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경기도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원도심 정비 등 내년도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와 지역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적극 협력을 요청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경기·인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경기도는 복잡하고 다양한 행정수요가 존재하며 GTX 등 굵직한 현안 사업을 추진하는 중”이라며 “이러한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지역 현안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재정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협의회는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유의동 경기도당위원장, 송언석 예결위 간사, 송석준 예결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와 인천광역시 합동으로 2시간가량 진행됐다. 경기도는 주요 사업 13건에 대한 국비 지원과 현안 사항 5건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국민의 힘 지도부에 요청했다. 경기도가 지원을 요청한 주요 국비 확보 필요 사업은 ‘수도권 광역철도망·도로망의 조속한 완공’을 위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C노선 건설 ▲경기 남부 복선전철 건설 ▲경기 북부 광역철도망 구축 ▲국지도 건설 사업, ‘도민 교통복지 강화’를 위한 ▲저상버스 도입 보조
경기뉴스원 |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는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7월 3일(월)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기념행사를 했다. "시민에게 사랑받는 의회,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여러분과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이재식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주요 내빈,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MC 이창명이 사회를 맡았다.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 행사는 의원과 시민이 함께하는‘시민과 의원이 묻고 답하다’로 진행됐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1부 행사는 개식 선언, 유공자 표창 등 시민과 함께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의장은 “개원 1주년을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영광이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1년의 주요 성과로는 ▲정책담당관 제도 신설 ▲시 산하 공공기관장 임용후보자 정책검증 청문제도 도입 ▲수원수목원 입장료 인하 등 시민에게 필요한 조례 제·개정 등을 소개했다. 김 의장은‘찾아가는 현장의장실’, ‘시민과 함께 하는 정책현안 토론회’, ‘다양한 세대와의
경기뉴스원 |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는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7월 3일(월)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과 시의원, 주요 내빈 및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식 선언, 유공자 표창, 영상 시청, 기념사 및 축사 등 그간의 성과를 돌아본다. 이어 2부에는 MC 이창명이 진행하는‘시민과 의원이 묻고 답하다’라는 시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만19세 이상의 수원특례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수원특례시의회 홈페이지, SNS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신청하면 된다.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해 7월 김기정 의장. 이재식 부의장을 비롯한 37명의 의원으로 힘차게 출발했다. ‘의회독립성 강화’와 ‘정책의회 실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하며,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4), 오지훈(더불어민주당, 하남3), 오창준(국민의힘, 광주3) 의원은 6월 28일(목) 수원 영일중을 방문하여 IB 교육 수업과 평가운영, 교과 재구성 인공지능(AI)교육, 디지털 역량강화에 대해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현장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임 교장은 학교의 현황에 대해 2023년 7월 8월에 냉난방 교체 공사가 예정이며 새롭게 열어가는 미래교육으로 인공지능(AI) 선도학교 관련 스마트교실 환경 개선사업, IB 교육과 고교학점제를 주제로 한 학부모와의 차담회, 학부모 아카데미교육 등에 대해 보고를 했다. 특히, 고교학점제가 2025년에 도입됨에 따라 실제 적용대상인 현재 중학교 2학년 학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으며, 교원들의 지역사회 기업 탐방을 통한 학생과 기업의 진로 연계 교육 방안, 기존에 보급된 테블릿 PC가 고장이 잦아 사용에 불편함을 토로했으며, 지역 업체를 통한 디지털 기기의 신속한 유지보수 필요성 등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했다. 끝으로, 황진희 위원장은 “고교학점제 도입과 테블릿PC 보급 등과 같이 경기교육정책이 수립되고
경기뉴스원 | 천시의회(의장 김하식)는 제8대 의회 출범 1주년을 맞아 29일 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기념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해 7월 시민의 성원과 기대 속에 ‘소통하는 공감의회, 행동하는 열린의회’를 슬로건으로 힘차게 출발한 제8대 이천시의회의 지난 1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내실 있는 의회 운영을 위한 각오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의 간소화를 위해 내빈 초청 없이 이천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만 참석하였으며 의장 기념사, 케이크 커팅식, 자랑스러운 선배 의원상 수상자 덕담(김태일 前 의장), 의원 소감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김하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이천시 신둔면에 위치한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이동해 120여 명 분의 배식 봉사를 진행하며 복지관 식당을 찾은 방문객들과 눈인사를 했다. 