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은 “AI는 하루만 늦어도 한 세대가 뒤처지는 분야인 만큼, 이제는 선언이 아니라 실행을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며 지역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온디바이스 AI 중심의 국가 전략 전환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송기헌 의원(강원 원주을), 위성곤 의원(제주 서귀포시)과 함께 「G3 도약을 위한 AI 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 국회토론회」를 개최하고, AI의 산업·공공·지역 확산을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정부·산업계·학계가 참여하는 ‘원팀 체제’로 마련됐으며, 반도체부터 클라우드, 온디바이스 AI에 이르기까지 AI 전 주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축사를 통해 “AI 시대에 대한 준비 여부는 국가의 흥망성쇠를 가르는 열쇠”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예산 확보에서 성과 창출로 이어지는 정책 실행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충남·강원·제주 지역구인 세 의원은 2026년도 정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 AX(Artificial Transformation) 대전환 사업 기획비’를 연대해 확보했으며, 이번 토론회
【인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의회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정책을 발굴하고자 오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2025 정책토론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의회와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며, 지역 공공기관과 함께 정책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는 데 비중을 두고 있다. ‘정책토론 한마당’은 인천시의회가 연구 기반 입법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 ‘정책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이후, 2023년부터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인천시의 정책 수립과 시행에 직접 기여하고 있는 15개 지역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정책 연구의 폭과 깊이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행사 개회식은 25일 오후 2시 인천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는 제9대 인천시의회 개원 3주년 성과 보고와 함께 입법영향분석위원회 위원 위촉식이 진행된다. 시의회는 해당 위원회를 통해 입법의 사후 영향까지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입법 품질을 한층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정책토론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진행되며, 다양한 시민 삶의 영역을 포괄하는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주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