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가 ‘2025 국가산업대상’에서 우주산업 선도도시 부문 최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신설된 해당 부문에서 대전시는 국내 우주산업을 선도하는 정책 추진력과 차별화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국가산업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기관을 선정·시상하는 제도다. 대전시는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 우주기업 경쟁력 강화, 전문인재 양성, 대전샛 프로젝트 등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주요 성과로는 ▲KAIST 내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센터’ 설립(2028년 예정) ▲국가전략산업단지(교촌동) 지정 ▲우주항공 규제자유특구 본지정 추진 ▲‘대전샛’ 초소형위성 개발 프로젝트 등이 있다. 특히 대전샛 프로젝트는 지역 우주기업 5개사가 참여해 자체 기술로 위성 부품을 개발, 실증을 추진 중이며, 2026년 누리호 발사를 목표로 항우연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우주항공 규제자유특구 지정이 임박한 가운데, 대전시는 우주추진용 부품 인증체계 구축 등으로 민간 기업의 시장 진입과 기술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우주통신, 우주모빌리티, 우주반도체, 우주의학 등 차세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천시는 16일 지역 대학과 산업계 등과 함께 ‘2025년 제1회 부천시‧대학 상생발전협의회’를 열고 지산학(지역-산업-대학)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산학 협력 방안으로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경기도 RISE 공모 대응 전략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산학 기관 간 실질적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 남동경 부시장은 “지속적인 협력 거버넌스를 통해 실행력 있는 지역혁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신상진 성남시장이 오는 4월 18일(금) 오전 10시 30분 YTN라디오(94.5MHz)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 출연해 성남시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소개한다. 이번 방송에서 신 시장은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미래인재 양성’, ‘건강과 힐링 복지도시’ 등 시의 핵심 비전을 중심으로 주요 정책과 시정 방향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라디오를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에 나서는 이번 방송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장우 대전시장은 16일 유성구 라미컨벤션에서 열린 ‘썸타자 시그널데이’ 행사에 참석해 미혼 소상공인 및 직장인 60명과 소통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마련한 미혼 남녀 만남 프로그램으로, 사랑과 인연을 이어주는 소통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 시장은 “자연스러운 만남도 좋지만, 이제는 인위적인 만남도 필요한 시대”라며 “대전시가 행복한 만남과 결혼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약 6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오프닝을 시작으로 연애 토크쇼 ‘LOVE Class’, 뮤지컬 관람, 저녁 식사, 1:1 대화 프로그램 ‘썸터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총 60명(남 30, 여 30)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아이스브레이킹, 퀴즈, 기념촬영 등으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1:1 대화를 통한 소통의 기회도 제공해 실질적인 만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청년과 소상공인을 위한 만남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16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김포문화재단, 경기관광공사, 한국여행업협회,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과 함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광 관련 주요 기관들이 힘을 모아 김포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김포시의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관광 콘텐츠 개발, 공동 마케팅, 기반시설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특히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관광 유치 확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포시는 이를 통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K-관광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다. 김포시 관계자는 “다양한 관광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체계를 갖춘 것은 김포 관광의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관광 정책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성장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고 있으며, 관광 콘텐츠 교류회 참여, DMZ 관광 특화, 함상공원 입장료 무료화 추진 등 적극적인 관광정책을 펼치고 있
【광명=경기뉴스원/경기뉴스1】광명시는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의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14일 일직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 시장 직속 ‘민원대응TF팀’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TF팀은 사고로 인해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민원 접수와 함께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같은 공간에 심리상담소도 함께 운영해 정서적 안정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피해 주민들의 불안 해소와 일상 회복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인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5일, 전날 밤 화재가 발생한 강화도 소재 고등학교 기숙사 현장을 방문해 화재 피해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향후 안전 대응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이번 화재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업에 차질이 없도록 소방서와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도 교육감은 “학생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예방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안양=경기뉴스원/경기뉴스1】안양시(시장 최대호)가 도시 경쟁력 향상과 토지 이용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가로구역별 건축물 최고높이 지정’ 해제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정 제도는 2006년부터 시행돼 도로로 둘러싸인 일정 구역을 단위로 건축물의 높이를 제한해 온 것으로, 도시 경관 조성과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위한 정책이었다. 그러나 최근 도시공간 활용의 유연성과 도심 활성화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면서 해제를 결정하게 됐다. 현재 안양시에서 최고높이 지정이 적용된 면적은 약 110만2008제곱미터로, 이 중 일반상업지역이 83만6763제곱미터, 준주거지역이 26만5245제곱미터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15일부터 29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부서 및 안양지역 건축사회의 의견 조회 절차를 거친 뒤 4월 중으로 해제를 공식 공고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조치를 통해 도시개발의 유연성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도시공간 활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명=경기뉴스원/경기뉴스1】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상인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구성·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재난피해자지원센터는 사고로 인해 일상생활과 생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피해 회복과 보상을 지원하는 종합 창구로,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포스코이앤씨, 넥스트레인㈜ 등 사고 관련 기관과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보상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일직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설치된 지원센터는 지난 14일부터 가동된 시장 직속 ‘민원대응TF팀’과 함께 운영된다. 센터는 ▲광명시 4개 부서 팀장이 참여하는 회복(피해)지원반과 ▲관계 기관 담당자가 함께하는 외부기관 지원반으로 구성돼 있다. 피해 신고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센터 방문 또는 전화(02-2680-6666), 국민신문고(epeople.go.kr), ‘광명시장에게 바란다’(gm.go.kr)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피해 시민과 상인이 정당한 보상과 행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 있게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 연천군 연천읍에 건설 중인 ‘연천BIX 경기행복주택’의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추가 모집은 산업단지 근로자, 청년, 고령자 등 총 68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세대는 전용면적 25㎡, 36㎡형으로 구성된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총 100세대 중 일부다. 구체적으로는 ▲산업단지근로자 26세대 ▲청년 17세대 ▲고령자 25세대를 추가 모집한다. ‘경기행복주택’은 청년, 대학생, 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은 물론 고령자와 주거급여 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시세 대비 60~80% 수준의 임대료로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연천BIX 경기행복주택은 연천 버스터미널과 1호선 연천역, 전곡역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하나로마트와 전통시장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 실거주 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입주 신청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GH 주택청약센터(https://apply.gh.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5월, 입주적격자 발표는 9월 중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임대 조건, 신청 자격, 선정 기준 등은 GH 주택청약센터