봉사 후에는 복지관 직원들과 오찬을 하며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하식 의장은 “제8대 이천시의회는 개원 1주년의 의미를 되짚어 보며 첫 출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 유형수 기자 |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을 찾아 나서는 게 제 역할입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하소연할 줄도 모르고 시의원을 만나서 이야기 해 본 적도 없는 분들을 대신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박준하 의원은 그동안 장애아 전문 유치원, 공동생활 가정, 자살예방센터, 20~30가구가 살고 있는 시골 마을 등 비교적 사람들의 관심이 적은 곳을 주로 찾아 다녔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이야기를 하실 분도 이야기를 들어주실 분도 많이 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이 적은 곳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수 있기에 우선적으로 찾아가고 있습니다.” 박준하 의원이 지난 제233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대표 발의한 「이천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을 위한 조례안」도 우리 주변의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취지이다. 박준하 의원은 “얼마 전 신문에서 50대 남성의 고독사가 심각하다는 뉴스를 접했는데 이천시의 상황도 마찬가지”라면서 “1인 가구는 주거 안정성 문제, 최저생계비 미달 등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하기 쉽고 인간관계의 단절로 인한 우울감이나 고독감을 느끼기 쉬워서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심리적
경기뉴스원 유형수 기자 | 경기도의회는 고(故) 김미정 경기도의회 의원의 장례가 29일 오전 9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장(葬)’으로 거행된다고 28일 밝혔다. 영결식은 유족과 장의위원, 장의 집행위원, 도의원, 도의회 관계자, 일반조문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추서, 영결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김 의원의 영정을 들고 고인이 생전에 머물렀던 개인 의원실과 소속 기획재정위원회 및 본회의장을 방문하는 노제로 이어진다. 고인의 빈소는 오산 장례문화원에서 27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되며, 발인은 29일 오전 8시다. 영결식과 노제가 끝난 뒤 오산시립쉼터공원에 안치된다. 1970년 9월 2일 생인 故 김미정 의원은 제5, 6대 오산시의원을 거쳐 제11대 경기도의회에 입성하였으며 더불어민주당 부대표와 기획재정위원회 의원을 역임하며 광역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경기뉴스원 유형수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진영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8)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8일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되었다. 박진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경기부 내 인권 보호강화를 위하여 직장운동 경기부의 운영 및 관리를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위탁운영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고, 종목·정원·인사위원회·임용·훈련에 관한 사항을 도지사가 정하도록하여 운영의 효율성과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개정 조례안은 △체육 전문기관 및 공공기관에 운영의 위탁 △직장운동경기부협의회 구성 △인권보호 조치 이행 및 인권침해 예방교육을 실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 통과 직후 박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직장운동경기부가 인권보호를 강화시키고 직장운동경기부가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운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 유형수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5)이 대표 발의한 일명 ‘속헹씨 법’에 대한 후속조치로 「경기도 농어업 외국인근로자 인권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농어업 외국인근로자 인권 및 지원 조례」는 올해 3월, 전국 최초로 외국인근로자의 인권과 안정적인 근로·주거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강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제정되었으나, 농어촌 외국인근로자의 원활한 인력 수급 및 관리방안 마련을 위해 개정안 입법을 추진한다. 이번 개정 조례안에는 농어촌에서의 원활한 외국인근로자 인력 수급 및 관리를 위하여 ▲ 외국인근로자 인력 수급 정보시스템 구축, ▲ 공공형 중개인력센터 등 중간지원조직의 설치 및 운영, ▲ 외국인근로자 이탈방지 및 업무 숙련도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강 의원은 “국내 농어촌의 고령화 및 과소화로 인하여 농어촌의 외국인근로자 인력 수급은 매우 중요한 문제다”며 “정보시스템 구축 및 공공형 중개인력센터를 설치하는 이번 개정안은 농어촌의 원활한 인력 수급은 물론 농어촌의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뉴스원 유형수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1)은 26일(월), 경기도의회 제369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건설교통위원회 결산심사에서 교통국의 저조한 집행실적 및 사업추진 과정에서의 수요예측 실패 문제에대하여 지적하였다. 먼저, 김현석 의원은 교통국의 ‘22년 결산 자료의 저조한 집행실적에 대해 질의하면서 위탁사업비, 지자체 보조금 관리 체계의 허술함을 언급하였다. 특히, ‘경기도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 과정인 경우, ‘22년 예산 24억 중 약 14억 3천이 집행되어 실 집행률이 59.5%로 사업추진의 부진한 결과가 확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2년 민간 위탁 사업의 평가가 약 89.98%인 점은 추진 사업 실적 평가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가하고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저조한 집행률에 대해 사업계획 단계에서부터 수요·예측을 고려하지 않은 성급한 예산 계획의 결과라고 말했다. 김 의원의 지적에 대해 박승삼 교통국장은 “해당 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 인정하면서 관련 사업 운영의 면밀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하였다. 이어 김 의원은 ‘경기도 학생통학 마을버스 통합 운영관리비 지원’의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