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4일 기자회견을 갖고 비서실 압수수색과 관련하여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긴급브리핑을 진행했다. 김 지사, "제 방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검찰은 이시간 압수수색중입니다. 과잉 수사, 괴롭히기 수사입니다. 수사진행이 전지사 부인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라며 "당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모멸감, 참담함, 분노.."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경기도공무원을 참재적 범죄자로 보고 있는 것이 아니냐"며 경기도정 업무방해를 중단해야 한다"고 유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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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민투표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재차 촉구하며, “산이 막히면 길을 만들고 물이 막으면 다리를 놓고 가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를 열고 민관합동추진위원회의 그간 노력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위원회 출범 이후 네 번째다. 경기도는 지금까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 선포, 도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시군별 순회 설명회와 숙의공론조사, 행정안전부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주민투표 실시 건의 등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절차를 한 단계씩 밟고 있다. 김동연 지사는 “북부특별자치도에 대해서 경기도가 할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서 다 했다. 중앙정부에 12월 중순까지 주민투표에 대한 가부 결정을 해주기를 강력히 촉구한다”라며 “저희가 진행해 왔던 모든 것을 봤을 때 정부가 주민투표 요구를 거부할 명분은 없다고 생각한다. 거부하거나 부정적으로 나온다면 전적으로 정치적인 이유에서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989년도에 처음 (북부특별자치도) 얘
경기뉴스원 | 화성시 11월 시정브리핑이 21일 본관 5층 브리핑룸(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상상이 현실이 되는 100만 화성, 새로운 출발을 외치며 시민들은 '화성에 살고 있음'이 자랑스러운 도시의 비전을 밝혔다. 살기 좋은 화성은 GTX-A와 서해선, 안산선이 교통망을 확장하고 서울동행버스 서울01번이 8월 21일 개통이 되어 동탄과 강남역을 연결하고, 이어 경기도 공공버스인 6011번 노선이 11월 1일 동탄2신도시와 판교역을 이었다. 화성은 화성 내부 순환 도로망인 발안남양고속화도로가 2017년 공사를 시작하여 2027년 완공될 예정이며 매송동탄고속화도로는 2020년부터 2031년, 화성오산고속화도로가 2022년 착공이 되어 2032년 마무리가 된다. 화성 내외부 도로망의 완성으로 화성이 명실공히 교통중심지로 자리 매김한다. 화성시 자살예방센터와 생애주기별 복지정책은 시민들의 삶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영유아로부터 아동, 청소년, 청년, 중장년을 거쳐 어르신들의 웰다잉까지 빈틈없는 복지가 완성된다. 다만, 화성시가 제공한 자살예방 상담 건수가 2022년 7~12월에 138건이던 것이 2023년 1~8월에는 362건에 이르는 등 현실은 삶
경기뉴스원 |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오는 11월 29일(수)부터 12월 1일(금)까지 ‘2023 성남 바이오헬스케어 국제 컨벤션(SBIC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바이오 산업의 성장과 함께 성남시에는 1,700여 개의 병원과 2만 여 명의 의료인력 및 930여개의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 밀집해 있다. 전국 최고 수준인 인프라의 바이오헬스 우수기술과 기업을 알리기 위해 산·학·연·병·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난 2018년도부터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을 개최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 개최되는 ‘2023 성남 바이오헬스케어 국제 컨벤션’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주관하는 “대한의료정보학회 추계학술세미나”와 ‘대한디지털치의학회, 한국체외진단의료기협회, 대한미용의학회’ 등이 주관하는 각종 국제 세미나 및 네트워킹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여 의료기기, 제약, 바이오 관련 유망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여,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다. 성남산업진흥원은 관내 우수기업을 모집하여 전시 부스, 바이어 발굴·매칭, 통역 등을 지원하며 세계 각지 약 20개국 50여명의 해외바이어와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준비하고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2023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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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 | 예산분석은 세출 구조조정 기조에서 사업의 합목적성을 철저히 분석하라.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장 윤종영(국민의힘, 연천)는 11월 10일 “2024년 본예산(경기도․경기도교육청) 편성현황과 분석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번 2024년 경기도와 도교육청이 제출한 본예산(안) 총규모는 58조 1,284억원(경기도 36조1,345억원, 도교육청 21조9,939억원)으로 전년 본예산 대비 1조 9,835억원이 증액한 금액이다. 경기도 주요 재정기조는 수출․소비․투자가 모두 감소하는 경기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경기회복 마중물 마련을 위한 2조 3,241억원을 확대재정 편성하였으며, 경기도교육청은 교부금 감소로 3,406억이 감액된 긴축 건전재정 기조로 편성하였다. 예산정책담당관실은 2024년 예산분석 주요 쟁점사업인 RE100, The 경기패스, 360°돌봄, 청년기획 패키지, 기회소득, 학교 핵심교육사업 등 중점 투자사업을 중심으로 분석하고, 세수 감소 및 국비 감액에 대한 세입 대비 세출균형의 적정성 검토, 대규모 투자사업의 재원확보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윤종영 예산정책위원장은 “경기도민의 혈세가 쓰임새있게 잘 쓰여질수 있도록 세출
경기뉴스원 |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임기제공무원 채용과 관련하여 관련 규정에 따라 공정하게 절차대로 진행되었다고 해명자료를 통해 8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파주시청에서 12년 동안 근무한 일반 임기제(9급) 공무원이 승진 채용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파주시장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며 "시장이 승진 약속을 했다, 안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고 했다. 또한, "해당 임기제공무원이 파주시장을 상대로 한 공무원 임용 불합격 취소 행정소송 첫 심리가 의정부지방법원에서 14일 열린다"며 "카톡 메시지에서 언급한 7급 승진은 9급에서 할 수 없는 특혜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시는 행정소송을 진행하며 파주시장이 특정인의 채용 당락을 결정할 수 없는 구조이며, ‘파주시장이 승진 채용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파주시에서는 채용 절차를 준수하여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이 과반수 포함된 면접위원회를 구성하여 독립적이고 공정하게 면접을 진행하여 합격자를 결정한다며 임용시험 공고문을 제시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제1회 파주시 지방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이 1월 13일 공고됐다. 시험 방법은 1차 시험은 서류전형
경기뉴스원 |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임기제공무원 채용과 관련하여 관련 규정에 따라 공정하게 절차대로 진행되었다고 해명자료를 통해 8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파주시청에서 12년 동안 근무한 일반 임기제(9급) 공무원이 승진 채용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파주시장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며 "시장이 승진 약속을 했다, 안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고 했다. 또한, "해당 임기제공무원이 파주시장을 상대로 한 공무원 임용 불합격 취소 행정소송 첫 심리가 의정부지방법원에서 14일 열린다"며 "카톡 메시지에서 언급한 7급 승진은 9급에서 할 수 없는 특혜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시는 행정소송을 진행하며 파주시장이 특정인의 채용 당락을 결정할 수 없는 구조이며, ‘파주시장이 승진 채용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파주시에서는 채용 절차를 준수하여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이 과반수 포함된 면접위원회를 구성하여 독립적이고 공정하게 면접을 진행하여 합격자를 결정한다며 임용시험 공고문을 제시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제1회 파주시 지방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이 1월 13일 공고됐다. 시험 방법은 1차 시험은 서류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