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은 디엘피(주)로부터 최근 3년간 합덕초등학교 야구부 발전을 위해 총 3,6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디엘피(주)는 지역 인재 육성과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해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기탁된 발전기금은 합덕초 야구부의 훈련 환경 개선과 선수 육성에 사용돼 학생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속에 합덕초등학교 야구부는 최근 열린 ‘제17회 탐라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며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디엘피(주)의 꾸준한 후원은 학생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합덕초 야구부가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것은 학생들의 노력은 물론, 학교와 지역사회, 기업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감사의 표시를 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운동부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덕초 야구부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기량과 팀워크를 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은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당진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임원들과 협의회를 11일 교육장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새 학기 시작과 함께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당진경찰서 모범운전자회는 9명의 회원들이 당진초외 7교와 송악중 1교에서 정기적으로 등·하교 시간대에 교통안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61명의 회원들이 다양한 장소에서 교통안전 캠페인과 교통질서 유지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횡단보도 안전 지도, 교통법규 준수 홍보, 학생 대상 교통안전 계도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이들의 꾸준한 활동으로 당진 관내 학생들의 교통사고율이 크게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교육장은 이러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2026년에도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 당진지회은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당진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 직원이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화합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화합마당은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당진교육지원청 소속 모든 직원이 참여해 7개 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민속놀이 경기를 즐겼다. 이날 진행된 민속놀이는 윷놀이, 다트 양궁, 제기차기 등으로, 직원들은 팀별로 열띤 응원과 함께 경기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경기 결과에 따라 푸짐한 상품이 제공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으며, 맛있는 간식을 함께 나누며 웃음과 정이 넘치는 시간을 가졌다. 정은영 교육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직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화합의 시간이 조직 내 소통과 협력으로 이어져,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직원 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아산시의회가 병오년(丙午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의회는 11일, 아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찾아 쌀과 생활용품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번 위문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공정한 나눔을 위해 최근 3년 이내 방문 이력이 없는 시설을 우선적으로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시의회는 이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홍성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아산노인복지센터(도고면) ▲하늘꿈 지역아동센터(온양3동) ▲LH행복꿈터 용연지역아동센터(배방읍) ▲우리원(도고면) ▲중앙지역아동센터(배방읍) ▲아산종합사회복지관(영인면) 등 6개 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준비한 물품을 직접 전달했다. 홍성표 의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위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산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천안시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에는 ▲류제국 부의장을 비롯해 ▲배성민 의회운영위원장, ▲강성기 경제산업위원장, ▲육종영 행정보건위원장, ▲이종만 복지문화위원장, ▲노종관 건설도시위원장, ▲이상구 윤리특별위원장, ▲박종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규운 의회사무국장 등이 함께했으며, 시설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명절을 앞둔 복지 현장을 격려했다. 천안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류제국 부의장은 “천안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돌봄과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위문은 ▲마음편한집, ▲참아름다운집, ▲두빛나래 지역아동센터, ▲천안누리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하나지역아동센터, ▲다윗공동생활가정 등 총 6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천안시의회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아산시의회는 11일,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내 온양온천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홍성표 의장과 맹의석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고, 상인들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민들이게 전통시장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성표 의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가 위축된 지역 상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상인들이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넉넉한 인심이 있는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을 준비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의회는 앞으로도 민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11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다시 찾아온 기회, K-가곡 슈퍼스타”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지난해 아산이 놓쳤던 “K-가곡 슈퍼스타” 유치 제안이 다시 성사된 만큼 아산시의 적극적인 결단을 촉구했다. 천 의원은 2025년 12월 17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에서 “아산이 놓친 기회, ‘K-가곡 슈퍼스타’ 아산이 잡고 있는 기회, K-뮤지컬‘성웅’”라는 제목으로 이미 문제를 제기했으며, 이후 국내 기업 ㈜두남재가 매년 10억 원 규모의 후원을 약속하면서 아산에 다시 기회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2026년 10월 9일 한글날, KBS 생중계 본선을 아산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집행부가 신속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실행 의지를 주문했다. 천 의원은 “K-가곡이 K-팝과 K-푸드에 이은 새로운 글로벌 문화 브랜드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며 K-가곡을 아산의 대표 문화 브랜드이자 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도시 정체성과 문화 경제를 동시에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지난해 ‘K-가곡 슈퍼스타’가 KBS를 통해 방영되며 강남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아산시의회 김은복 의원은 11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탁기관의 자율성을 짓밟는 아산시의 월권 행정을 규탄하며’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최근 발생한 여성커뮤니티센터 사태와 관련한 아산시의 부적절한 민간위탁 행정 운영 실태를 지적하고, 무너진 행정 원칙의 회복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민간위탁의 근간은 행정의 관리·감독과 수탁기관의 자율성 간 균형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산시는 이 균형을 스스로 훼손하며 자율성은 억압하고 책임만을 전가했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김 의원은 “2025년도 해당 센터 예산에 초과근무수당조차 편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현장의 인력 규모와 업무 여건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신규 사업 수행을 요구해 왔다”며, “정당한 보상 체계 없이 반복된 과업 요구가 결국 현장의 부담을 누적시키고 사태를 촉발한 근본적 원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시의 비공식적 대응 방식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은 “위·수탁 계약에 따른 공식적인 감사와 객관적인 조사라는 기본 절차를 충분히 거치지 않은 채, 비공식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도의회는 1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계룡교육지원청 신설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열고, 계룡시 교육행정 체계의 구조적 한계와 독립 교육지원청 신설의 필요성,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토론회는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이재운 의원(계룡·국민의힘)이 좌장을 맡았으며, 충남연구원, 교육계·법학 분야 전문가, 학부모,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 주제 발제를 맡은 윤향희 충남연구원 책임연구원은 “계룡시는 충남에서 유일하게 단독 교육지원청이 없는 시 지역임에도 인구와 학령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논산 중심의 교육행정 체계로는 지역 특성과 교육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으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이제는 정책 검토를 넘어 실행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정토론에서는 전미용 계룡시 평생교육과장이 “계룡시의 교육행정 수요는 이미 단일 교육지원청 설치를 요구하는 단계에 도달했다”고 밝혔으며, 박찬석 공주교육대학교 교수는 “시 분리 이후에도 교육행정이 여전히 논산 중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도의회는 11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웰니스 기반 문화복지도시 조성 방안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충남도의회 이현숙 의원(비례·국민의힘)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박성기 유원대학교 문화복지융합학부 석좌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토론자로는 나태종 충남대학교 국가전략연구소 부소장, 김창현 중원대학교 명예교수, 이도윤 보드아리아협동조합 이사장, 김옥선 충청남도 복지정책팀장, 조상연 충청남도 문화산업팀장이 참여했다. 박성기 교수는 “문화복지융합은 초고령화, 정신건강 위기, 지역 소멸 등 복합적 사회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공공정책 패러다임”이라며 “기존의 생존 중심 복지를 넘어 삶의 질과 정신적 안녕, 관계 회복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문화·복지·보건·도시 정책을 인간 중심 가치로 연계하는 웰니스 기반 문화복지융합은 선택이 아닌 필연”이라고 밝혔다. 지정토론에서는 웰니스 문화복지도시의 정책적 개념과 실천 가능성, 문화·복지·보건·도시 정책 연계 방안, 충청남도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모델 구축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