민생회복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 강수현 시장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시민과 공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송년사를 발표했다. 강 시장은 송년사에서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 해 동안 양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공직자 모두의 참여와 지지가 양주시 발전의 가장 큰 힘이 되었음을 강조했다. 올해 양주시는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라는 비전 아래 경기 북부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는 한 해를 보냈다.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개발에 따른 행정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도시 개발과 생활 기반 시설 확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며, 인구 30만 명 시대를 맞이해 역동적인 도시로 성장했다. 특히 교통 인프라 측면에서 교외선 운행 재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개통, 전철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사업 추진, 옥정~포천 연장 사업 진행 등으로 경기 북부 교통 중심도시로 도약했다. 산업·경제 분야에서도 은남일반산업단지와 첨단 R&D 단지인 양주 테크노밸리 개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등을 통해 경기 북부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기반을 마련했다. 교육과 문화, 의료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