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선 8기 취임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석구석 미치는 생활행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또한, 매년 주민들을 찾아 고충 민원을 듣고 각 부서장들과 현장에서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추진해왔다. 올해도 1천 여명의 군민을 만나 430여 건의 고충 민원을 듣고 해결하기 위한 소통행정을 이어왔다고 소개했다. 주민요구에 대해 관광과는 관광인재 육성사업의 지속 추진에 펜션 숙박업 교육 사업을 위해 3천 2백만원, 일자리경제과는 시장입구 간판 설치를 위해 1천 5백만원, 건강증진과도 긴축재정으로 삭감된 아기사진 공모전에 2천만원을 반영했다. 평생학습과는 서종작은도서관 도서 종류 및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 3월 노후도서를 폐기하고 신간 및 추천 도서를 우선 비치하고, 추후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시설 확장과 예산 확보방안을 모색 중에 있다. 민원토지과는 도로명주소판이 훼손되어 교체를 건의한 제안에 새로운 건물번호판으로 즉각 교체하고 농지 인근에 야간조명을 철거해 달라는 건의사항에 조명의 조도 조정하고 적극 행정으로 농지와 인접한 체육시설물의 야간 사용 제한을 했다. 또한, 가족복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신상진 성남시장은 4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봄 행사철 맞아 각종 행사에 대비해 유형별로 안전 매뉴얼을 수립해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해빙기에는 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확인하여 공공시설 안전 점검을 철저하게 시행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신상진 시장은 “지난달 GTX-A 성남역 개통으로 주변 버스노선 확충과 교통체증에 대비하여, 지속적인 체계적 모니터링을 통해 경강선 환승과 버스 환승 시의 시민 불편 사항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과천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외식 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맛집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맛집 선발대회는 올해 처음 열리는 것으로, 시는 이를 통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 업소 발굴과 육성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맛집 선발대회에는 브랜드 가맹점(프랜차이즈) 업소를 제외한 관내에 소재한 외식 업소는 모두 참가가 가능하다. 과천시는 맛집으로 선정된 업소에 대해 10만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과천공연예술축제를 비롯한 지역 축제와 연계한 판매 및 홍보 활동과 밀키트 판매 등을 위한 온라인 마켓 입점 비용 등을 지원하는 한편, 시 공식 SNS 채널을 이용한 맛집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과천시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1차 심사는 서류 평가, 2차 심사는 방문 평가로 진행된다. 외식업 관련학과 교수 3인으로 구성된 전문위원이 평가를 맡는다. 전문위원은 1차 심사에서 10곳의 후보를 선정한 뒤, 2차로 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 평가 등의 심사를 통해 5곳의 맛집을 최종 선정한다. 맛집으로 선정된 5개 업소는 4월 22일에 과천시 창업지원센터 공유주방에서 열리는 맛집 경연대회에 참가해 현장에서 조리한 음식을 선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화성의 성안마을에 사는 주민들이 훼손된 경미한 문화재를 직접 보수한다.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수원시 화성사업소·경기문화재단돌봄센터와 20일 경기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성안마을 행궁동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장인 교육’하고 마을장인이 문화재를 관리·보수하게 된다. 교육생 모집은 3월 25일~4월 5일에 하고, 행궁동에 거주하는 주민(만 65세 이하)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기교육을 병행한다. 실기교육은 이론교육 90% 이상 수료자가 대상이다. 시는 교육을 수료한 마을주민 중 문화재수리기능 자격증을 취득한 5명을 마을장인으로 선발하여 성벽의 줄눈과 지붕기와 와구토 탈락, 연못관리, 배수로 정비와 같은 경미한 훼손을 보수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화성 마을장인사업은 지역주민을 문화재수리기능자로 육성해 직접 문화재 보수에 참여하게 하는 국내 첫 사례”라며 “유산과 상생해 살아가는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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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 | 광주시 지방공무원 임용 총 17명(승진 1명, 전보 2명, 파견 3명, 복직 3명, 휴직 1명, 기타 7명) 1. 홍보담당관 지방행정 사무관 정건구 지방공무원 임용령 제27조의2 제1항 제4호에 따라 “중견리더과정” 교육 파견을 명함 < 2024. 1.29. ~ 2024.11.22. > 2024. 1.29. 2. 기후환경국 산림과 지방행정 사무관 고형근 홍보담당관에 보함 2024. 1.29. 3. 기후환경국 자원순환과 지방시설 주사 김영대 기후환경국 산림과장 직무대리에 보함 2024. 1.29. 4. 안전교통국 도로관리과 지방시설 주사 김재식 기후환경국 자원순환과 근무를 명함 (자원시설팀장) 2024. 1.29. 5.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육아휴직) 지방농업 서기보 이소연 복직을 명함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근무를 명함 2024. 1.27. 6. 행정자치국 자치협력과(육아휴직) 지방행정 주사 신재호 복직을 명함 행정자치국 자치협력과 근무를 명함 안전교통국 도로관리과 지원근무를 명함 < 2024. 2. 1. ~ 2024. 2.16. > 2024. 2. 1. 7. 오포2동(육아휴직) 지방행정 주사보 조나애 복직을 명함 맑은물
경기뉴스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The 경기패스 기자설명회 발표문을 통해 사업 추진에 대해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울특별시장, 인천광역시장과 만난 김 지사는 교통비 지원정책은 각 지자체의 교통 특성이 반영된 지역맞춤형 정책이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경기도는 일반 버스, 지하철뿐 만 아니라 광역버스, 순환버스, 신분당선, 올해 3월 개통 예정인 GTX-A 까지 요금체계가 다양한 교통수단이 혼재되어 있고, 서울보다 17배 넓은 지역적 특성상 거리비례제 적용에 따른 개인별 교통 요금 편차도 큰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특성을 감안하여 1천 4백만 경기도민의 교통카드 DATA를 분석하여 경기도민의 교통 패턴과 특성에 맞는 교통비 지원 정책을 마련했다면서, 도는 국토부의 ‘K패스’를 기반으로 매월 사용 교통비의 20~53%를 환급하는 ‘The 경기패스’ 사업은 1,400만 인구와 넓은 지역, 다양한 교통수단과 요금체계, 그리고 31개 시ㆍ군별 교통패턴과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설계됐다고 했다. 또한 김 지사는 기후변화 대응에 가장 적극적인 광역자치단체로서, 이번 The 경기패스 시행으로 도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드릴 뿐 아니라, 자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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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 | 양주시는 15일 ‘허위 출장 게재 공무원’ 관련 기사에 대해 입장문을 냈다. 시는 2024. 1. 13. 10:48경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규 공무원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내용이 게재되었다며. 해당 내용은 출장 신고 후 식당 및 카페 이용, 회식 불만, 민원서류 불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는 인터넷에 확산된 사항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보도내용에 대해 양주시는 이번 불미스러운 상황이 발생한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물을 올린 A공무원은 2024. 1. 8.자로 임용된 신규 공무원이라고 밝혔다. 허위출장과 관련해 시에서 조사한바, A공무원은 업무 숙지를 위해 12일 10:00경 같은 팀 선임 B공무원과 민원관련 현장확인 목적으로 출장 수행(10시 출발)에 동행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원 처리현장을 함께 확인한 후 점심시간이 도래(11시 35분경)하여 인근 출장 중인 다른 공무원 2명과 만나 식당 및 카페를 이용 후 12시 58분경에 출발, 13시 23분에 시청 도착을 확인하였다며, 언론에서 보도 중인 허위 출장 및 출장비 부정 수급은 해당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시는 다만, A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