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여주시의회 정병관 의장은 25일 제67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폐회했다. 지난 9월 14일부터 12일간 열린「제67회 여주시의회 임시회」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42건의 「조례안」, 9개의 「동의안」, 4개의 「의견청취」건,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2023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특히, 논란이 많았던 「여주도시관리공단의 공사전환」과 관련된 의안들을 「여주도시공사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출자 동의안」등에서 심의 의결된 각종 문제점들을 보완하는 조건으로 논의 끝에 가결했다. 정병관 의장은 "집행부도 의회도, 시민도, 언론인도 우리 모두가 공유해야 하는 목표는 오직, 「여주 발전」과 「시민 행복」입니다"라며 "우리 여주시는 진보층의 여주도, 보수층의 여주도 아닙니다. 오직 모든 시민의 삶의 터전으로서의 여주시가 있을 뿐입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가위 추석명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두 한가위 둥근 보름달처럼 환하고 따뜻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경기뉴스원 |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위원회(위원장 박경희)는 제285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기간인 9월 12일(화)부터 9월 15일(금)까지 위원회 소관 일반의안 4건과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쳤다. 이번 행정교육위원회에서 심사한 4건의 안건은 ▲성남시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수정가결) ▲성남시 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안(원안가결) ▲성남시 자율방범대 등록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성남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중단 방침에 대한 철회 및 장기적 지원 정책 마련 청원(불채택) 이다. 또한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통해 자치행정과 소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지원 4,900만원 증액편성 및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사업 2억 4,400만원을 신규편성 등 일반회계 총 5,907억 8,560만원을 원안가결했다. 행정교육위원회 박경희 위원장은 “이번 일반의안 심사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 근절 및 예비군 훈련장 입소편의를 위한 차량운행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 시민과 공무원을 위한 조례가 상임위 예비심사를 통과하여 뜻깊다”며 “예산안 심사 또한 제로베이스 예산
경기뉴스원 |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과 시 의원들은 18일,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 220가구에 나눠줄 명절 음식 나눔 행사에 참여해 전과 송편 등 명절 음식을 준비했다. 이날 명절음식 나눔 행사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회장 소진순)에서 주관하여 회원 20여명과 함께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김기정 의장은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적극 실천하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런 온정의 손길이 모아져 따듯한 수원시가 될 수 있도록 저와 수원시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구호금 지원, 어버이날 효도봉 제작 나눔행사, 다문화 한가족 축제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뉴스원 |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1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 참석했다. 염 의장은 이 자리에서 현장축사를 통해 “경기도는 대한민국 체육의 웅도로서 그간 건강한 체육정책을 통해 1,400만 도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한껏 노력해 왔다”라며 “이 멋진 대회를 통해 경기도가 체육으로 하나되고, 더욱 튼튼하고 건강하게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는 도민께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체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을 최선을 다해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와 고양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영봉 위원장(더민주, 의정부2)과 임광현 부위원장(국민의힘, 가평) 윤충식(국민의힘, 포천1)·유종상 위원(더민주, 광명3) 등 도의원과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및 선수단 등 7천 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부터 17일까지 3일 간 고양시 일원에서 치러진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는 도내 31개 시·군 선수와 임원진 등 2만 여 명이 참가했다. 이 중 선수는 총 1만6,000여 명으로 육상,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4)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일 소관 상임위인 교육행정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개정조례안은 공직 내 ▲성비위 피해자 특별휴가 부여, ▲시간외근무시간 연가 전환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장한별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공직 내 성비위 사건이 발생해도 가해자와 피해자의 업무공간 분리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피해자 스스로 연가· 병가를 사용해 분리조치를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피해자에 특별휴가를 제공해 2차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소관 상임위를 통과한 개정조례안은 오는 21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 | 12일 제371회 경기도의회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2차회의 경제투자실 추경예산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홍원길 의원(국민의힘, 김포1)은 ‘경기도 지역화폐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의 실효성 있는 계획수립과 집행을 강조하였다. 홍원길 의원은 지역화폐 불법유통, 위조, 보안시스템 강화의 필요성과 소비자피해 예방과 지원을 위한 사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어 현재 지능화되고, 대상이 다양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에 대응하는 방식이 너무 안이하다는 지적했다. 보이스피싱 피해를 방지하기위해서는 개인의 경각심과 주의가 필요하지만 컴퓨터나 스마트 폰에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해 전화, 문자, 악성코드등을 차단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홍원길 의원은 경기도가 보이스피싱에 의한 소비자피해 예방사업을 보다 적극적인 방식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경찰청과 경기도 그리고 보안관련 기관들과의 공동대응망 구축이 필요하며, 이에 따른 사업계획과 예산을 수립 할 것을 경제투자실에 주문했다.
경기뉴스원ㅣ 수원특례시의회가 세계유산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실천방안을 모색했다.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는 9월 11일(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수원세계유산도시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우리 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높아진 흥미도를 바탕으로 세계유산의 지속가능성을 실천할 방안을 모색하는 ‘세계유산의 활용(Heritage X)’을 주제로 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기정 의장을 비롯한 현경환 의원, 최정헌 의원 및 주요내빈, 포럼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식은 무예24기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환영사 및 축사, 기조발제 등으로 진행됐다. 김 의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세계유산이 예술, 영화 등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길 바란다”며 “수원화성을 더욱 아끼고 보존하여 전 세계에 그 가치를 알리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수원세계유산도시_포럼#지속가능성#수원컨벤션센터#김기정_의장#Heritage X#현경환_의원#최정헌_의원#수원화성
경기뉴스원 | 경기동북부는 의료서비스가 의료무인도이고 학교공사 대집행 중단은 행정편의적이다. 임상오(국민의힘, 동두천2) 경기도의원은 7일 제37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축산환경 개선, 취약지역 응급실 지원 등 현안에 대해 도지사와 교육감에 질의했다. 먼저 임 의원은 “축산악취 민원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부담감이 커지고 있는데 이에 대한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 또 최근 축산법령 개정으로 양돈농가의 악취저감시설 설치가 의무사항이 되었는데 교육과 기술지원 등으로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 의원은 “경기동북부는 의료무인도라 불리울 만큼 의료서비스가 취약하다. 동두천과 가평의 응급실 운영으로 인한 민간병원의 재정적자를 모른척해서는 안 된다. 생색내기 지원금만을 주면서 폐업으로 내몰고 있다”라면서, 취약지역의 응급실 운영은 공공의료를 수행하는 것과 같다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주기를 당부했다. 임상오 의원은 소규모 학교의 학교시설개선사업의 경우 학교가 자체적으로 큰 공사를 직접 수행하는 어려움이 큰데 대안없이 대집행을 중단한 것은 행정편의적이라 지적했다. 이어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의 ‘교육비특별회계 전출’ 등을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원 | 7일 경기도의회 제37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위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이 도정질문을 했다. 문승호 의원은 지난 제36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의 노동인권교육 활성화 촉구 발언 이후 진전된 점이 없다는 것을 지적하고, 노동인권교육의 활성화가 최근 교원 사망사건 등을 막을 수 있는 핵심 교육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문 의원은 경직된 학교 문화 탈피와 적극행정을 위한 30대 교장 선출 및 교장공모제 확대에 대한 교육감의 의견을 물었다. 문승호 의원은 “역동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경기도를 위해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라는 말과 함께 도정질문을 마쳤다. #경기도의회#문승호_의원#경기도#경기도교육청
경기뉴스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